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을 명문화하는 행정 명령을 공식적으로 발표함.
미국 백악관 인공지능(AI) 및 가상자산 정책 책임자 데이비드 삭스가 X 채널을 통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전략적 비트코인 준비금(Strategic Bitcoin Reserve)'을 설립하는 행정 명령에 서명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성명에 따르면 미국은 보유하고 있는 자금을 매각하지 않을 것이며,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관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행정명령에 따라 미국은 몰수된 비트코인 이외의 디지털 자산으로 구성된 미국 디지털 자산 비축기지(U.S. Digital Asset Stockpile)를 설립한다고 밝혔습니다.
🔹 주요 내용
✅ 준비금 구성:
정부가 압수한 비트코인을 활용 → 세금 부담 없음 현재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 약 20만 개로 추정 (정확한 감사 예정) 보유한 비트코인은 매각하지 않고 ‘디지털 금’처럼 가치 저장 용도로 유지
✅ 배경 및 필요성:
비트코인 조기 매각으로 미국 납세자들이 약 170억 달러 손실 정부가 보유한 디지털 자산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가치 극대화 추진
✅ 추가 조치:
비트코인 외 디지털 자산을 포함하는 ‘디지털 자산 비축고(Stockpile)’ 설립 정부는 압수 자산 외 추가 자산 매입 없음 재무부(Treasury)와 상무부(Commerce)가 세금 부담 없는 추가 비트코인 확보 전략 개발 가능
🔹 정책 의의
✅ 트럼프 행정부의 암호화폐 친화 정책 강조 → 미국을 "세계 크립토 허브"로 만들겠다는 공약 이행 ✅ 기술 및 금융 혁신을 지원하는 행정부의 빠른 실행력("Tech Speed")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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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멕시코·캐나다 협정(USMCA) 적용을 받는 캐나다 및 멕시코산 상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를 4월 2일까지 유예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월 6일(현지시간) 백악관 오벌오피스에서 해당 내용이 담긴 행정명령에 서명했으며, 이에 따라 자동차 및 관련 부품 등 USMCA 요건을 충족하는 제품은 4월 2일까지 관세에서 면제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기자들과의 대화에서 "캐나다와 멕시코가 최근 불법 입국과 마약 문제 해결에 더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며, "우리는 두 가지 모두에서 엄청난 진전을 이뤘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번 조치가 단기적인 것이며 추가 연장은 없을 것이라고 분명히 밝혔습니다. 또한, 자동차 업계 경영진이 추가적인 유예를 요청하지 말 것을 경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제너럴모터스(GM), 포드, 스텔란티스 CEO들과의 전화 통화에서 이와 같은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편, 트럼프 행정부는 4월 2일부터 상호관세 부과를 시행할 예정이라고 재확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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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i가 World Liberty Financial(WLFI)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더 개방적이고 투명한 금융 시스템 구축을 목표로 협력할 예정입니다.
이번 협력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WLFI, SUI 토큰을 전략적 준비금에 포함하여 Web3 프로젝트 지원 강화
- WLFI와 Sui, 제품 개발 협력 논의 착수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Sui와 WLFI는 Web3 생태계를 확장하고 금융 혁신을 촉진하기 위한 다양한 기회를 모색할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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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대통령이 비트코인 전략 비축(Strategic Bitcoin Reserve)을 명문화하는 행정 명령을 공식적으로 발표했음. 이로 인해 미국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정책이 마련되었으나, 추가 매입 계획이 명확히 언급되지 않으며 시장에서는 실망 매물이 출현했음. 발표 직후 비트코인 가격은 약 -5% 하락 했음.
구체적으로 이번 행정 명령에 따르면, 미국 정부는 압류된 비트코인을 바탕으로 전략적 비트코인 비축을 시작하며, 추가적인 비트코인 매입을 위해 납세자의 세금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점을 명확히 했음. 재무부 및 상무부는 예산 중립적인 방식으로 추가적인 비트코인 확보 전략을 마련할 수 있지만, 이는 민간 시장에서 적극적인 매수를 의미하는 것은 아님.
특히, 비트코인 리저브는 디지털 금과 같은 개념으로, 보유된 비트코인을 시장에 매도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가치 저장 수단으로 활용한다는 계획임. 트럼프 행정부는 과거 압류된 비트코인을 조기에 매도하면서 약 170억 달러의 손실을 본 사례를 들어, 이번 정책이 보유 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전략적 조치라고 설명했음.
행정 명령 발표 이후, 커뮤니티에서는 다양한 반응이 존재함.
- 일부 투자자들은 "정부가 압류한 20만 가량의 BTC를 계속 보유한다면, 시장에 풀릴 위험이 줄어들어 장기적으로는 호재"라고 분석했음.
- 하지만 시장에서는 "추가 매입 계획이 없다는 점에서 실망 매물이 나왔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 한 커뮤니티 멤버는 "정부가 시장에서 직접 매수하지 않는다면, 공급 압박을 통한 가격 상승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평가했음
트럼프 행정부가 비트코인을 보유하는 전략적 방향을 확립한 것은 의미 있는 변화지만, 시장이 기대한 즉각적인 매수세로 이어지지 않았음. 다만, 미국 정부가 비트코인을 매도하지 않고 장기적으로 보유하는 전략을 취함으로써, 시장의 공급 감소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음. 이번 정책이 다른 국가들에도 영향을 미칠지, 그리고 장기적으로 비트코인 시장의 구조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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