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는 것도, 보는 것도 환상적인 헵파이브 뷰
J 에디터 대신 헵 파이브 대관람차를 타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가장 첫번째 일정으로 넣어봤어. 밤에 보는 야경도 좋지만 밤에 타면 유리창에 반사되는 빛으로 사진 찍기 어렵더라고. 가능하다면 더 예쁜 사진으로 기록하면 좋잖아! 날 좋은 날에 관람차 최고점에 다다르면 이코마산에서 오사카만까지 볼 수 있다고 하니까 그 낭만적인 순간... 눈에 꾹꾹 눌러 담아서 J 에디터한테도 말해줘🥹
🏃🏻 도톤보리 최고의 인기남, 글리코상!
쿠리코 러너라고도 불리는 글리코상은 도톤보리의 상징적인 간판 캐릭터야. 난바에 갔다면 글리코상 간판 앞에서 찍은 사진 최소 한 장씩 무조건 있을 정도로 오사카의 국룰 코스라고 말할 수 있어. 보통 포토 스팟으로 다리 위나 아래만 알고 있지만 나만 알고 있는 히든 스팟이 있지ㅋㅋ 여기서 찍으면 글리코상과 함께 트랙 위를 달리는 러너가 될 수 있다고! 자정까지만 불을 밝힌다고 하니 꼭 점등시간에 맞추어 빛나는 #글리코상 인증샷 남기길 바라.
🍽 도톤보리의 밤 근데 이제 먹부림을 곁들인...
마.리.트 대표 맛잘알 J 에디터가 실패 없는 오사카 맛.zip 리스트 풀어볼까 해! 먼저 돈까스쟁이가 애정하는 규카츠 맛집, 모토무라 규카츠! 돈까스 만큼은 어느 정도 일가견 있는 자로써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다는 게 이런 건가 싶어🤤 나마비루 한 모금, 규카츠 한 입 반복하다 보면 어느새 비어 있는 접시만 남을 거야.
야레야레 나는 아직도 배고프다.
식사 후 2% 부족함을 채워주기 위해 마무리하기 딱 좋은 인생 다코야끼, 앗치치 혼포는 어때? 주위에 다른 가게도 많지만 일본 로컬인 '동네친구 강나미'도 인정한 다코야끼 찐찐찐 맛집이라고. 네 가지 맛 중 J 에디터의 픽은 타코야끼&간장마요! 이거 먹으러 오사카 또 가고 싶다. 진심.
(경험담) 정말 뜨거우니까 아무리 맛있다고 한입에 넣으면 큰일 나...😱
그럼, J 에디터 따라 하루 종일 걷느라 너덜너덜해진 P들에게 소소한 위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