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10. 2023. 3. 14 Have a nice day.
I always chee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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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인사
구독자분들의 성원과 응원에 힘입어 어느덧 10번째 HRD Curator를 발송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의견을 보내주시는 분들과 다양한 지원을 해주시는 분들 그리고 지속적으로 구독해주시는 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매월 진행하고 있는 발행인과의 만남도 이제는 이벤트성이 아닌 인포멀 러닝의 장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참석하시는 분들께 유익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습니다.
이와 관련 지난 3월 6일 발행인과의 만남에 대해 포스팅을 해주신 분이 계셔서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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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들고 나누는 HRD Curator
HRD Curator에서 다루었으면 하는 주제나 공유하실 자료 등를 비롯해서 다양한 의견을 발행인 이메일(one_more@naver.com)로 보내주시면 많은 분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뉴스레터 신규 신청 역시 발행인 이메일에 남겨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HRD Curator 구성
_최근 HR분야 논문의 키워드
_HRDer를 위한 발행인 칼럼
_HRDer가 참고할만한 사이트
_읽어볼만한 책
_Photo voice 다시 보기
_논문 및 발표자료 엿보기
_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_이슈 및 트렌드 살펴보기
_관심을 가져볼만한 행사
_학술논문 투고안내
_당신을 위한 詩
_HRDer를 위한 다시 보기
_발행인과의 만남 일정
논문 및 아티클 원문 공유
HRD Curator에서 제시된 논문과 이슈에 대한 원문(pdf 파일)이 필요하실 경우, 발행인 이메일(one_more@naver.com)로 요청해주시면 개별적으로 발송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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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 공정성(Organizational Justice)
조직 공정성 개념은 Adams(1965)의 형평성 이론을 바탕으로 발전했으며 조직 내 제도, 의사결정, 직무 수행과정에서 조직구성원이 받는 공정한 대우 및 처우를 인식하거나 지각하는 정도로 정의되며 조직 내 직무수행을 위해 투입된 요소와 결과물의 차이에 대해 합당함을 느낀 정도임.
조직 공정성은 절차적, 분배적, 상호작용 공정성의 세 가지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음. 초기에는 분배적 공정성 측면이 강조되었으나 조직구성원의 행위 설명에 한계가 시사되면서 의사결정 과정의 절차와 규칙을 포괄하는 측면으로 확장됨.
조직 신뢰(Organizational Trust)
조직신뢰는 조직에 대한 구성원들의 공통적인 믿음으로 조직이 명백하게 혹은 암묵적으로 정해진 약속에 따라 행동하려는 신뢰성 있는 노력과 함께 약속이 진행되는 어떠한 상황에서도 정직성을 유지하며 기회가 있어도 과도한 이익을 취하지 않으려는 것을 의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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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의 감지력
현장에서 보여지는 HRD는 여러 가지 상황 또는 보유하고 있는 자원이나 역량 등에 영향을 받아 주로 개인개발 영역에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교육과정을 만들고 운영하고 전달하고 평가하는 정도다. 물론 이 역시 HRD의 주요 역할이자 기능이기는 하지만 여전히 아쉬움은 남는다.
그렇다면 조직에서 기대하는 HRD 그리고 HRD담당자로서 보여주고 싶은 HRD를 하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할까?
무엇보다 비즈니스와 구성원들에 대한 감지력(sensing power)이 요구된다. 이러한 감지력이 있어야 보다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다. 이를 환언하면 전략적 HRD를 하기 위해서는 주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 남다른 접근과 분석을 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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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글로벌 여론조사기관인 갤럽의 홈페이지입니다. 비즈니스 및 HR분야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이슈 등에 대한 서베이 결과 등은 물론, 다양한 주제에 대한 내용들을 확인해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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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인학습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을 기반으로 성인학습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하는 경우 고려해야 할 내용들을 담고 있습니다. 그래서 성인을 대상으로 교육하는 교수자는 물론, 교육과정을 개발하는 교수설계자 그리고 HRD업무를 하는 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참고문헌 등을 통해 보다 구체적인 내용들에 대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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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리더십 연주실력은?
피아노는 음악에서 기본적이며 전통적인 악기다. 피아노 건반은 모두 88개인데 흰색 건반 52개와 검은색 건반 36개로 구성되어 있다. 겉으로 보기에 각각의 건반은 모양이 비슷해 보이지만 어느 것 하나 같은 음(音)은 없다.
