실제 어떤 디테일로 글을 쓰는 눈으로 확인하세요!
윤코치레터입니다.
8월 초 정말 덥습니다. 저는 여덟 번째 『채용트렌드 2027』의 원고를 탈고했습니다. 이제 교정만 보면 됩니다. 8년째 도와주신 덕분입니다. 고맙습니다. 

저자가 가장 행복한 순간
저자가 가장 행복할 때는 자신의 책을 읽은 독자가 실제로 변화하는 모습을 마주할 때입니다.
제 책을 구매해주신 분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캘리그라피로 문구를 하나 써드렸습니다. 아직 캘리그라피 초보지만,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문장을 직접 써볼 수 있어 저도 행복했습니다.ㅎㅎ
특히 요즘 소극적 구직자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어떻게 다시 동기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제가 강조한 것은 단순히 외부에서 동기를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 있는 ‘활력’을 발동시키는 것입니다.
사람은 의욕이 생겨야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작게라도 움직이기 시작할 때 활력이 생깁니다.
자존심과 자존감을 구분하고, 자기효능감과 자기조절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거창하게 시작할 필요도 없습니다. 아주 작은 것부터 실행하면 됩니다.
실패를 좌절이 아니라 피드백으로 바라보는 것도 중요합니다. 넘어졌다고 세상이 무너진 것은 아닙니다. 그 자리에서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다시 방향을 잡으면 됩니다.
자신이 지금까지 해온 경험에 의도와 의미를 부여하고, 흥미와 재미를 잃지 않아야 합니다. 마음속에서 직접 우러나오는 동기를 찾고, 취미 하나라도 실행하면서 내 삶의 활력을 스스로 발동시키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때로는 삶을 절제하고 자신이 통제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합니다.
저는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성공의 20%를 만나려면 실패의 80%를 통과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넘어지지 않고 성장하는 커리어는 없습니다. 경력의 한 단계는 쉽게 오지 않습니다. 포기하고 싶을 만큼 힘든 순간을 지나면서 한 단계 성장하기도 합니다.
포기하지 않는 것도 실력입니다. 
결국 ‘합격’이라는 메시지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하고, 다시 움직였을 때 찾아옵니다.
마침내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듣고 진심으로 축하해드렸습니다.
커리어코칭은 답을 대신 주는 일이 아니라, 다시 움직일 수 있도록 그 사람 안의 활력을 발동시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누군가 다시 움직이고 성장하는 모습을 보는 것.
저자가 가장 행복한 순간입니다. 책쓰기 과정이 진행합니다. 함께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2026.08.12.
윤영돈 드림
마이다스에 진행한 AX 채용의 룰이 바꿨다!

가짜 완벽함 속에서 진짜 인재 찾기

스티브 잡스는 인재 채용을 ‘건초더미에서 바늘 찾기’에 비유했습니다. 그는 뛰어난 인재 한 명이 평범한 직원 수십 명보다 더 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래서 채용은 빈자리를 채우는 일이 아니라, 수많은 사람 가운데 조직의 미래를 바꿀 한 사람을 찾아내는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AI 시대에는 ‘진짜 바늘’을 찾기가 더욱 어려워졌습니다.

AI를 활용하면 누구나 그럴듯한 자기소개서를 만들 수 있습니다. 직무에 맞는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예상 면접 질문에 대한 모범답안도 준비할 수 있습니다. 문장은 매끄럽고 논리는 완벽하며 표현도 자신감이 넘칩니다.

문제는 지원자의 부족함이 아니라, 모두가 너무 완벽해 보인다는 것입니다.


완벽한 답변이 실력을 증명하지는 않는다

과거에는 서류의 완성도가 지원자의 성실성과 준비도를 보여주는 중요한 신호였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결과물만 보고 지원자의 역량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누가 직접 고민해서 작성했는지, 누가 AI가 만든 답변을 조금 수정했는지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이제 채용에서 확인해야 할 것은 ‘완성된 답’이 아니라 ‘답을 만들어가는 과정’입니다.

가짜 완벽함은 대체로 매끄럽지만 추상적입니다.

“소통을 통해 갈등을 해결했습니다.”

“데이터를 분석해 성과를 높였습니다.”

“AI를 활용해 업무 효율을 개선했습니다.”

겉으로는 훌륭하지만, 이런 답변만으로는 실제 경험인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진짜 경험을 한 사람은 상황과 행동, 판단 기준을 구체적으로 설명합니다.

무엇이 문제였는지, 누구와 의견이 달랐는지, 어떤 데이터를 사용했는지, 자신의 첫 판단이 왜 틀렸는지, 결과적으로 무엇을 바꾸었는지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완벽한 사람은 실수를 감추지만, 성장하는 사람은 실수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설명합니다.


