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H 이해관계자센터를 소개합니다.

FH 이해관계자센터(Stakeholder Engagement Center) 오픈했습니다.

가치 충돌 시대의 난제 해결
 기업,사회, 국가 간의 이해관계와 가치 충돌이 극심해지고 있는 우리사회에서 언제부터인가 갈등상황은 시위, 소송,폭력,자살 등 극단적인 행동으로 점철되고 있습니다. 강자와 약자네 편과 내 편 등 이분법적 대립 속에서 막말과 음해는 우리의 일상이 되었습니다. 비단 우리나라 뿐 아니라, 다른 여러 나라들도 양극화의 심화와 다양한 가치 갈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다양성과 포용성(Diversity & Inclusion)은 글로벌 시대 정신으로 부상하고있고, 글로벌 기업들은 다양성 책임자(Chief Diversity Officer)를 두기도 합니다. 이러한 가치 충돌 시대에 기업과 사회의 난제를 풀어내고 다양성 존중, 개방, 협력, 신뢰, 공정의 가치들이 작동하게끔 하는 스위치가 되길 기대하며 센터를 오픈했습니다.

FH이해관계자센터는 플레시먼힐러드 코리아의 창립멤버인 이지윤 센터장이 맡았습니다. 이지윤 센터장은 20여년간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경력을 쌓고, 서울시설공단으로 자리를 옮겨, 문화체육본부장, 경영본부장을 거쳐 이사장까지 6년 가까이 공공기관을 경영하며 다양한 갈등 현장을 직접 경험했습니다. 이 센터장은 기업문화 혁신과 민·관협력으로 행정안전부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업에 선정되는 등 의미있는 성과를 거둔 경험을 살려 다양한 전문가 그룹과 함께 기업과 사회의 난제 해결에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FH이해관계자센터 오프닝 리셉션에서 나눈 이야기들과 우리 사회가 건강하게 발전하기 위해 어떻게 갈등을 마주하고 풀어나갈 것인지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공유하며 센터 오픈 소식을 전합니다. 따뜻한 관심과 격려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플레시먼힐러드코리아대표 박영숙드림 

오프닝 축사 
김병섭 교수 ·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우리 사회의 갈등비용이 500조에 달한다고 한다. '들을 ()'을 풀어보면잘 보고듣고같은 마음을 갖는 것이다갈등은 이해관계자의 이야기를 잘 듣고 이해하고공감함으로써 많은 것이 해결될 수 있다이 센터가 발전해서 사회와 기업의 갈등을 풀어내는 진원지가 되기를 바란다.”
FH이해관계자센터의 추진
이지윤 센터장 · FH이해관계자센터

공공기관 기관장의 업무를 돌아보니 60-70%가 이해관계자와의 소통이었다위험하고 어려운 의사결정을 할 때 이해관계자들을 심층적으로 분석하고갈등의 근본적인 원인을 이해하고실질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객관적이고 전문적인 제3자의 도움이 절실했다. 이러한 경험이 센터 오픈의 동기이기도 하다. 충돌과 갈등의 현장에 필요한 인사이트와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이해관계자 이해 워크샵’, ‘역지사지 공감 트레이닝’, ‘이해관계자 소통 및 갈등관리 접근 방향 제시’, ‘갈등 관리 사례 분석’, ‘사례에서 배우는 교훈 공유 세미나’ 등을 준비했다. 아울러 갈등의 해결을 돕고, 사회의 갈등 극복 역량이 강화되도록 노력하고자 한다.”
응원 메시지 
 허태균 교수 ·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어느 사회나 갈등은 존재하지만, 갈등이 있다고 다 미움으로 가지는 않는다. 한국인들은 상대방이 나와 같은 생각을 할 것이라 기대하고, 그렇지 않을 경우 이해시키려고 설득하다가 실패하면 상대방의 캐릭터를 비난하고 미워하게 된다. 이 센터가 한국인, 한국사회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해 우리 사회의 갈등 해결에 기여하길 기대한다.”

건배 제의
황주명 회장 · 법무법인 충정 (HMP Law)

이해관계자들이 만나서 서로 어려운 점을 털어 놓게 되면 문제 해결의 실마리가 보이게 된다. FH이해관계자센터가 어려움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장이 되어 주기 바란다.”

