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1월 소식지입니다.
2020년을 맞이하며 한 해가 가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함께 해주셔서 너무도 감사했습니다. 2020년을 맞아 가정에 화목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곽노현 이사장님 신년사] 대망의 2020년대가 막 시작했습니다. 1919년 3.1혁명으로 시작한 지난 100년이 지나고 새 100년의 둘째 해가 활짝 열린 셈입니다. 저 개인적으로는 2010년 1월에 시작했던 서울교육감 출마결심이 영욕과 고난의 시기를 거쳐 2019년 12월 30일 복권으로 그 후유증까지 간신히 마감되었습니다. 2020년대를 새로 시작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돌이켜볼수록 덕분입니다. 지난 10년동안 저에게 한결같은 기대와 지지, 성원을 보내주신 회원님들 덕분에 미복권기간에도 헛되이 복권을 기다리기보다는 새로운 세상을 꿈꾸며 필요한 일을 찾아 해올 수 있었습니다. 회원님 한분한분을 떠올리며 깊은 감사의 마음을 갖지 않을 수 없는 이유입니다. 다행히 2020년은 연동형 선거법과 공수처법, 검경수사권 조정법, 유치원3법의 국회통과로 문을 열었습니다. 이 기운으로 4.15.총선에서 의회권력의 교체에 성공하면 촛불이후 지지부진했던 한국 민주주의에 새로운 동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새로 구성될 21대국회에선 민주주의의 온도와 속도가 높아져 내 삶과 세상을 바꾸는 민주정치의 힘을 실감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연동형선거법에 따라 구성될 민심 그대로 국회가 정치양극화와 경제양극화 해소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계속해 우리사회가 청년들이 춤추는 민주주의로 나아가기를 소망합니다. 21대국회의 적극 뒷받침을 받아 한반도평화와 남북 상생 협력에서도 새 이정표가 만들어지고 교육에서도 교사와 학생, 학부모중심의 학교교육자치 비전아래 교육관계법을 전면적으로 손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물론 위와 같은 비전의 성취는 기원만 한다고 절로 이뤄질 리 만무하고 시민실천으로 치고나가며 단단히 뒷받침할 때만 가능하겠지요. 우리징검다리는 2020년 총선이 열어젖힐 새 가능성의 국면에서 민주주의의 충전과 회춘을 위해 전략적으로 어떤 민주시민교육에 집중해야 할지를 본격적으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징검다리는 향후 상임집행위와 운영위, 이사회의 심의의결절차를 거쳐 그 고민의 산물을 2월8일 정기총회에서 펼쳐보이고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회원님들께서도 2020년 징검다리의 전략과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제안해 주시길 청합니다. 이제 우리 일을 간략히 보고 드리겠습니다. 징검다리는 최근 모의총선교육 추진으로 언론의 주목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4월 총선 직후까지 언론의 관심과 보수진영의 주시가 계속될 거 같습니다. 징검다리는 혹시라도 모의총선교육이 정치편향논란에 휩싸이지 않고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주의의무를 다할 생각입니다. 회원님들의 응원과 엄호를 부탁드립니다. 징검다리는 2019년에 교육과정 민주화방안 연구와 보이텔스바흐 원칙에 따른 평화통일교육방안 연구, 그리고 모의선거교육방안 연구를 강민정 상임이사님의 책임아래 진행했습니다. 국내최초의 교장직무가이드라인 기초작업도 강이사님의 책임아래 2019년 봄부터 매월 진행해서 향후 공청회와 금년 봄 공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2019년 박미자 상임이사님은 업그레이드된 문화예술중심 학부모대학을 기획해서 성공리에 선보였습니다. 2019년 1년간 종전학교로 복직돼 즐겁게 담임을 하시고 박사논문을 제출하느라 정말 바쁘셨지요. 안타깝게도 박이사님은 연초 대법판결로 다시 해직교사가 되셨습니다. 회원님들께서 울분과 위로의 마음을 전해주셔서 고맙게 생각합니다. 지난9월11일부터 징검다리는 서울시로부터 생활속민주주의 학습지원센터를 수탁받아 3년간 운영책임을 맡게 되었습니다. 마침 손성조 창립회원님이 공모절차를 거쳐 소장이 되셔서 징검다리와 긴밀한 협력아래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2019년내내 노태훈 사무처장님과 사무처가 몹시 바빴습니다. 