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과 국회가 함께 제정하는 청년기본법 토론회
"10,495명의 시민서명, 전국 100명의 청년들 모여"
 11월 23일, 청년기본법 제정을 위한 청년단체 연석회의와 23명의 국회의원실 공동주최로 '청년과 국회가 함께 제정하는 청년기본법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전국 각지에서 100명의 청년들이 현장에 모여 지난 9월 출범 이후 60일 간의 활동을 공유하고, 전국 15개 지역에서 모은 10,495명의 시민 서명을 현장에서 함께한 국회의원 분들에게 전달하였습니다. 이어서 유창복 성공회대 겸임교수를 좌장으로 청년 기본법에 대하여 청년단체 활동가와 전문가가 함께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tvN 혼술남녀 신입조연출 사망사건 대책위 민주언론상 수상
" 민주언론상 특별상 활동부문 수상"
 청년유니온과 35개 시민단체가 함께한 tvN 혼술남녀 신입조연출 사망사건 대책위가 민주언론상 특별상 활동부문을 수상하여 대책위를 대표하여 청년유니온이 시상식에 참석했습니다.
청년유니온 - 고용노동부 장관 간담회
" 고용노동정책 전반에 청년당사자의 관점으로 개선 제안 "
 11월 3일, 청년유니온 본부와 광주, 경남, 대구, 인천, 경기 등 7개 지역 위원장이 함께한 가운데 청년유니온과 고용노동부 장관의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청년유니온은 고용노동정책 전반에 청년친화적/인지적 관점이 필요함을 요구하며 고용노동정책 전반을 진단하여 청년당사자의 관점으로 개선해 갈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김영주 장관은 고용노동부와 청년유니온이 협력적 거버넌스를 구성해나가자는 요지의 답변을 주었습니다. 이번 간담회로 그동안 막혀있었던 '중앙정부 고용노동부문'에서 정책협력 구조의 단초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성명] 더 이상의 죽음은 없어야만 합니다.

현재 수많은 학생들이 현장실습을 나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현장실습생들이 일터에서 겪게 되는 부당한 일들은 모두 학생 개인의 탓이 되거나 스스로 감당해야하는 문제로 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의 죽음은 없어야 합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목표와 꿈을 가지고 노력하는 현장십습생들의 권리는 종중되어야 합니다.
[기고] 매일노동뉴스 '김민수의 청년노동' 
     
11/17 청년친화적 일자리 정책 (▶ 기사보기)

'기존 청년일자리 정책은 주로 취업률 제고를 중심으로 설계됐다. 하지만 청년친화적 일자리 정책은 사업의 범위와 관점을 포용적으로 확장해야 한다. 청년과 노동시장 취약계층의 삶에 영향을 미치는 모든 영역이 제도개혁 대상이다.'
[전국] 지역지부 주요소식

 [서울]
 - 11/11 청년유니온 오픈파티 (▶ 후기 바로가기)
 
 [경기]
 - 11/18 대의원 모임 & 종일 세미나 (▶ 후기 바로가기)

 [인천]
 - 11/11 인천청년유니온 청년기본법 캠페인 (▶ 활동보기)

 [경남]
 - 11/30 2017 경남청년 다른내일 콘서트 (▶ 참가신청 바로가기)

 [대구]
 - 12/1 2017 대구지역 청년부채 컨퍼런스 (▶ 참가신청 바로가기)

 [부산]
 - 11/22 ~ 25 벡스코 균형발전박람회 부스운영 (▶ 활동보기)

 [광주]
- 11/30 청년수당 간담회: 광주에서도 청년수당이? (▶안내 바로가기)

 [청소년]
 - 11/19 청소년유니온 특성화고 현장실습 기자회견 (▶ 관련기사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