오프닝에는 센터의 자문단으로 활동해 주실 전문가 분들과 그동안 한국 사회가 좀 더 생산적인 방향으로 갈등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며 응원해 주시는 분들이 함께 했습니다. 특별히 서울시설관리공단의 윤인영 노조 위원장이 이지윤센터장의 센터 소개 시간에 깜짝 출연해서 "이지윤 전 이사장님과는 노사간에 많은 대화를 하며 갈등 비용을 최소화했다. 대화를 통해 협력적 관계를 구축한 것으로 시와 전국에도 소문이 다 나 있다. 센터도 잘 이끌어 갈 것으로 믿는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습니다
FH이해관계자센터에 보내는 응원 메세지
갈등은 소모적이고 상호 파괴적일 때도 있지만, 조직을 갱신하고 불만을 해소하는 기능적 수단이기도 합니다. FH이해관계자센터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갈등을 생산적으로 만드는 전위대 역할을 하기 바랍니다.
권순원 교수 · 숙명여자대학교 경영학부

갈등이 없는 조직은 죽은 조직이다하지만 갈등을 해결하지 못하는 조직은 존재 이유가 없다.   
권준수 교수 ·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교수/대한신경정신의학회 이사장

우리 사회에 극심한 경쟁과 편견으로 불필요한 갈등과 대립이 만연해 있습니다FH이해관계자센터가 우리 사회 구성원들이 갈등 해소에 필요한 공감, 협상, 조절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응원합니다.     
김성일 교수 · 고려대학교 교육심리학과

급격한 산업화와 민주화를 이루는 과정에서 역동적인 우리 사회가 경험한 지난 20~30년간 우리나라 갈등관리의 다양한 성공과 실패는 글로벌 관점에서도 많은 시사점을 제시합니다플레시먼힐러드의 경험을 바탕으로 더 나은 미래를 열어 나가는데 멋진 활약을 기대합니다.
김병주 교수 · KDI 국제정책대학원

디지털 경제전쟁 시대에 다양한 사회적 가치의 신속한 통합이야 말로 국가가 앞으로 나아가는 원동력입니다FH이해관계자센터가 시민자치의 중요한 통합을 이뤄내는 사회적 자본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구태언 대표변호사 · 테크앤로 법률사무소

나와 다른 것을 틀린 것이라 하지 않고,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림으로써 배 ·  경청 ·  존중의 가치를 꽃 피울 때, 우리 사회에 만연한 갈등은 산불이 꺼지듯 사그라지고 우리는 더불어 사는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어렵지만 누군가는 꼭 해결해야 할 중요한 난제에 도전한 센터 관계자 분들께 아낌없는 격려를 보내며기회가 주어지면 센터의 활동에 기꺼이 참여할 것을 약속 드립니다.
민병관 자문역 · 휘닉스 중앙 고문

우리 사회에서는 아직 갈등해결의 책임을 당사자들에게 미루어 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그로 인해 성장으로 전환될 수 있는 갈등이 당사자 뿐만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 까지 상처와 좌절을 안겨주고 끝나곤 합니다이해관계자센터의 오픈이 FH가 쌓아온 유익한 경험들로 부터 우리 사회의 갈등 해결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박수애 대표 · 리딩엣지 모티베이팅

'이지윤답다’라는 건, ‘생각이 신선하다’, ‘지향하는 바가 올곧다’‘핫한 이슈에 정공법을 쓴다’, ‘만만치 않다’, ‘기대가 된다’ 등등으로 해석됩니다이지윤 센터장의 새로운 활동이, 편 갈라 반목하는 이 사회에 ‘다양성의 존중’ 이라는 가치가 뿌리내리게 하는 계기로 작동하길 소망해 봅니다.
박정선 석좌교수 · 대구가톨릭 대학교/前산업안전보건연구원 원장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갈등이 걷잡을 수 없이 극심해지는 가운데 이런 문제를 해결하고자 FH가 이해관계자센터를 개설하니 너무나 다행스럽다 생각되고 기쁜 마음입니다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틀림없이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기를 바랍니다화이팅!
손병옥 회장 · 한국메이커위시재단 고문/前세계여성이사협회/푸르덴셜생명보험

갈등은 삶의 당연한 한 부분이기에, 갈등이 있어서 문제인 것이 아니라 갈등을 잘 해결하지 못함이 문제입니다잘 해결해 내는 갈등은 우리사회가 더 나은 곳으로 향해 가도록 하는 에너지가 될 것입니다응원하며 함께 하겠습니다.
송인한 교수 ·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요즘처럼 이해당사자간에 가치체계가 충돌하고적대적인 감정이 곧바로 극단적으로 치닫는 시대가 있었을까 싶던 차에 FH이해관계자센터의 창립 소식을 듣게 되었습니다우리 사회 전반에 소통과 이해와 신뢰가 고루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양창순 대표 · 정신건강의학 전문의/마인드앤컴퍼니

"청년! 난 젊어 봤는데, 그댄 늙어 봤어? 그러니 내 말을 들어야지!
“그럼 어르신! 우리시대에 젊어 보셨어요? 우리에 대해 무엇을 아시죠?
오늘날 노인과 청년은 대화는 불가능합니다모든 것을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이 평범한 진리를 공감하고, 상대를 보고 놀랄 준비가 되었을 때 비로소 진정한 소통이 시작됩니다FH이해관계자센터’가 상대를 보고 놀랄 준비가 되어있는 시민들의 공감과 소통의 광장이길 두 손 모아 기원합니다.
유범상 교수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FH이해관계자센터가 갈등의 집합소이자, 용광로이자, 해우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규연 앵커 · 스포트라이트

