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님! 지난주 동글레터에서 소개를 드리고 이번 주 인사말을 통해 핫데뷔를 하게된 새로운 에디터 레오라고 합니다!

’끊임없는 도전은 젊음이 가진 특권이다.‘ 
이 말을 처음 접한 대학교 때부터 지금까지 이런저런 도전을 많이 해왔는데요. 아쉽게도 코로나19(라고 쓰고 의지박약이라고 읽는다.) 로 인해 도전한 모든 것의 결과는 보지는 못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의 결과를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결과가 중요한 도전이 있는 반면 과정이 중요한 도전이 있기 마련이죠. 신앙생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신앙생활은 끝이 없기 때문이죠!

‘시작하는 모든 존재는 늘 아프고 불안하다. 하지만 기억하라 그대는 눈부시게 아름답다.‘
예전에 어느 책에서 보았던 글인데요. 누구에게나 시작은 있고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지만 새롭게 도전하는 것 자체가 아름답다. 라고 저는 해석을 했습니다. 그렇듯 우리의 신앙생활의 시작도 그러하지 않았을까요? 교회를 다니기 시작했지만 기도도 할 줄 모르고 찬양도 모르고 성경도 잘 몰랐던 그 시절, 그럼에도 하나님은 우리를 아름답게 보셨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마찬가지로 저도 동글레터가 처음이라 많이 서툴고 불안해 보이시겠지만 이 시작을 아름답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위 두 가지 제가 언급한 글에는 시작, 도전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데요. 이 두 단어는 무언가를 새로 한다는 뜻이 담겨있어요. 마찬가지로 이번주 동글레터는 교회에 오면 처음으로 배우는 ‘주기도문’ 에 관한 이야기예요! 우리의 신앙생활의 처음부터 천국 갈 때까지 함께 할 주기도문에 관한 이야기를 읽으시면서 혹 여러가지 이유로 인하여 나의 신앙생활이 예전 같지 않으신 분들도 신앙생활의 처음을 다시 생각해 보며 회복하는 기쁨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에디터 레오 드림
 
✅ 오늘의 동글레터 3줄 요약  
1. 기도 1타 강사의 기도를 배워봐요!! - [동글학당]
2. 특별한 이벤트가 한가득있다고?! - [동글이의 앞광고] 
3. 이번주 우리 교회는?
[동글학당]
"기도 1타 강사의 기도 비법"
기도의 전문가 하면 누가 있을까요? 누가 뭐라해도 가장 전문가!! 기도 1타 강사는 바로 예.수.님. 이시죠!!! 40일 철야를 맞아 10월의 동글레터는 '기도'를 주제로 다양하게 만나고 있는데요!!! 좋은기도는 사실 좋은 교제가 있다는 사실!!! 그리고 배울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기도 1타 강사 예수님이 가르쳐준 <기도, 이렇게 하라!>를 청년부 담당 목사님이신 배준영 목사님이 우리가 더 이해하기 쉽게 정리를 해주셨는데요!! 오늘은 바로 주기도문 그 첫 번째 시간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 배우고 40일 철야 함께 열심히 달려보아요!!!
[주기도문 특강 첫 번째 시간]

“도대체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거지?”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40 연속 철야기도회] 이제 중반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습니다. 기도의 시간을 누리고 있습니까? , 여러분에게 하나님과의 찐한 추억이 남는 40일이 되기를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그런데 여기 저기에서 이런 목소리도 들리는 같습니다. “, 내가 제대로 기도하고 있는 것일까?”, “이거 이렇게 기도하는 맞는건가?” 심지어는어떻게 기도를 시작할 있을까?”라고 말입니다. , 우리 청년들 중에는 기도를 잘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에 기도를 못하고 어려워 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물론 중에는 자기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나 실상은 못하는 사람들도 있을 있겠지요. 그러면 어떻게 기도하면 좋을까요? 기도를 가르쳐 있는 분이 있을까요? !! 있습니다!! 기도의 전문가가 있지요! 분은 바로 <예수님>입니다!!  ~~~~

기도의 전문가가 가르쳐 주는 <기도의 정석>

여러분, 예수님은 진짜 기도의 전문가입니다. 여러분, 생각해 보세요. 여러분이 기도할 어떻게 기도를 마무리합니까?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렇지요. 이왕 찜닭을 먹을 거면 안동에 가서 원조를 먹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우리 기도의 원조는 우리 예수님입니다. 분이 우리 기도의 중보자이십니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예수님께 그렇게 물었습니다.


