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력으로도 음력으로도 새해를 맞이했습니다. 올해 여러분은 어떤 목표를 세우셨나요?
다이어트, 취업, 성적 향상... 다들 가슴에 품은 목표 하나씩 있지만 그 어떤 목표든 넘치는 에너지가 있어야 이룰 수 있겠죠. 때로는 스스로를, 때로는 서로를 격려하며 '영차영차' 새해를 맞이하는 CU 사람들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마흔 두번째 <디어프렌즈>는 공연 무대에까지 올라 본격적인 뮤지컬 사랑을 펼치는 전북영업5팀 박미리 책임의 이야기를 담아 띄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