AI 시대의 채용은 ‘검증’보다 ‘증명’이다

앞으로의 채용은 지원자의 말을 믿느냐 의심하느냐의 싸움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실제로 해보게 하고, 그 과정에서 역량을 증명할 기회를 주어야 합니다.

과제형 면접, 직무 시뮬레이션, 포트폴리오 질의, 상황 대응 면접이 더욱 중요해지는 이유입니다.

다만 과제를 잘 수행했는지만 평가해서는 부족합니다. 다음 네 가지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첫째, 문제를 정확히 정의하는가?
둘째, 자신의 판단 기준을 설명할 수 있는가?
셋째, 피드백을 받으면 생각을 수정할 수 있는가?
넷째, AI를 정답 생성기가 아니라 사고의 협업 도구로 활용하는가?

AI를 사용하지 않는 사람이 반드시 뛰어난 것도 아니고, AI를 능숙하게 사용하는 사람이 곧바로 인재인 것도 아닙니다. 중요한 것은 도구를 통해 자신의 사고와 성과를 얼마나 확장할 수 있느냐입니다.

AI 시대에도 진짜 인재를 찾는 방법은 있습니다.

서류와 면접에서 한 말이 실제 행동과 일치하는지, 과거의 경험과 현재의 판단이 연결되는지, 새로운 질문을 받았을 때도 자신의 기준을 유지하는지 살펴보는 것입니다.

진짜 인재에게는 완벽한 말보다 일관된 맥락이 있습니다.
성공한 결과뿐 아니라 고민과 시행착오의 흔적이 있습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면서도 배울 방법을 찾아내는 태도가 있습니다.

AI가 답변을 완벽하게 만들어줄수록, 채용은 사람의 문장보다 사람의 생각을 보아야 합니다.

건초더미 속의 바늘은 사라진 것이 아닙니다. 다만 건초까지 바늘처럼 반짝이기 시작했을 뿐입니다.

가짜 완벽함에 현혹되지 않고 진짜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 그것이 AI 시대 채용의 가장 중요한 능력입니다.


아무리 들여다봐도 모르겠다...
"자소서 200개가 다 비슷"


<채용트렌드 2026>의 저자인 윤영돈 윤코치연구소 대표는 "채용 담당자의 73%가 번아웃을 경험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도 있다"며 "지원자는 늘고 도구는 진화했지만 채용 담당자는 여전히 같은 방식으로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생성형 AI 도입 이후 입사 지원은 300건 이상 늘어나는 추세"라며 "이제는 채용 과정 자체를 AI 중심으로 다시 설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 채용의 평가 기준도 바뀌고 있다. 스펙이나 학벌 중심의 선별에서 직무 수행 역량과 스킬 중심으로 무게가 이동하고 있다. AI가 자기소개서와 경험을 그럴듯하게 재구성할 수 있는 만큼, 면접에서도 '무엇을 했는가'보다 '어떻게 했는가'를 묻는 방식이 중요해졌다는 설명이다.
  채용트렌드 2020~ 2026 표지
윤코치연구소에서 2026년 하반기 책쓰기 과정을 진행합니다.

8월 16일 일요일 오후 8부터 10시까지 5주차로 정예소수로 더 나은 성장의 밑거름이 되고자 합니다.

zoom으로 진행합니다, .출판 시장의 환경이 변하면서 누구나 전자책 작가가 될 수 있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본인이 가진 지식과 재능, 경험 등을 누구나 전자책으로 만들고 셀프브랜딩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막상 전자책을 만들려고 마음을 먹어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될지 모르는 막막한 상황이 됩니다. 책을 만드는 방법과 책을 잘 파는 방법, 전자책 제작방법 뿐만 아니라 글쓰는 방법에 대하여 들어보는 시간으로 준비하였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교육명| 책 잘 쓰는 법
■ 교육목표 | 자신이 쓴 책을 한 권 가지기 위한 기획에서부터 집필, 출판까지의 전 과정을 익혀 작가로 양성
능력에 따라 기존저자나 수강생 간의 공저를 주선하고 집필 지도
글쓰기와 책 내기에 대한 두려움 해소와 자신감 확보


[교육목적]

책쓰기는 누구나 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책을 쓰려면 그 분야의 책이나 자료를 많이 읽어야 하고 많이 고민해야 합니다. 그런 노력을 하는 것만큼 업그레이드되는 것은 당연합니다. 책 쓰기는 다른 사람보다 업그레이드 된 전문성과 탁월성을 보여주는 게 됩니다. 다른 사람과 차별화되는 확실한 증거물이 됩니다. 당연히 이직과 몸값은 책쓰기로 이루게 됩니다.