  • (누가복음 11:1)“예수께서 곳에서 기도하시고 마치시매 제자 하나가 여짜오되 주여 요한이 자기 제자들에게 기도를 가르친 것과 같이 우리에게도 가르쳐 주옵소서 


그리고 본문에 이어서 예수님께서얘들아,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라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됩니다. 이것을 교회는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라고 해서주기도또는주기도문이라고 이름 붙였습니다. , 이제 되었습니다. 기도의 원조, 기도의 전문가이신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르치는 것을 들으면 우리의 고민도 해결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러분, 기억하십시오. 주기도문은 우리가 아무런 생각 없이 암송하는 (기도) 같은 것이 아닙니다. “기도를 어떻게 해야 해요?” 라고 묻는 제자들에게 사랑이 많으신 선생이 친히 알려주시는 아주 실제적이고, 실천적인 기도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가 기도의 의미를 이해하며, 실제로 기도하게 우리는 진짜 기도가 주는 기쁨을 없이 누리게 것입니다. 


, 이제 문제는 주기도문을 어느 정도 수준으로 여러분에게 알려주어야 하느냐 인데요주기도문을 연구하는 학자들마다 다양하게 나눠서 가르칩니다. 9번에 나눠서 가르치는 학자도 있고(R.C 스프롤), 10번에 나눠서 가르치기도 하고(스텐리 하우스워스), 14번으로 나누기도 하며(김남준), 심지어는 16번으로 나눠서 가르치기도 합니다.(제임스 패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 동글레터에서 정도를 허용하지는 않을 같고여러분도 지쳐서 같고저는 3번에 나눠서 알려 드릴게요!! 정도면 읽을 있잖아요? 아녜요?? 3 집중해서 우리의 기도를 업그레이드 해봅시다. 

  • 이번 주는 <하나님 부르기>
  • 다음 주는 <하나님에 대한 세가지 기도>
  • 다다음 주는 <우리 자신을 위한 세가지 기도>

Part 1.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

기도라고 같은 기도인가?!

여러분, 우리가 본격적으로 주기도문의 첫번째 파트로 들어가기에 앞서서 잠시만 알아야 배경지식이 있습니다. 그것은 기독교의 기도와 다른 종교의 기도가 어떻게 다른가 하는 것입니다. 굳이 짧은 지면을 빌어서 말을 해야 하는 이유는 것을 아는 것이 주기도문을 이해하는 지름길이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기도 모든 종교에 있습니다. 기도가 없는 종교는 없는 같습니다. 그런데 그들의 기도와 기독교의 기도가 어떻게 다른가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님도이방인들처럼 중언부언하지 말라라고 하며다름 말씀하십니다. 기독교 기도만의 차별점!! 그것은 바로 우리의 신이 인격적인 분이라는 사실입니다. 여러분, 다른 종교의 기도를 생각해 보세요. 내가 종교가 따르는 신이 누구인지 몰라도 기도할 있습니다. 내가 부처님에 대해서 몰라도 불공을 드리면 소원 성취할 있습니다. 성황당 모신 귀신이 누구인지 몰라도 정한수를 떠다놓고 열심을 들이면 소원이 성취됩니다. 그러나 기독교의 기도는 이와 완전히 다릅니다.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 맺기 위하여 먼저 찾아오시는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분은 우리를 알고 계시며, 우리에게 자기를 알려주시고 싶어하시는 분입니다. 깊은 관계를 원하십니다.


  • (히브리서 1:1–2) “옛적에 선지자들을 통하여 여러 부분과 여러 모양으로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이 모든 마지막에는 아들을 통하여 우리에게 말씀하셨으니 아들을 만유의 상속자로 세우시고 그로 말미암아 모든 세계를 지으셨느니라


히브리서 기자의 표현을 그대로 사용하자면 하나님은 우리에게 자기를 알리기 위하여 옛적에는 선지자들을 통하여 찾아오셨고, 신약에는 예수님의 오심으로 찾아오셨고, 예수님이 승천하신 이후엔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통해서 찾아오셨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분이 인격적인 관계 원하시는 분이라는 전제를 가져야 합니다. 분은 우리에게 말씀하시며, 우리에게서 들으시는 분입니다. 이것을 전제로 두는 것은 너무 너무 중요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기도한다고 하면서 분을 다른 종교의 신들처럼 비인격적인 분으로 대한다면 분은 무시 당한다는 느낌을 받을 것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우리 하나님은 우리와 관계 맺기를 원하셔서 먼저 찾아오시는 분이십니다. 그리고 기도는 하나님에게서 내가 원하는 무언가를 얻어내기만을 위한 도구가 아니라, 분과 진실되게 대화하며 분을 알아가는 기쁨을 누리는 인격적인 관계를 위한 도구라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사실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분은 이미 알고 계신 분이시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분이 어떤 분인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 (마태복음 6: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라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있어야 것을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 아시느니라 


