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돌아가면 뭐 어떤가. 이 길이 아니면 다시 돌아와서 반대편 길로 가면 그만인 것을.

인생에 큰 고난을 겪는 사람도 있고 운이 좋게 그런 커다란 역경을 겪지 않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것은 운과 불운의 일도 아니고 인과의 일로 해석 할 수만도 없지요. 

그런 역경을 딛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의외로 '단지 선택할 수 있는 일이 별로 없었다’고 말할 때가 많습니다. 어쩌면 성장과 성공의 힌트가 그 안에 있는 것은 아닐까요?

지금 무언가 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면 강재규 님의 거침없는 직진의 스토리를 들어보세요.

고민이 되면 일단 시작해 봅니다.
플로리스트, 조경 디자이너 | 강재규
고마움과 행복이 자라는 꽃집 ‘그로우’를 운영하고 있는 플로리스트 강재규는 이름에 담은 뜻대로 아직도 조금씩 자라고 있다. 생사의 기로에서 꿈을 포기하고 선택한 일이기에 시작이 조금 늦은 감은 있다. 하지만 눈앞에 두 갈래 길이 나왔을 때, 고민하지 않고 무작정 걸음을 내딛고 본다는 그는 ‘단순하게’ 사는 사람이다.
님,
마음의 성장을 응원하고 싶은 친구가 있나요?
지금 떠오르는 그 분에게
플레이라이프를 소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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