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첫째주 2차전지와 관련된 굉장히 중요한 두 이슈에 대한 정리입니다.
[2026.7.5. (71회)]
악재와 호재가 공존한다면

이번주에는 단기적으로는 악재로 해석할 수 있는 ①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와 ②뉴섬 주지사의 캘리포니아 전기차 보조금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소식은 애프터마켓에서 마치 폭탄처럼 터지기도 했지만... 어쨌든 이날 새벽에 나온 캘리포니아 보조금 호재와 거래일 기준으로는 같은날 발생했습니다.

하지만 2026년 6월 30일 대한민국 2차전지 섹터의 주가는 폭락했습니다.

이는 호재가 반영되지 않았기 때문이며 언론사들과 여의도 소식통들의 모습을 보면 그럴만도 합니다.

당일은 물론이고 오늘까지 7월 4일 오전에 라디오코리아에서 올린 기사 한 건을 제외하고는 그 누구도 캘리포니아 보조금을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자칭 "2차전지 전문가"를 논하는 애널리스트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전기차 보조금 폐지는 그야말로 피라냐떼처럼 수만건의 보도를 터뜨리며 대서특필하던 인간들이 반대로 전기차 보조금 부활에는 0건의 보도와 침묵이라니...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그러니까 한국에 뉴섬의 보조금 소식은 전혀 알려지지 않은 것이고 큰 호재에도 불구하고 6월 30일에는 전날 상승에 따른 조정, 내지는 애프터장에서 나온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만 반영된 것입니다.

따라서 누가봐도 이번주 2차전지 주가 흐름은 문제가 심각합니다.

특히 트럼프가 바이든이 설계한 7,500$ 전기차 구매 보조금을 없애버리면서 한국 2차전지 섹터의 주가가 박살났기 때문에 캘리포니아가 이중에서 3,500$를 복원한다는 것은 분명 큰 사건입니다.

하지만 모두가 함구하고 있기 때문에 주말간 이 내용을 자세히 정리하였는데, 천천히 주간지 이메일로도 이 내용을 풀어보겠습니다.

주제:
① 캘리포니아 3,500$ 보조금
②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③ 리튬 & 앨버말 동향
④ 트럼프 지지율 등 (보조자료)
캘리포니아 3,500$ 보조금 부활
현지 시각 2026년 6월 29일 캘리포니아 세크라멘토에서 아주 중요한 소식이 발표되었습니다.

신규 전기차 구매자에 한해 캘리포니아 주정부와 완성차 업체가 각각 50% 비율로 비용을 부담하여 총 3,500$ 규모의 전기차 구매 소비자들에게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이 법안의 효력발생은 2026년 7월 1일로 보조금은 즉시 시행되며,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에 따르면 몇가지 행정적인 절차로 인해 실제 보조금이 집행되기까지 몇주정도 시간이 소요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번 전기차 보조금 예산은 1억 3500만 달러가 배정되었으며 완성차 업체들도 같은 규모의 예산을 들여 총 2억 7000만 달러의 예산을 집행합니다.

이는 산술적으로 77,000대의 차량에 적용되는 규모입니다.
현지 언론사들도 이번 캘리포니아 3,500$ 보조금에 대해 트럼프의 OBBBA로 종료된 7,500$의 약 절반이라고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예산은 어느정도 중고 전기차 구매에도 3,500$의 절반인 1,750$의 보조금이 나가게 되므로 실질적으로는 77,000대보다는 약간 적은 범위의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줄 것입니다.

따라서 예산안이 극적으로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이렇게 아무일도 없이 그 어떤 2차전지를 커버한다는 애널들이나 기자들 그 누구도 언급조차 하지 않을 정도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026년 1분기까지의 캘리포니아 전기차 판매량을 정리한 VELOZ의 자료입니다.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캘리포니아에서 판매된 전기차는 63,461대입니다.

Cox Automotive 자료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북미 전체에서 판매된 전기차가 216,399대였으므로 전기차 신차 판매에서 캘리포니아가 차지하는 비중은 29.32%입니다.

