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33살입니다. 저는 일을 2년하고 관두고 1년 하다 관두고 이런 식으로 10년을 살았어요. 일부러 그런 건 아니고 몸이 아파서 원래 있던 능력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온기레터를 보니 비슷하지만, 다른 동갑내기가 있어서 위안도 되고 또 위로 해주시는 우체부님의 글이 와닿네요.
- 마음이 따뜻해져서 좋아요! 근데 저처럼 메일함을 다크모드로 해놓은 경우에는 편지를 읽기가 조금 어려운 거 같아요..!
이메일 가장 상단의 ‘온기레터 웹에서 보기 버튼’을 누르시면, 다크모드에서도 원본 형식의 온기레터를 읽어봐 주실 수 있어요 :-)
- 따뜻하게 말해주신 한 마디 한 마디가 큰 위로가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