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내음 소식지 6월호 6월 신교장의 러브레터
사랑하는 밀알두레 가족 여러분!
이번 6월 신교장의 러브레터 주제는 밀알들의 ‘여름방학 안내지’ 에 나가는 ‘동화소개 :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입니다. 1년에 한 두 번은 마음먹고 동화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짧고 얇은 책이라도 읽어 보자라는 의미보다, 순수한 아이들의 마음을 통해 내 안에 찌든 때(?)를 정화하는 시간을 가져보자는 의도입니다.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에 등장하는 송이와의 만남을 강력 추천합니다. 이번 여름 송이를 만난 것만으로도 충분히 시원하고 충분히 따뜻하게 될 것입니다. 시원하고 따뜻한 특별한 여름 독서,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 한 번 도전해보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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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의 작가는 우리에게 친숙한 [작가 윤지혜님]이십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화창한 여름날, 주인공 송이와 초코(고양이)는 씽씽이를 타고 들판을 달립니다. 옥수수 밭을 지나가는데 반짝이는 무언가를 발견합니다. 콩닥콩닥 기대를 가지고 가까이 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한 여름 더위에 빨갛게 익어버린 문어 아저씨의 머리통이었습니다. 도입 부분부터 빵 터지고 말았습니다. 설마 문어 아저씨 ‘머리 통’ 일 줄이야?
빨갛게 익어버린 문어 아저씨의 머리통을 보니 송이는 마음이 아팠습니다. 그리고는 결심합니다. ‘할아버지에게 행복한 하루를 선물하고 싶어’ 그리고는 문어 아저씨 머리통에 어울릴 것 같은 를‘모자’ 선물합니다. 그때 외치는 말이 ‘잠깐만요, 문어 할아버지’입니다. 첫 번째 모자를 선물했는데 문어 아저씨에게 불편합니다. 그래서 또 외칩니다.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 두 번째, 세 번째, 네 번째 계속 ‘잠깐만요, 문어할아버지’를 외치며 정성껏 생각하고 고민해서 특별한 모자를 만듭니다. 그런데 저걸 어째!! 문어 할아버지에게 딱 맞는 모자가 아닙니다.
마침내, 7번째 모자를 선물합니다. 이 장면이 압권입니다. 내용은 밝힐 수가 없네요 ㅜㅜ 직접 그림과 글을 보셔야 웃음과 행복이 폭포수처럼 쏟아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실제 7번째 모자 그림을 보는 순간, 저는 포복절도(배를 붙잡고 웃겨 쓰러지다)했습니다. 결국 송이와 초코 그리고 문어 아저씨는 하루 종일 모자 덕분에 행복한 시간을 보내게 됩니다.
‘모자(Cap)’ 하나가 이렇게 풍성한 이야기와 웃음을 줄 수 있는지 놀랐습니다. 작은 소재 하나가 주는 기쁨, 작은 일상이 주는 행복, 윤지혜 작가님의 경이로운 상상력에 찬사를 보내지 않을 수 없네요. 감사합니다. You are ‘Cap’tain!
2026년 6월 30일 밀알두레학교 심부름꾼
신기원 올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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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버스킹이 6월 16 ~ 18일까지 3일간 진행되었습니다!
잉잉 버스킹은 밀알들의 열정과 끼가 넘치는 순간이었답니다.
영어로 찬양을 부르고 워십을 준비한 밀알부터 무대를 활용하며 상황극을 보여주는 재미있는 밀알까지 다양한 공연들이 펼쳐졌습니다.
공연이 끝나면 밀알들이 좋아하는 행운권 뽑기도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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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8-06.11 한중문화교류(동관외국어학교x밀알두레학교)
동관외국어학교 7학년 30명의 학생들이 한중문화교류 기간을 맞아 밀알두레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미술, 양국, 국악 등 수업을 같이 듣고 서로의 문화를 보여줄 수 있는 공연을 하고 야외에 나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면서 언어는 달라도 교감하고 협업하며 전통과 문화를 배우고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3박 4일 동안 밀알두레학교 7학년 가정들이 홈스테이로 섬겨주어서 중국 학생들이 따뜻한 환대 속에서 한국 가정을 경험하고, 7학년 밀알들과 다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3박 4일의 시간이 짧았지만 친구가 되기에 충분한 시간이었는지 헤어짐을 아쉬워해 눈물을 보이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10월에 중국에서 다시 만날 날을 기다리며 아쉬움을 달랬습니다. 같이 수업을 듣고 함께 생활하며 한국과 중국의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의 장점을 배울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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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5일(목)에 몽골파송예배를 드렸습니다.