따라서 전체 시장으로 보더라도 결코 작은 규모가 아니며 현재 줄어든 캘리포니아의 전기차 판매량으로 볼 때, 1개 분기 판매량 전체 그 이상을 커버할 정도의 규모입니다.

이렇게 아무일없이 넘어갈 정도로 작다고 할 수 없습니다.
이번 보조금이 더욱 특별한 이유
또한 캘리포니아는 단순한 일개 주.

그러니까 한국으로 치면 "무슨 어디 변두리 강원도에서 지들끼리 보조금을 나눠주나보다."라고 볼 수 없는 세계 4위의 경제 대국입니다.

캘리포니아가 특별한 것은 이 주의 독자적인 배출가스 규제 권한(Waiver)입니다.

이전부터 캘리포니아는 도시화에 따른 높은 인구밀도와 지형적 특수성으로 인해 항상 하늘이 노랗게 보일 정도로 스모그가 심했습니다.
뉴섬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많은 기업들이 캘리포니아를 떠날 정도로 주의 경쟁력을 약화시키는 원인중 하나였다고 합니다.

따라서 당시 주지사였던 레이건은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를 출범시켰고 이 시점은 연방정부보다 훨씬 빨랐습니다.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 출범:
1967년 8월 30일 도널드 레이건

미국 연방 환경보호청 출범:
1970년 12월 2일 리처드 닉슨

캘리포니아가 연방 EPA보다 먼저 대기 오염 규제를 시작했기 때문에 1967년 연방 대기법과 이후 개정된 연방 청정대기법(Clean Air Act)에서는 캘리포니아주에 한해서는 연방 기준보다 더 엄격한 자동차 배출가스 규제 기준을 독자적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예외(Waiver)를 허용한다는 특별 조항이 포함되게 되었습니다.
 * 청정대기법은 지금도 자주 언급되는 중요한 법안

따라서 캘리포니아의 면제권(웨이버)은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는 것이고 아무리 로비를 받아먹고 이것을 없애려고 해도 간단히 날려버릴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나가아 캘리포니아는 블루스테이트들 가운데 대장격이라고 할 수 있는 가장 큰 주입니다.

환경보호에 진심인 미국 민주당답게 많은 블루스테이트들은 연방정부 버전보다 훨씬 더 타이트한 캘리포니아의 버전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캘리포니아가 가는 길은 단순히 강원도와 같은 변두리 도시에서의 정책이 아니라 미국 전기차 산업의 절반 이상을 선도하는 기준이 된다는 것입니다.
과거 트럼프 행정명령이 나올때 정리했던 자료인데, 주별 전기차 판매량입니다.

왼쪽에 높기 치솟은 기둥이 캘리포니아이며 다음으로 판매량이 많은 주들은 워싱턴, 뉴욕, 뉴저지, 콜로라도 등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한 주들이 캘리포니아의 자치권을 따르는 주들이며 이들은 전체 미국 전기차 시장의 약 70%를 차지합니다.

따라서 캘리포니아의 기준은 사실상 미국 표준입니다.

그런데 이 주에서 바이든의 보조금을 부활시키는 것과 같은 3,500$ 리베이트를 실시하는 것입니다.
더욱이 이번 보조금이 특별한 이유는 이 정책이 2026년 2월 12일 트럼프가 온실가스는 인체에 유해하다는 위해성판단을 없애버렸고 3월에는 ACC II를 저지했기 때문입니다.

이 시점으로부터 얼마 되지 않은 5월에 전기트럭 10억 보조금이 나왔고 6월말에는 일반 전기차 3,500$ 보조금이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연방정부의 판단에 정면으로 맞서는 법안을 계속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정유사들의 로비를 받아먹는 트럼프와 MAGA는 단순히 연방정부 차원에서 전기차를 탄압하면 캘리포니아 기준을 따르는 민주당 친화적인 블루스테이트들의 전동화를 막을 수 없음을 잘 알고있었습니다.

따라서 이들은 연방정부를 따르지 않는 전기차 친화적인 무리의 골목대장과도 같은 캘리포니아를 집중적으로 공격한 것입니다.