책 쓰기를 권하는 또 하나의 이유는 책 쓰기야말로 창의력을 배양하고 훈련하는데 최고입니다. 2007년부터 비즈북 작가 과정을 양성해온 코치님과 함께 실시간 현장정보 습득하고, 실전 글쓰기 체계적인 코칭을 받게 됩니다.


[교육특징]

- 타 교육기관과 다르게 출판사와 불리한 조건에서 계약이 되지 않도록 계약서를

검토해드립니다.

- 원고 투고 전에 최종 1:1 코칭을 무료로 1시간 받게 됩니다.

- 매주 1회의 글쓰기 과제, 다독, 독후감, 필사, 백일장 참가, 단체카톡방 제공

집필 스터디 참여 가능합니다.

- 출간계약 및 책 출간 시 홍보 및 마케팅 지원합니다. 향후 강사 및 1인 기업가로

활동하는데 많은 도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별도 운영 중에 카페에 초대합니다.

 

[추천대상]

- 저서를 통해서 전문성을 높이고자 하는 직장인,

- 은퇴 후 지식산업에서 종사하고자 하는 직장인,

- 향후 강사 및 1인 기업가 지망하는 직장인

- 현재, 강사 및 1인 기업가, 자영업자, CEO, 임원 등

 

오프라인에서 원래 50만원 가격인데 온라인으로 20만원으로 가격을 할인을 해드립니다.

이번 과정은 소수 정예라는 점을 말씀드립니다. 피드백을 하려면 많은 분과 함께 할 수 없는 점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이번 과정을 통해서 본격적으로 더욱더 도약하는 과정이 되길 바랍니다.


[Reference]

1기 Biz book 과정(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교육센터 2008년 2월 19일 ~ 4월 22일)

2기 Biz book 과정(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교육센터 2009년 3월 17일 ~ 5월 12일)

3기 Biz book 과정(한국경제신문 한경닷컴 교육센터 2010년 3월 3일 ~ 2010년 4월 21일)

4기 Biz book 과정(한국교육컨설팅연구소 2013년 7월 19일 ~ 7월 26일)

5기 Biz book 과정(한국교육컨설팅연구소 2014년 2월 21일 ~ 3월)

6기 하루에 끝내는 직장인 책쓰기 특강(한국CEO연구소 2014년 7월 12일)

7기 30대, 당신의 책을 써라- 출판을 통한 퍼스널 브랜딩(윤코치연구소 2014년 5월 14일)

8기 하루에 끝내는 책쓰기 마스터 과정(디큐브아카데미 2017년 6월 17일)

9기 하루에 끝내는 책쓰기 마스터 과정(디큐브아카데미 2017년 8월 26일)

10기 하루에 끝내는 책쓰기 마스터 과정(디큐브아카데미 2017년 10월 21일)

11기 책쓰기마스터 과정(구루피플스 2018년 3월 5일 ~ 4월 2일)

12기 책쓰기마스터학교( 2019년 1월 23일~3월 27일)

13기 나만의 책쓰기(TLP디자인 2019년 5월 18일)

14기 책쓰기 마스터클래스(지혜의탄생 2019년 8월 10일 ~ 2019년 9월 7일)

15기 책쓰기 마스터클래스(지혜의탄생 2019년 11월 2일 ~ 2019년 11월 30일)

16기 책쓰기 마스터클래스(지혜의탄생 2020년 4월 9일 ~ 2020년 5월 7일)

17기 책쓰기 마스터클래스(지혜의탄생 2021년 1월 6일 ~ 2021년 2월 3일)

18기 책쓰기 마스터클래스(지혜의탄생 2022년 4월 30일)

19기 책 잘 쓰는 법(지혜의탄생 2023년 2월 12일 ~ 2023년 3월 12일)

20기 책쓰기 클래스(한국강사신문 2024년 5월 18일 ~ 2024년 6월 8일)

21기 책쓰기 클래스(한국강사신문 2024년 10월 5일 ~ 2024년 10월 26일)

22기 책 잘 쓰는 법(지혜의탄생 2025년 1월 4일~ 1월 25일)

23기 책 잘 쓰는 법(지혜의탄생 2026년 1월 4일~ 2월 1일]

24기 책 잘쓰는 법(지혜의 탄생 2026년 8월 16일~ 9월 13일)

 

[책 잘 쓰는 법] 저자 책쓰기클래스 24기 안내해드립니다

https://event-us.kr/bookwriting/event/13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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