[하늘에 계신]

, 이제 본격적으로 주기도문 속으로 들어가 봅시다. 여러분들은 기도를 시작할 어떻게 시작합니까? 여러분의 기도를 지금 잠시 한번 떠올려 보세요. 일단 손을 깍지끼고 눈을 감고 하나님께 무엇을 부탁해야 하는지를 생각하지 않습니까? 바로 무언가를 구하기는 민망해서 감사할 제목들을 아뢰거나 하지는 않습니까? ,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예수님은 그게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보다 먼저 해야 것이 있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부르는 것입니다. 


주기도문은 어떻게 시작합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시작합니다. 여러분, 사실은 아주 중요합니다. 우리가 앞서서 하나님은 우리와 교제하기를 원하시는 , 먼저 찾아오시는 분이라고 했던 것을 기억할 겁니다. 그렇다면 기도를 들으시는 분을 불러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을호칭이라고 부릅니다. 예를 들어 저를 부를 때는 “(동광교회 청년부를 담당하는 잘생긴) 배준영 목사님!!”이라고 부를 있겠지요. 이렇게 호칭을 부르는 순간 우리는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결정됩니다. 그렇지 않습니까? 누군가를 향하여!! 귀여운 이국종이!!”라고 부른다면, 우리가 입을 벌려 말하는 순간, 내가 이국종이라는 사람을 귀여운 자로 인식하고 있고, 머리 속에는 그가 나에게 귀여운지 생각하게 됩니다. 그가 평소에 옷을 귀엽게 입었다던지, 나를 향하여 애교 섞인 말투로뿌잉뿌잉"이라고 말한다던지 말입니다. 그럴 우리는 그를 향하여 장난스럽게아침은 먹고 다니냐?”라고 친근하게 인사할 것입니다.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부르는 순간,우리는 우리의 머리 속에 계신 하나님을 생각하게 됩니다. 우리가 분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가가 떠오르고 거기에 대해서 우리는 태도를 결정합니다. 그리고 태도로 인하여 뒤에 나의 모든 기도의 태도가 달라질 밖에 없는 것이지요. 엄위하신 하나님을 생각하면 일단 우리는 자신을 점검하고 시쳇말로회개부터 쌔려박게 것입니다. “하나님 죄송해요. 죄를 지었어요. 알고 있는 죄도 있는데요, 제가 모르고 지은 죄도 있을 있어요. 일단 죄송해요.” 그런데 우리 예수님은 하나님을 어떻게 부르라고 합니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여라고 부르라고 가르치셨습니다. 


하늘에 계신이라는 의미를 생각해 봅시다. 하나님은 물리적인 분이 아니시고 영이신 분이십니다. 여기서 하늘이란 유대인들의 언어 방식 때문에 생겨난 말입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기를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나라> 대신에 <하늘 나라>라는 말을 사용하고는 했습니다. 그러니 여기서 하늘은 ‘sky’ 아니라 ‘heaven’이겠지요. 거기에 계신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요? 세상보다 크신 광대하신 분이시고, 전능하시며, 위대하고 거룩하고 영광스러운 분이십니다. 우리가 감히 상상조차 없는 어마어마한 분이십니다. 우리가 앞에 제대로 서있는 것은 사실 상상하기 어렵습니다. 오죽하면 하나님의 사자를 만난 것을 깨닫게 삼손의 아버지 마노아는 이렇게 말하겠습니까?이르되 우리가 하나님을 보았으니 반드시 죽으리로다 하니”(사사기 13:22) 우리의 머리로는 상상할 없는 초월적인 하나님을 떠올려 보세요가슴이 벌렁벌렁 합니다. 