2025년 OBBBA를 제정하던 당시에는 의회검토법(CRA)이라는 우회로를 통해 캘리포니아의 자치권 무력화를 시도하였습니다.

하지만 친환경정책을 막는 트럼프의 시도들에 대한 위법 판결이 이어지면서 이제 캘리포니아부터 정상화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이 캘리포니아 보조금은 한국에서는 그 누구도 보도하지 않고 주가에도 반영되지 않았지만 당연히 중요한 소식이며, 정상적인 상황이었다면 2차전지 섹터의 주가를 밀어올렸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은 큰 건입니다.
게다가 자주 말씀드리지만 곧있을 중간선거에서 미국 민주당이 하원을 탈환할 확률이 매우 높기 때문에 이 흐름은 결코 단발성에 그치지 않을 확률도 높습니다.

이번에 예산안을 쥐고있는 하원을 트럼프와 MAGA로부터 빼앗아 레드스윕 상황을 종식시킨다면 미국에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우리 한국 배터리산업에 이는 엄청난 호재와도 같습니다.

따라서 이번 3,500$ 캘리포니아 신규 전기차 보조금은 결코 이렇게 보도하나 없이 에코프로비엠 유증에 묻어 어물쩍 넘어갈 수 없는 중요한 사건입니다.
만약 효율적시장가설이 맞다면, 또 정말 시장이 모든 정보를 반영한다고 하면 이 초특급 빅 이벤트는 2026년 6월 30일 주가에 반영이 되었어야합니다.

하지만 이날은 단지 에코프로비엠의 유상증자만 반영하며 2차전지 섹터는 장기이평선 돌파에 실패하고 주저앉았습니다.

주가는 이렇게 어처구니 없게 왜곡되고 있으며 한국시장의 주가는 산업의 현실을 정확하게 반영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에코프로비엠의 유상증자에 간단히 묻힐정도로 캘리포니아 3,500$ 보조금은 가볍지 않습니다.

또한 이번 보조금은 곧있을 중간선거 블루웨이브, 이미 뉴섬이 시행한 10억달러 규모 전기트럭 보조금과 맞물리며 꺼져가는 북미 전기차 시장을 살릴 핵심 모멘텀이 될 것입니다.

따라서 독자분들께서는 너무 단기 주가에 괘념치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번주 영상으로 말씀드린 바와 같이 유럽도 산업가속화법으로 우리에게 점점 우호적으로 변하고 있으며 미국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덧붙이자면 저는 2차전지 섹터를 다루고는 있지만 무한히 산업이 좋다고 말씀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2023년 이후 중간중간 비중조절과 주식이민을 말씀드렸다가 연초에는 배터리아저씨로부터 그야말로 공개적으로 얼토당토않는 쌍욕을 먹기도 했지만 그만큼 저는 무한 롱을 외치는 사람은 아닙니다.

('그랬제!'가 아니라 무조~건 2차전지 좋다고 말씀드리지는 않는다는 의미...)

하지만 지금 국면은 대응할 타이밍을 이미 지났고 정상밸류 대비 너무 어이없이 주가가 저렴하기 때문에 헐값에 주식을 던질 수는 없는 생각입니다...

주가와 별개로 대외적인 업황은 분명히 이정도로 나쁘지 않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면서 뉴섬이 유튜브에 올린 메시지입니다.

친환경 관련된 부분은 정리해서 짧게 제 영상에 첨부하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
마지막으로는 쇼츠와 영상에서 전달드렸지만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에 대해 간략히 정리하겠습니다.

어떤분은 지분취득 7,650억원만 할것이지 그밖에 운영자금 명목으로 1.2조 원 가운데 36.25%를 사용하는 것에도 문제가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물론 일리있는 지적이지만 전반적으로 니켈지분투자와 헝가리 공장 투자금을 규모를 보면 이 자체는 정상적인 증자의 목적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절차와 타이밍입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이전 컨퍼런스콜 등에서의 언지도 없이 그야말로 깜짝 폭탄식으로 떨어졌습니다.

