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산업보건협회노조 정정희 위원장은 “전국에서 달려와주신 연맹 회원조합 대표자동지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6년간 함께 해주신 이상미 수석부위원장께 마음 깊이 감사드리고, 새로 함께하는 이청원 수석부위원장과 이병희 사무처장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또 “2010년 조합원 8명으로 설립해 어려운 시기 동지들과 끝까지 투쟁하며 싸워왔다”며 “이제는 협회가 자리잡고 성장했고, 임금과 복지를 개선하며 모두가 일하고 싶은 일터를 만들어냈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측이 직원들이 능력을 발휘하도록 지원한다면, 조합원 동지들은 주인의식으로 협회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