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서트의 메시지는 아주 명확했습니다. ASEZ는 A부터 Z까지 세상을 구한다고 말합니다. 오염 감소, 특히 플라스틱 감소에 대해 세상에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ASEZ의 이러한 이니셔티브는 칭찬받을 만하고 존경받을 만합니다."
  - 하이데라바드 통합 고형폐기물관리공사 상임이사 마노즈 아가르왈 Manoj Agarwal
활동 소식
[인도]

ASEZ, 인도 하이데라바드서 ‘ASEZ Green Concert for a Plastic-Free India’ 개최

ASEZ는 2026년 2월 23일부터 3월 1일까지 인도 텔랑가나주 하이데라바드 일대에서 ‘ASEZ Green Concert for a Plastic-Free India’를 개최하며 플라스틱 오염 문제 해결을 위한 환경 실천의 장을 마련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캠페인, 협력 논의, 지지서명, 실천 선언이 함께 진행되며 각계각층이 환경 보호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실천 의지를 모으는 계기가 됐다.

[전 세계]

전 세계 ASEZ, 나무심기 캠페인으로 녹색 미래를 잇다

전 세계 대학생들로 구성된 ASEZ가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나무심기 캠페인을 각국에서 이어가며 글로벌 환경 실천의 새로운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아시아와 아프리카를 비롯한 세계 여러 지역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와 협력해 생태계 회복과 환경 인식 개선을 이끌어내며 청년 주도의 환경 행동이 만들어내는 긍정적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필리핀]

필리핀 타복 비치에 찾아온 변화, ‘제로 플라스틱 2040’ 해안 정화활동 전개

1월 25일 필리핀 다바오시 타복 비치(Tabok Beach)에서 글로벌 환경 캠페인 ‘제로 플라스틱 2040’의 일환으로 해안 정화활동이 펼쳐졌다. 이날 행사에는 다바오시와 디고스시 등 여러 도시에서 모인 ASEZ 회원 약 3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약 2시간 동안 빨대, 컵, 비닐봉지, 음식 포장재, 폐타이어 등 각종 플라스틱 폐기물을 수거하며 해안 일대를 정화했다.

글로벌 이슈
기후위기 시대, 숲이 국가 경쟁력이 되다

매년 3월 21일은 UN이 지정한 ‘세계 숲의 날’이다. 2012년 UN 총회에서 결의된 이 날은, 인류 생존에 필수적인 숲의 가치를 알리고 전 지구적 산림 보호에 동참하자는 취지로 제정되었다. 보통 숲이라고 하면, 맑은 공기와 휴식을 제공하는 휴양지로써의 역할만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숲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단순히 정서적인 위안에 그치지 않는다. 숲은 인류의 일상과 산업을 지탱하는 거대한 ‘녹색 기반 시설’이다. 목재 등 필수 자원을 공급할 뿐만 아니라, 빗물을 머금고 서서히 흘려보내며 수자원을 조절하는 천연 댐 역할도 묵묵히 수행한다.

이 메일은 ASEZ에 소중한 당신에게 보냅니다.

asez@asez.org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수내로 50(수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