이전부터 인터배터리 인터뷰에서도 그렇고 에코프로 그룹은 충분한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고 홍보하며 이를 강점으로 내세웠기 때문에 주주들은 이번 유상증자를 예측하기 어려웠습니다.
(신뢰훼손)

따라서 사전에 조금이라도 언지를 줬다면 시장충격이 덜했겠지만 이건 IR의 문제라고 해야할지... 법적으로는 요건을 맞췄을지 몰라도 실제로는 절차상 하자가 분명한 유상증자입니다.

상법개정이 되었다고는 하나, 상장사들이 이따위로 하며 장기투자하는 주주들을 엽전보따리 취급하는데... 상법개정이 무슨소용인가 싶기도 합니다.

둘째로는 타이밍입니다.

삼전닉스가 국장의 수급을 다 빨아가면서 안 그래도 주가가 안 좋은 상황에서 부담을 가중시키는 1.2조 규모의 대형 유상증자 공시가 나왔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슈퍼사이클을 대비하며 신규투자가 필요하다고 하더라도 주가 상황이 좋지는 않을지언정 최소한 이런 타이밍에 유증공시를 냈으면 안 됐습니다.

심지어는 하필 2차전지 섹터가 이러한 삼전닉스 수급쏠림에 따라 계속 두들겨맞으며 눌리다가 하루 깜짝반등하던 바로 다음날 해당 공시가 시장에 찬물을 부어버렸다는 점에서도 문제가 있습니다.

만약 유상증자가 없었다면 2차전지가 전날의 상승흐름을 당일 본장에서 약간의 조정 이후 계속 이어가면서 2분기 실적발표까지 유의미한 수준의 하락 되돌림이 나올 수도 있었습니다.

지금의 도박판과 같은 한국증시는 전적으로 분위기를 타기 때문입니다.

일부 기관투자자들이 급등락하는 과정에서 미리 알고 대응했다는 의혹이 있기도 한데... 이렇듯 절차, 타이밍도 모두 최악이었습니다.

하지만 차분하게 돌아보면 이번 유상증자가 에코프로 그룹 주식을 팔아버려야할 이유라고까지 할 수는 없습니다.

어쨌든 니켈 6.5만톤을 조달받을 수 있다는 것은 NCM811기준 13만톤의 양극재를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이고 따라서 이동채 회장님께서 말씀하셨던 '가격파괴 양극재'를 더욱 많이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회사의 경쟁력을 키우는 요인이지만... 어쨌든 신뢰를 잃었다는 점에서 엔켐에 이어 한국 2차전지에 회의감이 드는 것은 사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대로 한국 2차전지는 정상밸류 대비 현재 극도로 낮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따라서 지금 당장은 헐값에 매물을 던질 수 없습니다.

그러나 어느정도 주가가 정상화되는 국면에서는 탈한국증시 자산군으로 포트분배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까지 보여집니다.

이번 유상증자는 장기적으로는 호재이지만 이 시장에 공정함은 이미 사라지지 않았나 싶습니다.

심지어는 캘리포니아 보조금이 이렇게 어이없이 묻혀버리다니...

길게 버틸 수 있는 훌륭한 자산군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축하시는 것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앨버말 & 리튬 동향
- 앨버말 차트(일봉기준)  
- 중국 탄산리튬 기준 시세
이번주에도 간략하게 2차전지 핵심메탈 리튬을 정리해보겠습니다.

이번주 중국기준 탄산리튬은 지난주 150,220 대비 12.3% 상승하였습니다.

반면 폭락할 때 탄산리튬 시세를 추종하던 앨버말은 겨우 1.6% 상승하였습니다.

