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MZ세대가 원하는 리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는 조직 성장보다 개인 성장이 더 중요한 세대입니다. 그들의 사전에서 ‘평생직장’은 없습니다. 더 나은 직업, 더 나은 생활을 위해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일하는 동안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이 강합니다. 즉 실용주의 성향이 강한데요.
대기업, 게임회사, 스타트업에서 기업 조직문화 담당자로서 일하면서 MZ세대 구성원과 리더십 관련 인터뷰를 적잖이 했습니다. 인터뷰를 해본 결과, 직군에 상관없이 그들이 원하는 리더십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바로 조직 목표와 자신의 목표를 ‘연결’해주는 리더십입니다.
‘형, 누나같이 친근하지만 능력 없는 리더 vs 정 없고 까칠하지만 능력 있는 리더’. MZ세대 직장인 사이에서 한때 유행했던 밸런스 게임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은 어떤 리더를 더 선호하나요? 저를 포함한 다수의 주변 MZ세대 직장인은 후자를 선택했습니다. 예상 밖 결과인가요? 오히려 저는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Today's Bizcuit
흔들리는 눈동자, 축 처진 어깨… 성장 침체기에 빠진 구성원을 구출하려면?

예전과 달리 자신감이 많이 떨어져 있는 것 같고, 어떤 일이든 줄곧 잘 해왔는데 기대했던 것만큼 성과가 나지 않는 구성원… 떠오르는 사람이 있나요? 어쩌면 그는 ‘딥(Dip)’에 빠져 있을지도 모릅니다.
딥이란, 시작과 성공 사이에 놓인 지루하고 어려운 일시적 침체기를 뜻하는데요.
딥에 빠진 구성원이 빠르고 현명하게 극복할 수 있도록 리더로서 손을 내밀어 주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Today's Bizcuit Mini
백설공주 속 거울처럼 말하는 거울이 필요하다?

동화 백설공주 속에 말하는 거울이 나오죠? 이제 정말 그런 거울이 세상에 등장할지도 모릅니다. 지금 소개해드릴 거울을 보면 아마 그런 생각을 하게 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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