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아 작가 + 별난고양이
😽 신현아 작가의 웹툰 "봄이의 일기",
독자님들의 반응에 힘입어
두 번째 이야기를 전해 드립니다.
여러분 댁에도, 주변에도 마치 고양이 같은 존재들이 있지 않나요?
고양이와 자폐 아동 사이에서 엉뚱하고 특별한 공통점을 찾아내는
작가님의 시선을 통해,
인간과 동물을 바라보는 우리의 관점 또한
확장되고 더 너그러워질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의 모든 별난 고양이들을 위해"
신현아
공존하는 삶에 대해 고민하며 이야기를 짓고 그림을 그린다.
2010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CJ 북 페스티벌의 전시 작가로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 《우주 식당에서 만나》, 《아홉 번째 여행》 등이 있
다.
고양이 대봉이, 금봉이, 칠봉이, 수봉이와 제주에 산다.
인스타그램 @bong_thebigc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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