현재 앨버말의 차트는 누가봐도 하락할 가능성이 높은 무서운 차트이고 기술적 분석때문인지 리튬이 상승해도 시장은 앨버말의 주가에 대해 굉장히 박한 평가를 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또 금요일 미장이 쉬는 바람에 마지막 2.4% 상승분도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리튬판가가 이번주 12.3%나 반전된 것은 좋은 일이나 어쨌든 단기적으로는 중국발 공급에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리튬투자는 중장기적으로 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신규 진입 타점을 잡는 것이 아니라면 사실 매일 앨버말 주가를 들여다볼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그리고 혹 물리더라도 어처구니없는 한국주식보다 앨버말은 차라리 향후 정직한 평가라도 받을 가능성이 있다보니 멘탈관리 측면에서도 조금 더 낫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이 원자재 트레이딩으로 기관투자자들을 꺾고 초과수익을 달성하기는 주식보다 훨씬 더 어려우니 리튬 쇼티지라는 투자아이디어에 따라 길게 보시면 좋겠습니다.

리튬쪽도 특이사항이 있다면 바로 공유드리겠습니다.
마치며/ 추가 조사내용들:
이번주에는 코스모신소재/피엔티와 연락이 닿았고 이 내용들은 정리해서 천천히 공유해보겠습니다.

힘겨운 시간이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으시기보다는 운동도 하시고 좋은 음식도 드시면서 이겨내셨으면 합니다.

저는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독자분들을 돕겠습니다.

감사합니다.
silver bulletin 최신 트럼프 지지율  
네이트 실버 홈페이지 기준 트럼프 반대여론 직전 주간 대비 1.3% 감소, 지지 여론 0.6% 증가

종전에 따른 분위기 반전 & 다수의 보수 언론들의 여론조사에서 트럼프에 우호적인 결과가 나오면서 실버 불레틴 데이터도 좋게 나왔습니다.

순지지율은 -16.8%로 지지율 회복세가 어느정도까지 이어질지 지켜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의회 중간선거 지지율
네이트 실버 홈페이지 기준 중간선거 정당별 지지율은 민주당 6.3% 리드.

지난주 대비 민주당 순지지율 0.2% 상승.

* 이것도 부정선거 자료라는 분들께:
네이트 실버의 통계는 여론조사 기관의 신뢰성이나 편향성까지 반영해서 데이터를 보정합니다.

예를 들면 MBC에서 이재명 지지율을 높게 책정한다면, 조선일보에서 윤석열 지지율을 높게 책정한다면 실버불레틴은 그 결과값을 의미있는 정보로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매우 신뢰도가 높은 통계자료입니다. 위 그래프의 데이터 산출 근거까지 홈페이지에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으니 확인해보셔도 좋습니다.
[참고: 공포와 탐욕 지수]
2026/07/02 미국증시 장마감 기준

* 7월 3일은 미국 휴장일

○활용 방법: 공포지수가 매우 높다는 것은 시장이 패닉에 빠져있어 매수 찬스가 될 수 있고 탐욕지수가 매우 높을 경우 모두가 흥분한 상태로 단기매도 시그널이 될 수 있습니다.

전주 대비 +7p.
신규 구독자분들과 지난 자료를 놓치신 분들을 위한 링크
모든 주간지 하단에는 지난 링크가 있으니 따라가시다보면 1회까지도 보실 수 있습니다. 😊

[70: 삼전닉스 쏠림에 대해]

[69: 진짜 미국상황은?]

[68: 한국 ESS의 잠재력 등]

[66: 코스모신소재 분석자료]

[65: 종전가능성 등 최신이슈]

[64: 앨버말 분석자료]

[63: POSCO홀딩스 분석자료]

[62: 26.1Q. 실적발표와 중요내용들]

[61: 2차전지 진짜 중심투자아이디어]



[로버트 C.마틴]

“빨리 가는 유일한 방법은 제대로 가는 것이다."

26년 7월 3일(금) 업로드
양극재 업체들의 POR을 중국 양극재 업체들과 비교하여 과연 이정도의 주가는 어느정도의 저평가인지를 파악합니다.

또한 에코프로비엠 유상증자에 대한 내용도 포함하고 있습니다.
26년 7월 4일 업로드
어떤 관점에서 보면 OBBBA로 인한 7,500$ 30D 보조금 폐지 당시 2차전지가 이것때문에 반토막 이상 빠르게 박살났다는 점에서 에코 유증보다 훨씬 중요한 주제였습니다.

영상으로도 정리하였으니 시청하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신거부: paranbugitv@g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