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레터가 왔습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아침에는 오렌지나 키위를, 점심에는 채소 샐러드와 설탕에 절인 과일을, 저녁에는 채소 수프와 과일 한 가지를 챙겨 먹는다는 것은 실천하기 아주 어려운 일이다. 일부 식품 광고에서 볼 수 있듯이, 하루에 5가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은 당연한 규율처럼 여겨진다.
과일과 채소에는 다양한 비타민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중에서도 비타민 C가 풍부하며 근육 뭉침을 해소해 주는 알칼리성 미네랄, 칼륨,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폴리페놀, 포만감을 주고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주는 섬유질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게다가 당분 섭취도 과도하지 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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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과 채소를 먹을 때는 껍질을 너무 두껍게 벗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다. 미량 영양소의 대부분이 껍질에 농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니, 껍질에 잔류한 살충제를 깨끗하게 제거하기 위해서는 흐르는 물에 빠르게 세척해야 한다. 가장 좋은 방법은 유기농 과일과 채소를 구입하는 것이다.
안타깝게도 현재 우리의 라이프 스타일에서 이러한 식사 습관을 적용하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마트에서 장보기, 요리, 채소와 과일의 껍질을 제대로 씻어서 벗길 시간은 언제나 부족하다. 채소 수프나 설탕에 절인 과일 같은 것을 준비하려면 하루 일과를 모두 마치고 지친 몸으로 저녁에 집에 돌아와 준비해야 하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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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을 사는 사람들이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냉동 채소와 과일에는 비타민이 꽤 풍부하고 인체에 필요한 섬유질과 미네랄이 모두 유지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그러나 캔에 담긴 통조림 과일이나 채소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완두콩 통조림의 경우 섬유질은 풍부하게 남아 있는 반면 비타민은 전부 파괴되었기 때문이다. 단맛이 매우 강한 농축 과일 주스나, 나트륨이 과도하게 함량되어 있는 토마토소스 기성품도 주의해야 한다.
과일과 채소 섭취의 이점에 대한 인식은 천천히, 하지만 현실적인 방법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하루에 다섯 종류를 먹도록 지속적으로 상기시키는 캠페인의 효과가 차츰 나타나고 있다. 이는 특히 대도시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생채소나 렌틸콩, 퀴노아 등으로 만든 다양한 샐러드와 - 값이 비싸지만 - 생과일주스를 판매하는 식당들도 많아졌으니 말이다.
마지막으로, 하루에 5가지 맛을 즐기는 즐거움을 추구하고, 가능하다면 같은 채소나 과일을 연속으로 다섯 번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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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92회 독서퀴즈입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일상에서 아침에는 오렌지나 키위를, 점심에는 채소 샐러드와 설탕에 절인 과일을, 저녁에는 채소 수프와 과일 한 가지를 챙겨 먹는다는 것은 실천하기 아주 어려운 일이다. 일부 식품 광고에서 볼 수 있듯이, 하루에 5가지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는 것은 당연한 규율처럼 여겨진다. 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출처: 『흙에서 식탁까지』 중에서)
① 과일·채소에는 비타민 C가 풍부하며 근육 뭉침을 해소해 주는 알칼리성 미네랄, 항산화제 역할을 하는 폴리페놀, 포만감을 주고 장의 움직임을 활발하게 해 주는 섬유질 등이 포함되어 있다.
② 캔에 담긴 통조림 과일이나 채소에도 섬유질이 풍부하게 남아 있고 비타민도 보존되어 있기 때문에 일반 채소·과일을 먹었을 때와 효과는 같다.
③ 과일·채소를 먹을 때는 껍질을 너무 두껍게 벗기지 않는 것이 가장 좋은데, 미량 영양소의 대부분이 껍질에 농축되어 있기 때문이다.
④ 하루에 5가지 과일·채소의 맛을 즐기는 즐거움을 추구하고, 가능하다면 같은 채소나 과일을 연속으로 다섯 번 섭취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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