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경계에서 온강의 8월을 돌아봅니다. 지난 한 달간 온강에 있었던 즐거운 소식들을 전해드려요!
계절의 경계에서, 온강의 8월을 돌아봅니다.

뜨거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을 맞이하는 계절의 경계, 8월의 마지막 주말입니다. 구독자님들은 어떤 8월을 보내셨나요?

온강에게도 8월은 여름의 열기만큼이나 뜨거운 한 달이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뉴스레터는 조금 가볍게, 법의 무거운 이야기보다는 지난 한 달간 온강에 어떤 즐거운 소식들이 있었는지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새롭게 시작하는 유튜브 시리즈 소식부터, 저희 변호사들의 크고 작은 방송 출연 이야기까지. 8월의 끝자락에서, 분주했던 온강의 발자취를 함께 돌아봐 주세요.

2025년 8월 온강의 인생레터를 시작합니다.
한눈에 보는 이달의 온강

여름의 끝자락에서도 온강은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어떤 일들이 있었을까요?

무죄·무혐의 4건, 기소·집행·선고유예 6건, 소년보호처분 6건 피해자 대리 성공 4건까지··· 8월에도 분주했던 온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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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출신 변호사가 짚어주는
형사 이슈 인사이트
📢 장난으로 만든 딥페이크 영상 하나가 '성범죄' 전과를 남길 수 있습니다.

'나만 본다'는 호기심, '재미로' 시작한 합성이 한 사람의 인생을 파괴하고 돌이킬 수 없는 범죄가 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검사 출신 형사전문 변호사가 딥페이크 처벌의 모든 것을 짚어드립니다. 🔎
💬 배한진 변호사의 인사이트

최근 인천에서 10대 청소년이 여교사의 얼굴을 합성한 성착취물을 제작·유포한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법원은 이 청소년에게 실형을 선고하면서, 교사라는 직업적 지위를 성적 욕망의 대상으로 전락시킨 죄질을 강하게 지적했습니다. 피해 교사들은 충격으로 교단을 떠나야 했고, 일부는 공탁조차 거절할 정도로 깊은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딥페이크(허위영상물)에 대한 처벌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의2에서 규정하고 있습니다. 법은 크게 [만든 사람 / 올린 사람 / 저장하거나 시청한 사람]을 구분하여 처벌하고 있는데요, 만든 사람이나 올린 사람은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의 벌금, 저장하거나 시청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가해자는 “선생님이 예뻐서 그랬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러나 딥페이크 범죄는 절대 단순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치부될 수 없습니다. 피해자는 정신적으로 심각한 충격을 입고, 한 번 인터넷에 퍼진 이미지나 영상은 사실상 삭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회복할 수 없는 피해를 겪게 됩니다.

따라서 이런 딥페이크 범행에 대해 엄정한 처벌이 필요한 것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처벌만으로는 피해자의 상처가 회복되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전에 이러한 범행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학교와 가정에서의 디지털 성범죄 예방 교육 △청소년 대상의 법교육 강화 △온라인 플랫폼의 적극적 모니터링과 기술적 대응이 함께 이뤄져야 합니다.
일상을 되찾은
의뢰인의 한 줄 후기

"제가 저를 포기하지 않을 수 있었던 것은 변호사님들의 대처와 의뢰인을 위하는 마음 덕분이었습니다."
뉴스가 말해주지 않았던 '판결'의 진짜 의미
인생변호사 NEW 시리즈!
"대한민국을 뒤흔든 판결"

"그때 그 사건, 판결은 왜 그랬을까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역대급 사건들, 시간이 지나면 잊히지만 판결은 역사로 남습니다.

인생변호사의 새로운 시리즈, <대한민국을 뒤흔든 판결>에서는 바로 그 판결문들을 다시 꺼내 읽어보려 합니다. 단순한 사건 요약을 넘어, 검사 출신 변호사의 날카로운 시선으로 판결의 진짜 의미와 우리가 몰랐던 뒷이야기를 파헤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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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하룻밤 만에 강간범이라고요?
8월의 준강간 "혐의없음" 사례
⚖ 분명히 합의된 관계, 왜 악몽이 되었을까?

🔎 사건의 개요
술자리에서 만난 여성과의 합의된 성관계. 하지만 다음 날, 의뢰인은 "술에 취해 기억나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강간 혐의로 고소를 당했습니다.
억울한 누명을 쓴 의뢰인은 한순간에 성범죄자가 될 위기에 처했습니다.

온강은 카카오톡 대화, CCTV 등 객관적 자료를 통해 의뢰인의 일관된 주장을 입증하고, 상대방 진술의 모순을 파고들었습니다. 결국 수사기관은 온강의 주장을 받아들여 '혐의없음(불송치)'으로 사건을 종결했습니다.

억울한 고소로부터 스스로를 지켜야 할 때, 법무법인 온강이 어떤 전략으로 진실을 밝혀냈는지 지금 확인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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