6월 27일(토)부터 25박 26일간 몽골로 떠나게 되는 29명의 8학년 친구들과 6명의 교사를 축복하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함께 공부하고 운동하고 공동체 훈련을 받으며 몽골에서 멋지게 성장하고 돌아올 8학년들을 기대하며 몽골로 파송하였습니다.
8학년을 위한 기도
1. 몽골의 낯선 환경과 거친 길 위에서도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두려움이 용기로 바뀌어 하나님이 주신 자연을 마음껏 누리는 담대한 마음을 주세요.
2. 서로의 다름을 배려하며 다툼 없이 지내게 하시고, 서로의 부족함을 채워주며 함께 웃을 수 있는 행복한 동행이 되게 해주세요.
3. 무엇을 좋아하고 꿈꾸는지 발견하여 몸과 마음이 한 뼘 더 성장하는 시간이 되게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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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등과정에서는 평화배움주간을 맞이하여 '내 마음 속의 평화', 나아가 '우리 나라의 평화'에 대하여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2일(월)에는 기독교적 관점으로 통일을 바라볼 수 있는 특강을 들었고 (NK 외국인 투자 기업 대표) 24일(수)에는 미니 평화 콘서트를 열어 우리 반의 피스메이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어떻게 하면 우리 반이 평화로울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또한 중등 자치회가 준비한 공동체 활동으로 학년이 단합하여 미션을 해결해 보았습니다. 오후에는 아이들이 직접 부스를 운영하였고 부스에서 난 수익금의 일부를 북한 일자리 창출에 애쓰고 있는 기업에 기부하기로 하였습니다.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평화에 대하여 깊이 생각하고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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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길벗채플실에서 OOO 대표님을 모시고 진행된 이번 특강은 '우리 사람이 되어가는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생생한 자료들을 통해 사역의 일상을 접하며, 우리가 그동안 가지고 있던 기존의 인식들을 새롭게 전환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기독교적 관점에서 평화의 진정한 의미를 탐구하며 나눈 메시지가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대표님께서는 '통합'은 현재 우리가 치열하게 수행해야 할 과정이며, '통일'은 그 통합의 결과로 도출되는 사건임을 강조하셨습니다. 더불어 우리 각자의 삶이 '하나님 나라를 비추는 투명한 창'이 되어야 한다는 도전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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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등과정 10학년 밀알들이 평화와 통일이라는 깊이 있는 주제를 놓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교내 "2026 평화 디베이트 대회"에 참여했습니다. 이번 대회는 단순히 승패를 가리는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야 할 미래인 '통일'에 대해 서로 다른 관점을 경청하고, 더 나은 평화의 가치를 함께 고민해 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청중들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청중과의 교차질의' 시간이 마련되어 현장에서 함께하며 우리의 생각을 넓혀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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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과정 10학년 학생이 한 학기 동안 스스로 기획하고 현장을 누빈 탐구 활동의 기록을 묶은 전자책 『MD스콜레 고등과정 (2025)』(북앤피플출판사)이 지난 5월 14일 교보문고 ebook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판됐다. 154쪽 분량의 이 책에는 나눔·역사·환경·평화 네 가지 가치를 주제로 한 11개 팀의 프로젝트 보고서가 담겼다.
'스콜레'의 본래 의미를 교실로 소환하다
'스콜레(Schole)'는 배움과 여가를 뜻하는 그리스어다. 오늘날 학교(School)의 어원이기도 한 이 말은, 쫓기듯 외우는 공부가 아니라 스스로 질문을 품고 자유롭게 사유하는 탐구를 가리킨다. 밀알두레학교가 2025년 2학기에 운영한 'MD 스콜레'는 바로 이 정신을 고등과정의 정규 프로젝트로 구현한 것이다.
학생들은 관심사와 소명이 교차하는 지점에서 주제를 스스로 선정하고, 관련 기관을 섭외하며, 현장을 방문했다. 섭외가 불발되고 정보가 엇나가는 시행착오도 겪었다. 수개월의 여정은 최종 발표회로 마무리됐고, 그 기록 전체가 이번에 한 권의 책으로 묶였다.
교실 밖 현장이 교과서가 되다
수록된 프로젝트들은 주제의 폭과 실행의 깊이 면에서 통상적인 수행평가와 결이 다르다. 김하늬 학생은 수어를 독학해 남양주시 수어통역센터와 농인이 운영하는 카페를 직접 방문했다. 서툰 손짓으로 커피를 주문하며 바리스타의 환한 미소를 이끌어낸 이 학생은 보고서에 이렇게 적었다.
"언어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임을 깨닫는 순간이었습니다."