[우리]

그런데 나님을 가르켜서우리라고 묶어 버리십니다. 세상에!! 분과 내가 묶일 있다니요! 분과 관련될 있다니요!! 그런 일이 어떻게 가능합니까? 그런데 하나님과 함께 없는 우리가 하나님과 함께 있는 것을 생각하면, 그리고 기도가 우리 예수님이 가르쳐주신 것이라고 생각하면 머리 속에 스쳐가야 하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뭡니까? 바로 십자가입니다!!(십자가가 떠올랐다면 당신은 DK청년👍🏻!!) , 그렇습니다. 우리가 수님의 가르침을 따라우리라고 말하는 순간,  우리는 하나님과 우리 사이를 자기의 몸으로 허무신 십자가 위의 그리스도를 보게 됩니다. 십자가의 사랑과 희생으로 인하여 회복된 관계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얼마나 감격스럽습니까? , 그렇기에 엄밀히 말해서 누가 하나님께 기도할 있는가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그의 의를 전가 받은그리스도인들만 기도할 있습니다.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십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기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 (히브리서 4:14–16) “그러므로 우리에게 대제사장이 계시니 승천하신 하나님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 우리에게 있는 대제사장은 우리의 연약함을 동정하지 못하실 이가 아니요 모든 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그러므로 우리는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 앞에 담대히 나아갈 것이니라 


원래 이스라엘 사람들은 직접 하나님 앞에 나아갈 없었습니다. 오직 1년에 한번 대제사장들만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있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으로 인해서 우리는 언제든지 하나님 앞에 나아갈 있는 신분의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아버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예수님은아버지라고 부르라고 합니다.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라고요? 물론 익숙한 사람들도 있을 겁니다. 교회에서 일단 기도하라고 하면서하나님 아부지~~”라고 기도하게 가르치니까요. 그런데 이게 얼마나 대단한 명령인지 모릅니다. 우리가 감히 어떻게 하늘의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를 있겠습니까? 그런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와 연합함으로,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 해서 하나님의 아들로 입양되는 것입니다. 부분에 대해서 바울은 아주 명확하게 이렇게 설명합니다.


  • (로마서 8:15)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우리가 아빠 아버지라고 부르짖느니라 


아빠가 어떤 분이십니까? 우리는 자연스럽게 우리 육신의 아버지를 투영하지만, 여기 나오는 아버지는 가장 원초적이고 근원적인 아빠입니다. 아빠는 우리의 모든 필요를 알고 있습니다. 우리가 구하지 않아도 이미 그것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아들이 기꺼이 아빠에게 요청하기를 기다리는 분입니다. 자녀를 향한 절대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시며 심지어 능력이 많으신 분입니다. 아빠가 우리와 대화하기를 기뻐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는 것이지요. 하나님이 이렇듯 우리의 아빠가 되어 주시면 우리는 분께 어떻게 나아갈 있습니까? , 사랑 받는 자녀로 나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 분께 구하지 못할 것이 무어가 있습니까? 설령 분이 내가 구하는 무언가를 주시지 않는다 할지라도 우리는 분에게 섭섭해 하거나 삐치지 않을 것입니다. 오히려 이런 생각을 하게 것입니다.”아빠가 , 그게 지금 나한테 별로 도움이 안되어서 주시는 거겠지.” 


결론 : 하나님을 부르는 것으로 결정되는 우리의 태도

아휴길게 이야기 했습니다. 오늘 전체 내용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분을 부르는 호칭으로 우리는 기도의 태도를 결정한다 라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 여러분이 제대로 기도를 하고 싶다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이 인격적이신 분이라는 전제를 두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부르며 기도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그저 입에 붙어 있는 미사어구처럼사랑과 은혜가 풍성하신 하나님이라고 말하고 ssg 넘어가기보다, 여러분이 기도를 시작할 여러분의 머리 속에 예수님의 가르침을 그려 보십시오. 하나님 나라의 거룩하고 영화로우시며 전능하신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로 전혀 관계 없던 나와 관계를 시작하셨을 아니라 진노의 자식이었던 나를 하나님의 자녀로 입양하시고, 아들 예수님께 베푸시던 사랑을 우리를 향해 즐거이 베푸시는 으로 바라보라는 것입니다. 이것이 우리 주님께서 주기도문을 통하여 가르쳐 주고자하시는 첫번째입니다.


사랑하는 청년 여러분, 우리 다시 기도를 시작해 봅시다. 지금까지 기도의 습관을 잠시 내려놓고 주님이 가르쳐 주시는 대로 하나님을 부르며 기도를 시작할 우리의 기도는 지금과는 전혀 다른 기도가 것입니다.



참고문헌 깊은 연구를 위한 참고자료

주여, 기도를 가르쳐 주소서(스탠리 하우어워스)

어떻게 기도할까(R.C 스프롤)

깊이 읽는 주기도문(김남준)

한국교회가 잃어버린 주기도문(김형국)

순전한 기독교(C.S 루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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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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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0일 (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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