전문 분야의 경험과 지식을 활용하여 센터가 우리 사회의 갈등 관리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사회적 갈등 관리를 통해 선진 사회의 품격이 정착되어 행복한 사회를 이루는데 중추적 역할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강호회장 · PMG

효과적인 소통방식을 통해서 우리나라의 정치, 경제, 사회, 언론, 노동, 기업 등 여러 분야에서 갈등의 해소와 공생의 해법을 찾는데 기여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이병남 사장 · 前 LG인화원

커뮤니케이션 컨설팅으로 세계적 명성을 높이고 있는 플레시먼힐러드에서 한국사회 갈등해소를 위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자 이해관계자센터를 운영하게 된 점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갈등발생의 가장 핵심적인 요인 중 하나가 소통과 배려의 부족이라는 점에서 커뮤니케이션 전문성으로 향후 갈등해소에 지대한 공헌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이선우 교수 ·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이 시대에 만연해 있는 갈등을 정확히 이해하고 작동가능한 해법을 제시하며 이해관계자의 아픔을 어루만져주는 센터가 되길 기원합니다이 센터와 함께 공감의 반경을 넓히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장대익 교수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한국인지과학회 회장
 
사회 갈등은 잘못 건드리면 걷잡을 수 없이 악화되지만잘 조정하고 해결하면 오히려 사회 발전의 계기가 됩니다그간 축적된 역량과 지혜를 잘 발전시켜서 사회 발전에 큰 도움이 되는 기관으로 우뚝 서기를 기원합니다.
장재연 이사장 · 재단법인 숲과 나눔

우리나라가 가치관의 다름을 생산적으로 수용해 나갈 수 있는 사회적 역량이 생기기 전까지는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갈 수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지난 수십년간 주위를 살펴 볼 겨를 없이 달려오다 보니 그러한 면에 눈을 돌릴 여유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정말로 중요한 일을 시작하신 것에 공감하고, 감사드립니다.
정준 회장 · SOLID

개인도 단체도 폭주하는 기관차 같은 수많은 사회 갈등 속에서, 문제의 본질을 찾아내고함께 가치를 추구해 가는이 시대의 진정한 출구가 되어 줄 것임을 믿고 기대합니다.
지영림 박사 · 시흥시 시민호민관
 
'경청'과 '공감'의 달인! 이지윤 센터장님, 소통의 진수를 보여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FH이해관계자센터 오픈을 축하드리고 응원합니다.
정진호 실장 ·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FH이해관계자센터가 우리 사회의 통합과 신뢰구축의 구심점이 되길 응원하고 기대합니다.
정철 부원장 · KIEP 대외경제정책연구소

의사결정과정의 Transparency는 글로벌 스탠다드입니다Accountability의 목적은 결과에 대한 책임추궁이 아니라결과를 통하여 새롭게 배우고자 함에 있습니다FH 이해관계자센터가 이해당사자들이 책임감과 투명성 원칙을 배워가며 더 나은 의사결정을 하는데 기여하기를 바랍니다.
주인기 회장 · 국제회계사연맹

인류역사는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과 이의 해소를 반복하며 발전해 왔습니다다만 그것이 주로 전쟁이라는 도구로, 승자와 패자라는 주체를 만들어 이루어져 왔었지요. 이번에 설립되는 FH이해관계자센터는 다양한 이해관계자 간의 갈등을 소통과 공감, 타협과 화해를 통해 해소함으로서 인류역사와 사회그리고 기업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에 큰 공헌을 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최병철 회계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국민의 80%가 사회갈등이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그 현상은 지나친 경쟁과 이기심으로 인해 점점 더 심화되고 있다고 합니다지금 우리 사회는 갈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운영하여 보다 생산적인 논의로 이끌어 내는 중추적인 역할을 필요로 하고 있습니다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의미 있는 이해관계자센터 오프닝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합니다.
함기호 회장 · HPE 대표/KCMC 다국적기업최고경영자협회

그 어떤 요소보다도 갈등관리능력은 리더들에게 중요한 덕목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특히 이 시점 우리나라의 상황을 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한찬희 이사장 · 아름다운재단
  
많은 경우 갈등은 평등하지 않습니다힘없는 이들의 목소리를 제대로 듣는 것이 갈등을 마주하고 풀어나가는 과정의 시작과 끝입니다갈등의 권력구조를 놓치지 않는 FH이해관계자센터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황필규 변호사 · 공익인권법재단


