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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3월 24일 월요일

건조한 대기·강풍 ‘산불 조심’…낮 최고 25도


안녕하세요 새벽엔 구독자 여러분, 월요일 새벽 다섯시에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고, 전국 대부분 지역에 바람도 강하게 불어 산불에 특히 유의해야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7~13도, 낮 최고기온은 14~25도가 되겠습니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권·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으로 예보됐습니다.
지난밤 네티즌들이 올린 반응들을 살펴보자 !!
◆ 고든창 "나라를 구하기 위해 집결하세요"
◆ 미국 배팅 사이트... 탄핵 가능성 추락
◆ 국힘 서울시당, 이제 좀 치네
◆ 민주당이 광화문에 천막 치는 이유
◆ 헌재 앞에서 공부하는 중고등학생들
◆ 이재명 지옥에서 탈출한 20대 여성의 고백
◆ 난리난 재명이네 마을
◆ 민주노총의 진실?
◆ 이젠 숨기지도 않는구나...
◆ 중국 '서해 구조물 알박기'... 일본이 했으면 난리 났겠지
◆ 북한군 목숨값 3만 달러...유족은 10%만 준다
◆ 광주 지하철, 이제 중국처럼 감시당함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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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선고가 코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주말인 22일 서울 도심은 물론 강원 춘천 등 전국 곳곳에 다시 수백만명이 운집해 거대한 '반탄 물결'을 이뤘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를 앞둔 헌법재판소 앞은 더불어민주당 의원들 사이로 날달걀이 날아든 지난 20일 이후 일반 시민들의 통행이 엄격히 제한됐다. 헌재 앞에는 탄핵 반대를 외치며 단식 투쟁 중인 전지영 국가정의실천연합 사무국장과 시민들, 좌파·경찰들과의 실랑이 과정에서 발생한 부상자들을 위해 '애국진료소'가 운영되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론이 계속 미뤄지는 가운데
빠르면 다음 주에 나올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헌재는 지난달 25일 윤 대통령 사건의 변론을 종결한 이후 한 달이 다 돼 가도록 결론을 내리지 못하면서 역대 최장 평의를 거치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결과가 이번 주에 나올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헌법재판소의 윤 대통령 탄핵 인용 여부에 따른 한국 경제 후폭풍에 관심이 쏠린다. 전문가들은 대한민국 행정부 수장인 대통령 파면에 관한 결정이기에 국내 증시를 비롯해 부수적으로 국내 경제에 미치는 파장이 적잖을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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띠별로 보는 오늘의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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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4일[음력 2월 25일] 일진: 임진(壬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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