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사단법인 자문밖문화포럼입니다.
지난 10월 10일부터 15일 까지 개최된 자문밖문화축제가 회원님들과 자문밖 지역의 주민, 상점, 문화/예술 종사자 분들의 큰 관심과 참여로 성료되었습니다. 회원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이번 축제는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시작 된 <오프닝 공연>을 비롯하여 <주민연합전시>, <자문밖예술상점>과 서울시립미술 아카이브의 나눔동에서 개최 된 <자문밖미래포럼>, <JAR아티스트토크>를 진행하여 자문밖 지역의 새로운 문화충전소가 시민 여러분들에게 제공되어 더욱 뜻깊은 축제였다고 생각합니다.
자문밖 지역의 예술인들의 작업실을 탐방하는 <오픈아티스트스페이스>, 자문밖의 자연과 문화공간을 함께 향유하는 <자문밖 예술로 트래킹>, 모두가 예술인이 되는 시간 <키즈예술캠프>, <자문밖예술상점 워크숍> 그리고 자문밖아트레지던시 입주작가들의 <자문밖아트레지던시 콜렉티브>까지 분주히 준비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자문밖의 가을을 예술로 물들이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자문밖문화축제는 오늘의 경험을 발판 삼아 예술이 더욱 시민들과 더욱 가까워지고 예술로 인해 지역경제가 발전할 수 있도록 고민하고 성장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자문밖문화포럼은 자문밖지역의 인적, 물적, 자연 인프라를 이용하여 자문밖문화축제를 비롯한 자문밖창의예술학교, 자문밖으뜸, 자문밖아트레지던시 등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여
문화예술 생태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자문밖 지역 주민들과 서울시민들에게
문화와 예술을 향유하는 삶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쌀쌀해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기 바라며
다시 한번 감사 인사 올립니다.
사단법인 자문밖문화포럼 이사장 이순종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