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식물은 반려동물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가까이에 두고 가꾸며 교감하는 식물을 말하는데요. 요즘은 반려식물을 키우는 사람을 '식집사'라고 부른답니다. 코로나19를 경험하면서 물리적, 심리적인 단절을 식물을 통해 치유하는 사람들이 급격하게 늘어나면서, 주변에서 심심치않게 반려식물과 식집사들을 만날 수 있게 되었어요.
기특하고 귀여운 우리 집 반려식물을 나만 보기 아쉬웠던 식집사님들,
마음만 여러 차례 먹었지만 아직 식물을 키워보지 못한 예비 식집사님들,
이번 알지캠페인을 통해 반려식물을 입양하고 자랑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