그래서 사실상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곡은 피아노를 통해 연주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악기가 그렇듯이 피아노 역시 언제 어떤 재료로 누가 만들었는지 등에 따라 그 가치는 달라진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하고 관심 깊게 봐야 할 것은 바로 연주자다. 같은 피아노 앞에 앉아서 동일한 곡을 연주하더라도 연주자에 따라 곡의 해석도 다르고 느낌이나 감동도 다르다.
그런데 이와 같은 사실은 비단 피아노에만 국한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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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2017). 포토보이스 방법을 활용한 팔로워십에 대한 인식과 팔로워의 역할에 관한 탐색적 연구, 리더십연구, 8(3), 33-54.
그동안 수행된 팔로워십 관련 선행연구에서는 조직 내 팔로워의 역할보다는 상대적으로 리더 역할에 더 많은 비중을 두고 있는 이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전문가인터뷰 및 델파이조사 등의 방법을 통해 팔로워십에 대한 개념과 역할을 도출해 왔으나 실제 현장의 팔로워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는 많지 않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조직 내 팔로워로서 역할을 수행하는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조직구성원을 대상으로 이들이 인식하는 팔로워십에 대한 인식과 팔로워의 역할은 무엇인지에 관해 알아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참여적 실행연구방법인 포토 보이스(photo-voice)라는 질적연구방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팔로워들이 인식하는 팔로워십은 리더와 같은 곳을 바라보며 팔로워 자신이 지닌 역량을 발휘하면서 리더와 조화를 이루고 균형을 맞춰 나가는 과정이다. 또한 팔로워는 리더를 부각시키고 리더가 균형을 잃지 않도록 하며 조직 내 부여된 업무를 수행하는 것은 물론, 조직 구성원들의 가교 역할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팔로워가 리더와 조직을 건강하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
*키워드: 팔로워, 팔로워십, 포토보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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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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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기업교육학회
- 학술지명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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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력개발학회
- 학술지명 : HRD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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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대한리더십학회
- 학술지명 : 리더십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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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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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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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많은 것을 변화시키겠지만, 모든 것이 변하지는 않을 것이다
chatGPT를 비롯한 생성형(Generative) AI 시스템의 출시는 AI 민주화에 있어 혁신적인 순간이다. 앞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기술을 사용하게 되고, 조직의 진입 장벽은 낮아질 것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흥분에 휩쓸리기 쉽다. chatGPT는 놀라운 역량과 재미있는 실패를 동시에 선보이며 인터넷에서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다. 많은 이들이 빠르게 고등학교 에세이의 종말을 예측하고, 창의적 글쓰기의 죽음을 애도하며, 일의 미래에 대해 경고의 목소리를 높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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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리더십 콜로키움] 리더십 패러다임 진화와 위기돌파
- 기간 : 2023. 3. 29, 14:00~17:30
- 장소 : 인터콘티넨탈 서울코엑스 다이아몬드홀
- 신청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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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AI시대의 High Concept 만들기
- 기간 : 2023. 3. 23, 14:00~17:00
- 장소 : 역삼 중경미드타운 9층 G스페이스
- 신청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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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명 : 팬데믹 이후 인게이지먼트 키워드 변화
- 기간 : 2023. 4. 13, 14:00~17:00
- 장소 : 데일카네기 코리아
- 신청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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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KCI등재)
- 발행월 : 매년 3, 6, 9, 11, 12월
- 접수기한 : 수시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주분야 : 인적자원관리, 인적자원개발, 조직행동, 조직론, 조직개발, 노사관계, 경영전략 등
- 논문투고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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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서 온 사람, 박노해]
세상에서 쫓겨나는 사람은 오직 둘뿐이다
미래를 가로막는 과거의 사람이거나
오늘이 받아들이기 두려운 미래의 사람
과거의 사람을 쫓아내는 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안다
하지만 미래의 사람을 추방하는 자들은
지금 자신들이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모른다
미래에서 온 사람은 언제나
낯설고 불편하고 불온해 보이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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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3. 4. 17(월), 18:00 ~ 21:00
- 장소 : 신청자 대상 별도 공지
- 주제 : 퍼스널 브랜드와 이미지 메이킹
(외부 인사 초청)
- 참가신청 : ~ 3. 31
- 신청방법 : 이메일 발송(one_m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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