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교육 당사자인 청소년, 교사, 부모의 목소리를 보다 더 직접적이고 현장성 있게 듣고자 합니다. 그러기 위해 새로운 창구를 마련하고 있는데요. 현직 교사로 구성된 교사정책소통단과 수학교육혁신교사단이 지난주 출범한 데 이어, 3월에는 청소년위원회도 꾸려질 예정입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자리를 준비하고 있으니 2026년도 사교육걱정의 활동에 많이 관심 가져 주시고 함께해 주세요.😀
이번 주 요약
📌현장의 목소리 듣기 위한 교사정책소통단, 수학교육혁신교사단 출범
📌함께 교육관을 세워 가는 북 큐레이션 서비스 ‘책선’
교사에게 직접 듣는 교육 현장의 상황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 운동에 담아내기 위해 사교육걱정없는세상은 제1기 교사정책소통단을 출범했습니다. 전국의 현직 초중고 교사 16분과의 정기 모임을 통해 현장 상황을 공유하고 대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입니다. 출범식에 참여한 교사들이 어떤 이야기를 나눴는지 아래 링크를 통해 확인하세요!
초중고 학생 10명 중 3명이 수학을 포기했을 만큼 수포자 문제가 심각한데요. 학생들이 학교교육만으로 충분히 수학을 학습할 수 있도록 공교육의 질과 내용을 향상시키고자 수학교육혁신교사단을 출범했습니다. 수학 수업 자체와 수업에 사용되는 콘텐츠 개발 두 가지 측면으로 팀을 나눠 깊이 있게 활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교사정책소통단과 수학교육혁신교사단 모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빠르게 변하는 교육 환경에 흔들리고 불안하신가요? 생각의 중심을 단단히 세우는 시간을 만들고자 하는 분들께 북 큐레이션 서비스 ‘책선’을 소개합니다! ‘책선’은 매월 하나의 주제를 중심으로 선정한 책을 함께 읽으며 교육 관점을 정리하는 프로그램입니다. 3월 9일부터 격주로 발행되는 ‘책선’을 이메일로 받아보고 싶다면 바로 아래 링크로 신청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