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이에요. 벌써 새해도 보름이 지났네요. 모두 2026년 어떻게 맞이하셨나요? 달력을 펼쳐 새로운 계획을 세우셨을까요, 작은 다짐으로 하루를 붙잡으셨을까요? 힘찬 발 내디디며 나아가거나 잠시 뒤로 물러서 쉬어가셨을 수도 있겠어요. 아님 여느 날과 다름없는 하루를 보내셨을 수도요. 요즘 파란 사무국에서는 2025년을 돌아보며 2026년의 계획을 좀 더 세밀하게 다져가고 있어요. 파란이들에게 어떤 연결과 공감, 사랑의 언어로 바다의 이야기를 길어올릴지 고민하고 있답니다. 파란 사무국의 새해 인사에 댓글로 함께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