사회적 갈등 문제 해결 참여자에게 필요한 약속
지난 봄 3-4학년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전략커뮤니케이션과 Stakeholder Engagement’라는 과목을 개설하여 소통과 공감에 대한 값진 토론과 실험을 했습니다. 사회적으로 뜨거운 이슈에 대해 서로 다른 이해관계자 입장에서 Stakeholder Map을 그려 보고 토론을 하는 방식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서 생각보다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있다는것을 파악할 수 있었고, 각각의 이해 관계자 입장에서 무엇이 왜 중요한지에 대해 발표를 듣고 토론하면서 갈등 이슈를 좀 더 입체적으로 보고 다른 관점에 대해서도 공감을 높일 수 있었습니다. 예컨데 한유총 사태 주제를 아주 중요한 이해관계자인 유치원 어린이 입장, 유치원 교사의 입장에서 Stakeholder map을 그려보니 GenZ 학생들의 눈에도 미디어 보도, 정부와 국회의 논의에서 놓치고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이 많이 있다는 것을 쉽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학생들과의 15주간의 체험이 이해관계자센터를 통해 사회적 갈등 이슈에 대해 다양한 이해관계자 입장에서 더 넓게 보고 포용적인 자세로 논의해 볼 수 있는 훈련의 장을 마련해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해 준 또 하나의 계기가 됐습니다.

우리는 갈수록 불확실성과 복잡성이 높은 환경에서 사회적으로 중요한 갈등 문제를 맞닥뜨리게 됩니다. 플레시먼힐러드에서 그동안 다뤄왔던 다양한 갈등 사안을 되돌아보면서 다음의 3가지에 대해 약속을 지키며 이해관계자들이 참여하고 논의한다면 갈등 해결 경험을 통해 우리 사회가 훨씬 합리적이고 성숙한 사회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해 봤습니다.
 Skin in the game (승부의 책임)
의사결정에 참여하는 이해관계자들(이해당사자 뿐 아니라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다양한 이해 관계자: stakeholders, stakewatchers, stakeseekers)에겐 판단과 말과 행동에 책임과 의무가 따른다정책 결정자전문가오피니언 리더, NGO, 미디어도 자신이 제공한 정보와 예측주장의 오류가 가져올 수 있는 사회적 리스크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갖고 참여해야 한다.

 Soul in the Game (승부의 영혼)
이해관계자들과 사회를 위해 건강한 해결책을 찾겠다는 목표에 충실한다합의된 원칙을 존중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믿음을 갖고 헌신하는 사람들과 일한다.

 Factfulness (사실충실성)
인간의 의사결정이 종종 다양한 편향성제한된 경험감정에 따라 합리적이지 못한 판단을 한다는 점을 인정하고 판단의 오류를 줄이기 위해 사실에 근거해 이슈를 바라볼 수 있는 노력을 한다
한국 사회에 맞는 갈등 해결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코엑스에선 전세계 5000명이 넘는 법조인들이 참석한 세계변호사협회(IBA, International Bar Association) 서울총회가 열렸습니다. FH이해관계자센터는 IBA 행사의 영자 미디어 서포터인 Korea Joongang Daily와 함께 해외에서 참석한 변호사들에게 한국인과 한국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데 도움이 될 주제를 공동 선정하여 석학들의 분석을 소개하는 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식민지와 전쟁을 경험하고 전세계에 유례가 없는 압축 성장을 하면서 민주화와 산업화를 이룬 대한민국은 극단적인 사춘기 가치 갈등기에 있습니다한국 사회 분노의 특징세계 최저 출산율의 원인자기중심의 법의식과 국민 정서법의 배경, ‘빨리빨리’ 조급증, OECD 자살률 1위의 복잡한 원인들경쟁방식에 대한 분석과 더불어 이러한 문제를 극복하고 행복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노력과 새로운 움직임에 대해 조명하고 있습니다한국인과 한국 사회에 대한 종적횡적 이해가 한국 기업과 글로벌 파트너와의 효과적인 소통과 갈등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시리즈1] Anger and compressed growth are connected phenomena 
허태균 교수 / 고려대학교 심리학과
[시리즈2] With lowest birth rate, country on cusp of great change
주경철 교수 /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시리즈 3] History and culture are key to understanding Korean law
황주명 회장 / 법무법인 충정 (HMP Law)
[시리즈 4] Korea tries to hurry up and settle down to end impatience 
권준수 교수 / 서울대학교 정신건강의학과
[시리즈 5] Understanding complexities of high suicide rate in Korea 
송인한 교수 /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
[시리즈 6] Competitive Korea might want to chill a bit to win better 
장대익 교수 /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

FleishmanHillard Korea
7F. J-Tower, 139 Dosan-daero, Gangnam-gu, Seoul 06036 02-2051-7077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