박채연·박예송 학생(팀명 '박박 긁어서 나온 강아지')은 유기견 보호소에서 견사 청소와 산책 봉사를 직접 수행했다. 냄새와 육체적 피로를 딛고 강아지들이 꼬리를 흔들며 다가올 때 느낀 감동을 담은 활동 영상도 책 속 QR로 연결된다.
노지샘·임아인 학생은 악성 댓글을 형사적으로 분석하는 보고서를 완성했다. 이들은 모욕죄와 사이버 명예훼손의 차이, 국내외 플랫폼별 신고 대응 절차, 고소장 작성 체크리스트까지 직접 정리한 '온라인 혐오 대응 가이드'를 제작했다. "피해자의 고통은 평생 지속되는데 가해자는 '장난'이라며 선처를 받는다"는 문제의식이 보고서를 관통한다.
고은결 학생은 '모태신앙 청소년의 홀로서기'를 주제로 11분 분량의 다큐멘터리 '태어나보니 크리스천'을 제작했다. 또래 친구들과 목사님을 인터뷰하며 "나는 부모님이 믿어서 믿는 것인가"라는 질문과 씨름한 이 작품은 발표 직후 동료들로부터 "내 마음을 그대로 옮겨놓은 것 같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고성현 학생은 목사 4명을 릴레이 인터뷰해 '강단 아래의 인간'을 탐구했고, 전유진 학생은 아우구스티누스·베네딕토 등 초대 교회 인물들의 삶을 '지루한 교리'가 아닌 '역사 드라마'로 재구성했다. SAVE 팀(4명)은 4주간 학교 내 제로웨이스트 캠페인을 운영하고 서울대공원 종보전센터를 방문해 멸종위기종 문제를 직접 취재했다.
"시험지로는 평가할 수 없는 가치를 배웠습니다"
정진우 교사(담당)는 이 프로젝트를 지도하면서 아이들이 성장한 것은 완성된 결과물이 아니라 '시행착오의 과정'이었다고 회고한다.
"계획대로 되지 않을 때 대안을 찾고, 팀원과 갈등을 조율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인정하는 그 모든 순간이 여러분을 성장시켰습니다. 이번 학기, 여러분은 교과서에는 없는 세상을 배웠고, 시험지로는 평가할 수 없는 가치를 배웠습니다."
신기원 교장은 발간사에서 "가치 있는 것을 마음에 품었으면, 그 행동이 어떤 결과를 낳을 것인지 심사숙고하는 분별력을 지녀야 한다"며 이 프로젝트가 단순한 '착한 활동'이 아닌 '지성과 실천이 결합된 배움'이어야 함을 강조했다.
고등학생이 직접 쓴 책, 공개 유통까지
이번 출판이 주목받는 이유는 결과물의 완성도뿐 아니라 유통 방식에 있다. 학생들의 보고서가 교내 게시판이나 포트폴리오에 머물지 않고, 국내 최대 도서 플랫폼인 교보문고 전자책 서비스를 통해 누구나 구매·열람할 수 있는 형태로 세상에 나왔다.
조이훈 교감은 "이 책에 담긴 결과물들은 단순한 과제의 산출물이 아니라, 밀알들 한 사람 한 사람이 자신의 삶을 향해 던진 질문의 흔적"이라며 "완성된 답이라기보다, 지금 이 시기에 할 수 있었던 가장 진지한 사유의 기록"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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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 11학년 학생들이 한 해 동안 깊이 고뇌하고 탐구한 학술적 결실을 묶은 소논문집 “2025 앎을 쪼개어 소명을 잇다”를 발간했다. 이번 소논문집은 학생들이 단순한 입시용 스펙 쌓기가 아닌, 자신의 삶과 세상의 문제를 연결하는 진정한 ‘소명’을 발견하기 위해 기획된 밀알두레학교 고등과정의 깊이 있는 학술적 글쓰기 프로젝트다.
소논문집의 타이틀인 “앎을 쪼개어 소명을 잇다”처럼, 11학년 학생들은 교과서 속에 갇혀 있던 지식을 스스로 쪼개고 분석하여, 그것을 자신의 삶과 미래의 소명으로 연결하는 주도적인 탐구를 수행했다. 책 속에는 인문, 사회, 과학, 예술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학생들의 치열한 사유가 담겨 있다. 학생들은 관심 있는 사회 현상이나 학술적 질문을 스스로 정의하고, 선행 연구 분석, 설문조사, 전문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연구 방법론을 활용해 논문을 완성해 나갔다.
