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롭테크포럼이 전하는 국내외 프롭테크 시장돋보기
🔎 해외 프롭테크 동향
1️⃣ 글로벌 부동산, 26년 이후 재성장 진입
2️⃣ 블랙스톤, 18억 달러 투자의 결말
3️⃣ 코카콜라, 동일 오피스가 가져온 혁신
🔎 국내 프롭테크 동향 
1️⃣ 360조 토큰증권 시대 열리나
2️⃣ 서울시, 재개발·재건축 전자동의 시범사업
3️⃣ 로봇-AI 접목 ‘AIP’ 트렌드 주목

1️⃣ 글로벌 부동산, 2026년 이후 재성장 구간 진입

  • 글로벌 부동산 시장은 2025년 4.34조 달러 규모를 이룰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연평균 5.5%의 성장세를 보여 2034년에는 시장 규모가 7.03조 달러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됨
  • 2024년 기준 아시아태평양이 전체 부동산 시장의 약 40.1%로 최대 시장을 이루고 있으며, 향후 2025~2034년에는 중동·아프리카 지역이 연평균 약 6.5%의 가장 높은 성장세를 보일 전망
  • 임대가 거래의 53%를 차지하는 추세는 ▲기술 기반 운영 ▲온라인 중개 확산 ▲스마트빌딩 전환 등을 시장 핵심 트렌드로 부상시키며 자산 가치와 수익 구조를 변화시킬 전망

2️⃣ 부동산 거인 블랙스톤, ‘용서 없는 시장’ 18억 달러 투자의 결말

  • 블랙스톤은 2017년 약 18억 달러로 시니어하우징 90여 곳을 매입했지만, 팬데믹 기간 입주율 하락·인건비 상승·규제 부담 등으로 큰 손실을 겪었고, 이후 자산 매각으로 시장 철수를 진행
  • 자산 매각이 진행 중이지만, 이미 6억 달러 이상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되며, 업계는 운영 집약적 구조를 가진 시니어하우징은 기존 ‘부동산 중심’ 전략이 통하지 않은 것을 보여준 사례로 평가
  • 블랙스톤의 실패는 시니어하우징이 철저히 운영 중심 시장으로 ▲운영 역량 ▲입지 특성 ▲장기 비용 구조를 정확히 읽지 못하면 대규모 투자도 쉽게 실패한다는 사실을 보여줌 

3️⃣ 전 세계 어디서나 코카콜라! 동일 오피스가 가져온 혁신

  • 코카콜라는 82개국에서 부동산 자산을 임차 중심으로 운영하며 지역별 인재·고객·규제 환경에 맞춘 유연한 확장 전략을 구축해 글로벌 부동산 운영의 대표적 성공 모델로 평가
  • 브랜드 일관성·현지 문화 반영을 동시에 구현한 워크플레이스 디자인, 단계적 시장 진입 방식, 협업 중심 공간 설계 등은 부동산이 기업 성과·조직문화를 강화하는 구조로 작동한다는 평가
  • CBRE는 글로벌 기업은 부동산을 단순 점유 관리가 아닌 사업 전략·인재 전략·브랜드 경험을 담는 운영 플랫폼으로 활용해야 하며, 임차 민첩성·지역성 반영이 장기 경쟁력 핵심이라 강조
1️⃣ 수십억 빌딩·명화도 ‘조각투자’… 360조 토큰증권 시대 열리나 / 세계일보
    수백억원의 빌딩을 적은 돈으로 소유해 수익을 낼 수 있는 시대가 열린다. 바로 자산의 지분을 ‘디지털 조각’으로 잘게 나누어 소유하고 거래할 수 있도록 한 ‘토큰증권’을 통해서다. 이르면 내년 초 제도권에 진입할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2️⃣ 서울시, 전자동의 시범사업으로 재개발·재건축 일정 단축 노린다 / 더팩트

      서울시가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동의 절차에 온라인 제출 방식을 본격 도입한다. 종이 대신 온라인 전자서명 방식을 도입해 각종 동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행정 처리 기간을 줄이겠다는 계획이다.

      3️⃣ 살던 집-동네서 노후를… 로봇-AI 접목 ‘AIP’ 새 트렌드 / 동아일보
        최근 시니어들의 생활 방식으로 주목받는 트렌드 중 하나가 AIP(Aging In Place)다. AIP는 고령자가 요양원 등 노인을 위해 만들어진 분리된 공간이 아닌 원래 살던 곳에서 기존의 익숙한 관계를 유지하며 나이 들어가는 것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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