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우주에 간다면 뭘 입으실래요?
안녕하세요. <한 해를 정리하는> 도슨트 P입니다. 십이지 중 묘(卯)에 해당하는 저에게 ‘검은 토끼의 해’ 계묘년은 굉장히 특별했던 것 같아요. 함께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좋은 조력자를 만났고, 목표했던 소기의 성과도 달성했습니다. 정말 팀워크의 힘을 여실히 확인할 수 있던 시간이었어요. 팀 온큐레이션은 다시 한번 도약을 위한 준비를 합니다. 한 해를 정리하고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만나 뵐게요. 오늘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이제는 공상이 아닌 현실

근처 행성으로 나들이를 가고, 주말이면 화성에서 감자를 캐 먹는 삶. 인간의 끝없는 도전은 이제 영화를 넘어 현실에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지난달에는 프라다가 나사와 함께 우주복 디자인과 제작을 맡는다는 소식이 보도되었죠. 우주 콘셉트 런웨이를 제작하던 인간은 이제 진짜 우주 유영에 적합한 의복을 만들게 됐어요. 인간이 패션으로 녹여낸 끝없는 열망을 지금 만나보세요!
지구인은 또 한번 진보할까

우주에 막대한 관심이 쏟아지는 시대를 ‘스페이스 에이지’로 부릅니다. 지금의 스페이스 에이지는 인류에게 두 번째라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인류의 손에 우주가 닿을 듯 말 듯 하던 그 1960년대엔 가구부터 음악까지 수많은 문화가 모두 칠흑의 우주와 별을 묘사했어요. 미국과 소련 두 나라가 경쟁하던 치열한 배경부터 미래주의가 활기를 띠던 그 시절 디자인 사조를 <온큐레이션> 저널에서 확인하세요!
그들의 이유 있는 파격

용암과 좀비 사태를 대비한 아포칼립스 재킷, 11km의 구리를 엮어 바이러스를 차단하는 점퍼. 볼레백은 기상천외하지만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아왔습니다. 스마트폰의 플래시와 햇빛 등 모든 빛에너지를 흡수해 발광하는 솔라 차지드 재킷은 타임지에 올해의 발명품으로 선정되기도 했죠. 결국 패션의 최종 목적지는 기술이 될까요? 여전히 끝없는 도전을 하는 과학자이자 디자이너 그룹 볼레백. 그들의 더 다양한 이야기를 지금 만나보세요!
  LISTENING ROOM
Fly Me to the Moon
Frank Sinatra

NASA의 아폴로 10호가 달의 궤도를 돌며 재생한 역사적인 곡으로 프랭크 시나트라의 버전이 가장 유명하다. 가사처럼 화성과 목성의 봄을 볼 수 있는 날이 오길...
새로운 시각, 색다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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