이번 논문집에 수록된 글들은 고등학생의 시선이라고 믿기 힘들 만큼 문제의식이 날카롭고 탐구의 과정이 진지하다. 사회의 사각지대를 바라보며 제도적·문화적 대안을 고민한 논문, 기독교적 세계관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윤리적·철학적 난제를 분석한 글, 일상의 의문에서 출발해 과학적·학술적 근거를 찾아내며 대안을 제시한 연구 등학생들은 연구 과정에서 수많은 자료의 바다를 헤매고, 논리가 막히는 시행착오를 겪으면서도 끝까지 자신만의 답을 찾아냈다. 이들의 기록은 단순한 ‘과제물’을 넘어, 청소년들이 세상을 향해 던지는 가장 진지한 고백이자 실천적 제안이다.
소논문을 총 기획하고 진행했던 조이훈 교감은 "소논문을 쓰는 과정은 단순히 지식을 습득하는 것을 넘어, 자신의 부족함을 마주하고 끈기 있게 사유를 확장하는 고독한 훈련이며 우리 11학년 학생들은 이 과정을 통해 '시험을 위한 공부'가 아닌, '세상을 변화시키는 앎'이 무엇인지 몸소 깨달았다"며 학생들이 논문을 완성해가는 과정 그 자체에 큰 의미를 부여했다. 신기원 교장 역시 발간사를 통해 "지식을 쌓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지식을 쪼개어 세상의 아픔과 자신의 소명을 잇는 다리가 된 아이들이 대견하다"며 "이 논문집은 아이들이 앞으로 살아갈 삶의 소중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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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ebook-product.kyobobook.co.kr/dig/epd/ebook/E000013123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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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9일 저녁 7시 30분.
초중고 학부모님들이 학부모 교육으로 한자리에 모였다. 이번 학부모 교육은 특별한 제목(함께, 밀알두레)과 특별한 순서(아래참고)로 진행이 되었다.
밀알두레학교는 고비때마다 학부모님과 함께 지혜를 구하고 뜻을 모아 공동체를 새롭게 세워나갔다. 이번 6월 학부모 모임은 학교 만족도 설문 조사의 결과를 공유하고 해석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모임으로 진행되었다.
학부모님들의 의견을 통해 밀알두레학교의 강점과 약점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혁신이 필요하고, 협력이 절실했다. 설문조사 결과를 세밀하게 분석해서 3개의 분과를 만들었다. 1.재정분과 2.환경시설분과 3.교육분과 이다.
학교와 가정과 교회가 삼위일체가 되어 보다 정교한 밀알두레 교육을 만들어 나갈 것을 기대하고 소망한다.
<주요 순서>
- 개회 선언 및 여는 기도 (교목)
- 설문 결과 공유 (운영위원장)
- 밀알두레의 첫 마음 (영상)
- 분과 소개 (운영위원) : 환경-시설 분과 / 재정 분과 / 교육 분과
- 리더십 메세지 (교장)
- 참여 방법 (운영위원)
- 학부모 공동 인식 선언문 낭독 및 교가 제창
- 합심 기도 및 마침 기도 (운영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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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밀이란?
성경말씀을 배우고 지키는 밀알의 약어로 말씀을 알고 삶에서 실천하는 밀알로 성장하기 위한 캠페인입니다.
매월 성경 속 중요한 9가지 덕목 선정하고 덕목에 따른 말씀을 각 4개씩 선정 (총 36개 말씀) 한 후 반별로 덕목-말씀과 연계해서 행할 수 있는 실천사항 선정하여 신앙이 신앙생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돕는 신앙 프로그램입니다.
아래와 같은 덕목으로 진행됩니다.
