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 포병부대의 사격훈련을 지도하시였다   조선중앙TVㆍ조선중앙통신  3.19

당중앙이 지펴준 훈련혁명의 불길속에 국가방위력을 백방으로 다지기 위한 전투력강화훈련의 드세찬 포성이 전군의 훈련장마다에서 련발적으로 울려퍼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 군대의 새세대 핵심타격수단의 하나인 초대형방사포를 장비하고 중요화력타격임무를 맡고있는 서부지구의 포병부대 사격훈련이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3월 18일 해당 부대관하 화력구분대의 일제사격훈련을 직접 지도하시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미싸일총국장 장창하동지가 훈련을 강평하였다.
  
훈련은 600㎜방사포병구분대들의 불의적인 기동과 일제사격을 통하여 무기체계의 위력과 실전능력을 확증하며 방사포병들의 전투사기를 증진시키고 동원태세를 검열 및 제고하는데 목적을 두고 진행되였다.
  
우리 당의 직접적인 발기와 지도밑에 세계유일의 초강력병기로 세상에 출현한 초대형방사포로 처음으로 되는 중대단위일제사격모습을 시위하게 된 포병들의 가슴가슴은 최강의 국가방위력을 억척으로 다져주시며 군력강화의 화선길을 쉬임없이 걷고걸으시는 김정은동지께 완벽한 훈련성과로 기쁨과 만족을 드릴 크나큰 열망과 전투적사기로 충만되여있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화력진지들을 돌아보시면서 자동화력지휘조종체계를 료해하시고 발사대차들의 전투전개시간과 전술적제원 등을 알아보시며 포병들의 화력복무동작을 살펴보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감시소로 이동하시여 초대형방사포병중대의 사격훈련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으시고 훈련을 진행할데 대한 지시를 주시였다.
  
중앙감시소로부터 사격구령이 내려지자 초대형방사포병중대 전투원들은 일당백포병의 자신심을 한껏 발산하며 일제히 섬멸의 포문을 열었다.
  
천둥같은 폭음이 천지를 뒤흔드는 속에 서슬푸른 강철포신들에서 용암마냥 거세차게 뿜어져나온 육중한 초대형방사탄들이 원쑤격멸의 기개드높이 섬멸의 화염을 토하며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다.
  
훈련에 참가한 포병들은 비상한 실전능력을 소유한 백발백중의 명포수로 준비해가는 나날 포병전쟁준비완성의 불도가니속에서 무적의 전투실력을 백방으로 다져온 자기들의 훌륭한 명사격술을 힘있게 과시하였으며 신속하고 철저한 전투동원태세를 남김없이 보여주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포병들이 불의적인 전투임무수행에서 높은 기동력과 정확하고 강한 타격력을 보여준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면서 군인들모두가 세계최강의 우리식 초대형방사포무기체계에 완전히 정통하고있으며 확고한 림전태세에서 전투적위력을 비상히 강화해나가고있는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중대일제사격이 있은 후 초대형방사포탄에 의한 목표상공 설정고도에서의 공중폭발모의시험도 진행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압도적인 군사력을 억제력으로 하여 무력충돌과 전쟁의 가능성자체를 완전제거하고 우리 국가의 평화와 안정,주권을 굳건히 사수하실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시면서 포병무력강화와 포병전쟁준비완성을 위한 중대전략과업들을 제시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새로 장비된 초대형방사포가 전쟁준비에서 차지하는 지위와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시면서 600㎜초대형방사포들은 다른 효과적이며 파괴적인 공격수단들과 함께 우리 무력의 핵심중추타격수단으로서의 전략적임무를 수행하게 되는것만큼 그를 중핵으로 하여 포병무력의 현대화를 계속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적들에게 무력충돌이 일어나고 전쟁이 벌어진다면 재앙적인 후과를 피할길 없다는 인식을 더 굳혀놓을 필요가 있다고 하시면서 앞으로 우리는 우리 군대가 보유한 파괴적인 공격수단들이 상시 적의 수도와 군사력구조를 붕괴시킬수 있는 완비된 태세로써 전쟁가능성을 차단하고 억제하는 자기의 사명수행에 더욱 철저해야 한다고 말씀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초대형방사포병중대수를 계속하여 늘여야 할 필요성에 대하여 강조하시고 그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면서 작전배치와 작전운용에서 지침으로 되는 원칙적문제들을 언급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장거리포병들을 유사시 부과되는 임무에 따라 적을 주저없이 전멸시켜버릴 기본전투원들로,전쟁의 주력으로 억세게 준비시킬데 대하여 강조하시였다.
  
김정은동지께서는 전군의 모든 포병들이 언제나 고도의 림전태세,격동상태를 엄격히 견지하며 전쟁준비완성에서 비약적혁신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준엄한 시각에 가장 강하고 무자비한 정의의 포화력으로 전투승리의 돌파구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영웅포병들로 튼튼히 준비해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하시였다.
  
훈련에 참가한 전체 전투원들은 몸소 자기들의 훈련을 지도하여주시며 포병무력을 명실공히 인민군대의 제1병종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가는데서 나서는 귀중한 가르치심을 주시고 필승의 지략과 멸적의 투지를 안겨주신 김정은동지의 크나큰 믿음을 피끓는 심장마다에 새겨안고 포병전쟁준비완성에 박차를 가해나감으로써 당과 혁명,조국과 인민을 한목숨바쳐 결사보위하는 성스러운 사명과 본분을 다해갈 불같은 결의에 넘쳐있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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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지에서 학생신발공장건설 추진   조선중앙통신  3.19

각지에서 학생신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공장건설을 다그치고있다.
  
평양시에서 학생신발공장건설이 결속된데 이어 각 도에서도 대상공사를 적극 내밀고있다.
  
함경북도에서는 학생신발공장건설이 결속단계에 들어섰다.
  
황해북도에서는 능력있는 일군들로 지휘력량을 꾸리고 그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공장건설이 일정계획대로 진척되도록 하는것과 함께 설비보장을 맡은 단위들에서 설계의 요구를 지켜 제품의 질을 담보하도록 하고있다.
  
한편 기능공양성사업에서도 진전이 이룩되고있다.
  
강원도에서는 수십명의 로동자들을 류원신발공장과 원산구두공장에 보내여 그곳 기술자,기능공들로부터 학생신발생산과 관련한 기술전습을 받도록 하였다.
  
함경남도 함흥구두공장의 일군들과 기술자,기능공들은 자기 단위에서 기술전습을 받고있는 로동자들의 기능수준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에 성심을 다하였다.
  
여러 도의 일군들도 새로 일떠서는 학생신발공장들의 기능공양성에 관심을 돌리고 최단기간내에 좋은 결실을 맺기 위한 사업을 옳은 방법론을 가지고 추진하고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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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자베스 살몬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탈북자 강제 송환과 부당한 구금 등 북한 정권이 저지른 반인도 범죄를 단죄하기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이 지속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동시에 최근 북한이 유엔에 보고서를 제출하는 등 국제사회와 단절되지 않기 위한 모습을 보이는 만큼 유엔 회원국들과 관련 기구가 북한 인권 문제에 관여할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자고 제안했다.

황준국 주유엔대사는 18일(현지시간) 북한의 지속된 핵무기 및 미사일 개발로 국제사회의 핵무기 비확산 전망이 암울한 상황이라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차원의 대응을 강조했다. 황 대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핵군축 및 비확산을 의제로 열린 안보리 회의에서 "현재 국제정세는 어렵게 싸워 쟁취한 (핵무기 비확산) 체계가 그 어느 때보다 심각하게 도전받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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