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해 돌아보면서도 자신만의 보폭으로 계속 또 가볍게 걸어 나갈 수 있는 나날이 되기를 응원해요.

- 저도 33살입니다. 저는 일을 2년하고 관두고 1년 하다 관두고 이런 식으로 10년을 살았어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몸이 아파서 원래 있던 능력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온기레터를 보니 비슷하지만, 다른 동갑내기가 있어서 위안도 되고 또 위로 해주시는 우체부님의 글이 와닿네요.


- 마음이 따뜻해져서 좋아요! 근데 저처럼 메일함을 다크모드로 해놓은 경우에는 편지를 읽기가 조금 어려운 거 같아요..!

이메일 가장 상단의 ‘온기레터 웹에서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다크모드에서도 원본 형식의 온기레터를 읽어봐 주실 수 있어요 :-)


- 따뜻하게 말해주신 한 마디 한 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어요.

오늘의 온기레터는 어떠셨나요? ✨
온기님의 소중한 한마디는
온기레터 제작에 큰 힘이 되어요.
온기레터를 소중한 사람에게 공유해 주세요 💌
온기님 곁의 소중한 사람에게
온기레터 신청페이지를 공유해주세요. 
익명으로 전하고 싶은 고민이 있으신가요? 📮
익명으로 소중한 고민을 보내주시면,
손편지 답장을 우편으로 받아보실 수 있어요.
협업 문의: ongi@ongibox.co.kr
구독하기 ㅣ 지난 온기레터 모음 ㅣ수신거부 
온기레터에 소개되는 고민 및 답장편지는 사전 공개 동의 해주신 편지이며, 개인정보 삭제 및 내용 재구성 후 제작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