3월 (순종,충성) 4월(인내, 절제) 5월(온유) 6월(화평) 7-8월(사랑) 9월(자비) 10월(겸손, 양선) 11월(희락) 12월(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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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1(수)~3(금) : (중고등) 둘째배움마당 평가
- 7/6(월) : (고등) 역사배움 주간
- 7/7(화) : 산돌자연학교 특강(교장)
- 7/8(수) : (중고등) 마을회의
- 7/9(목) : (초등) 학교에서 자는 날 / (중등) 현장 체험 학습 / (고등) 역사배움 현장학습(정동일대)
- 7/10(금) : 둘째배움마당 마침예배
- 7/11~22(수) : 몽골해외이동배움 출발 (교장)
<여름방학 기간>
- 7/13(월) : (고등) 여름방학 보충수업 1차(~7/17)
- 7/13(월) : 초등 초코잉크(~7/16)
- 7/22(수) : 몽골해외이동배움 귀국
- 7/23(목) : 디베이트 교사 세미나
- 8/3(월) : (중등) 검정고시 보충수업 (~8/7) / (고등) 여름방학 보충수업 2차(~8/7)
- 8/12(수)~14(금) : 여름 전체교사 연수 (학교, 펀그라운드)
<셋째배움마당>
- 8/19(수) : 셋째배움마당 시작예배 / 밀알사경회(초중고) - 8/24(월) : (고등) 12학년 2차 학부모상담주간(~9/4)
- 8/28(금) : (초등) 나의 작은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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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두레 정신으로 살아갈 그리스도의 제자를 만드는 일에 함께 해주실 교육의 동역자와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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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후원 1)밀알서포터즈1
감예은 강은하 강옥성 고민정 곽애린 곽은진 구루스주식회사(전열웅) 구본우 구원용 권지혜 김다혜 김대철 김대희 김도환 김동석 김미경 김민규 김민성 김민주 김명희 김병철 김보형 김서하 김소숙 김소영 김신애 김요한 김영윤 김영진 김용근 김유택 김은진 김일구 김준태 김종대 김지선 김진아 김창환 김 철 김희석 김희연 김희정 김형곤 나기범 남궁민 노동훈 노은식 류양숙 박미연 박상일 박상철 박성원 박수정 박우람 박 진 박혜심 방재덕 박창환 백승연 백선영 변영주 서현석 성중용 소두리 신숙희 시루위에꽃(조은혜) 신아영 신주희 심중양 심혜숙 오경민 위심금 유동재 유성주 윤동성 윤덕상 윤소영 은혜정 이경흔 이나연 이문환 이 복 이선경 이성원 이승규 이안나 이은미 이연희 이영은 이예림 이은섭 이지영 이종철 이종혁 이주연 이주혁 이창영 이총명 이태진 이해자 이혜주 이애정 임순옥 임안나 위 현 장현아 전진아 정미라 정성덕 정수현 정아연 정지운 정혜영 정희수 조병구 조상민 조승철 조예영 조은순 조이훈 조현우 진기정 진현철 차현주 최문주 최석민 최은미 최연웅 최정은 최지원 최빛나라 한명복 허선구 허재호 허한나 홍지원 황의숙
2)정기원장학금 임석택 조용훈 조예영 홍라엘 홍의찬 밀알두레교사장학회 장지예 신윤기 장미룡 박상철
보이지 않는 곳에서 학교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조용히 도와주시는 후원자님들을 만나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귀한 손길과 사랑으로 함께 해 주신 후원자님들의 도움은
이 땅의 교육을 위해 하나의 밀알이 되어
밀알두레 교육운동과 밀알두레학교를 자라게 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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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되는 비지정 기금입니다.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차근차근 사용해서 학교의 성장을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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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학교 행사나 여행 프로그램에 참여하지 못하거나 학원을 지속하기 힘들경우 등록금 일부를 지원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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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우선순위에 따라 사용되는 비지정 기금입니다. 중요하고 급한 일부터 차근차근 사용해서 학교의 성장을 돕는데 사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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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두레학교의 교육과정을 온전히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교육환경을 조성하는데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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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들의 연구와 역량개발 그리고 교사들의 복지
개선 및 학생 장학금으로 사용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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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 Insurance Fundraising은 기독교 대안학교 기금조성 및 후원을 위한 펀드레이징입니다.
아래 링크를 통해 보험 가입을 하게 되면 보험사에서 사업체에 일정의 수수료를 줍니다.
위 사업체는 보험사에서 받는 수수료의 일부를 학교에 돌려줍니다. (보험가입금액의 4.1%) 한 대안학교에 다니고 있는 학부모가 학교를 위해 쉽게 후원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하다가 만든 플랫폼입니다.
아래 플랫폼에서 보험회사로 링크를 통해 이동하게 됩니다.
보험가입은 각 보험사에서 직접 가입하게 됩니다. 따라서 보험회사에서 주는 혜택은 그대로 적용됩니다. 이 플랫폼은 보험회사로 연결만 해 주는 것입니다.
플랫폼에 먼저 가입을 해 주시면 만기가 한 달 남았을 때 밀알두레학교가 포함된 가입안내 문자가 가게 됩니다.
자동차 보험 가입은 만기 한 달 이내에 가입이 됩니다. 문자를 받으시고 보험을 가입하시면 됩니다.
유의사항
1. 보험가입은 핸드폰으로만 됩니다. 핸드폰으로 접속하신 분은 아래 링크로 바로 접속하시면 됩니다.
https://carinsurancefundraising.com/m/customer/phone_cert.go?USR_ID=miraldure
2. 컴퓨터로 접속하신 분은 아래 QR코드를 통해 접속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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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밀알두레교육공동체
경기도 남양주시 경강로124번안길 13(이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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