노처장님은 탁월한 진행솜씨를 인정받아, 다양한 주제를 놓고 진행된 100명이상 원탁토론 기획과 진행을 10회 넘게 맡아 사무처간사들과 원팀으로 수고했습니다. 윤근혁회원님과 이명진회원님의 주도로 진행된 미디어 리터러시 회원모임이 큰 호응을 얻어서 부러움을 샀고 김상화 감독님의 헌신으로 진행된 청소년 영화읽기 회원모임도 더없이 활발하게 돌아갔습니다. 둘 다 박인희 간사님의 따뜻한 지원과 회원님들의 열정적 참여가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참 감사한 일입니다. 그밖에도 참 좋은 일이 많았습니다. 돌이켜보면 많은 일을 하면서도 일관되게 찬사와 호평을 받은 건 전적으로 강민정ㆍ박미자 상임이사님과 노태훈 사무처장님, 박인희, 윤나리, 임형주 간사님 덕분입니다. 이 자리를 빌어 진한 고마움을 전합니다. 물론 저의 가장 큰 고마움은 월례 징검다리 초청특강 등 오프라인 회원모임 때마다 기대이상으로 가득 채워주시고 온라인 단톡방에서 좋은 문제의식과 의견, 자료와 정보를 끊임없이 나눠주신 회원님 한분한분께 돌립니다. 덕분에 제 심장에 남는 분들이 전보다 훨씬 많아졌습니다. 모두들 사무치게 고맙습니다. 아, 이 대목에서 제가 안준철 시인님과 김순주 회원님, 이명진회원님을 특별히 언급해도 다들 기꺼이 기쁨을 나눠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회원님들께 오는 2월 8일 정기총회 모임에 꼭 오셔서 함께해주시길 청합니다. 매년 그랬듯이 2020 징검다리 정기총회도 2019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2020년의 계획을 내다보며 회원 간 친목을 도모할 의미있고 훈훈한 자리로 만들어 내겠습니다. 그럼 곧 정기총회자리에서 반갑게 뵙게될 것을 기대하며 다소 늦은 새해 인사말씀을 줄입니다. 한분한분 모두 가족들 간에 오손도손 얘기꽃이 피는 설명절 맞이하시길 빕니다. 다시 한 번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징검다리 칼럼● 50만 명의 18세 투표권 시대, 선거 교육 제대로 해야 / 강민정 징검다리 상임이사 (출처:프레시안) 패스트트랙에 올려졌던 18세 선거권이 통과되어 올해 총선부터 적용된다. 4월15일 치러지는 21대 국회의원 총선에서는 50여 만 명의 18세 유권자들이 자신의 대표를 직접 선출한다. 올해 고등학생 신분으로 투표권을 행사하게 될 유권자는 약 6만 명이라고 한다. 사실 그동안 우리나라는 고등학생은 말할 것도 없고 만 18세가 되는 대학생이나 사회진출생들이 모두 자신의 대표를 뽑는 선거에 참여할 수 없었다. 19세 선거권은 학교의 정치판 운운하면서 실은 40만 명 이상의 대학생과 사회인들의 투표권을 박탈한 것이었다. 이런 불합리함이 이제라도 해소된 것이 늦었지만 다행이 아닐 수 없다. 이제야 비로소 OECD 회원국 중 유일한 19세 선거권 후진국이라는 불명예도 벗어나게 되었다. OECD 국가 중 가장 늦게야 비정상의 정상화를 이룬 18세 선거권에 대해 그동안 선거권 인하를 반대해 왔던 일부 세력들은 이제 학교와 교사들에게 공격의 화살을 돌리고 있다. 지난 12월 24일 교총은 모의선거교육 중단을 요구하는 의견서를 서울시교육청에 전달했다. 교총이 모의선거교육 중단을 요구하는 이유는 학교에서 모의선거교육이 이루어지면 정치편향 교육과 교실 정치장화가 우려된다는 것이다. 교총은 모의선거 교육을 중단하고 교실의 정치 중립성 확보 방안부터 마련하라고 교육청에 요구했다. 12월 27일 자유한국당 홍일표 의원은 초·중·고등학교에서 실시하는 선거 관련 교육을 선거관리위원회 소속 선거교육 전문교사가 선거교육을 해야 한다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징검다리 이모저모● [회원모임] 2019 징검다리 송년회 '수고했어요, 올해도' ![]() 2019년 12월 13일, 뜨겁게 한해를 보내며 춤추는 민주주의 징검다리를 놓은 회원님들과 함께 했습니다. 우천학원 부당징계로 해임된 기타리스트 권종현 선생님(*1월 소청심사결정으로 권종현선생님은 다시 학교로 당당하게 돌아갈 수 있게 되셨습니다.)의 축하공연과 안준철선생님 답시와 노래. 회원님들 이야기와 마음이 담긴 선물교환과 재능이 어우러진 유쾌하고 훈훈한 시간을 가지며 2019년을 매듭짓고 2020년을 기약했습니다. [사업] 사회현안교육 원칙 합의를 위한 서울교원 원탁토론회 ![]() ![]() ![]() 12월 17일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사회현안교육 원칙 합의를 위한 서울교원 원탁토론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사회현안교육의 필요성과 사회현안교육을 했을 때 예상되는 변화에 대해 먼저 의견을 나누고 사회현안교육 시 교사가 지켜야 할 원칙에 대해 논의하고 선언문을 채택하였습니다. [사업] 2019 학급자치 학급임원교육 서울시교육청이 주최하고 징검다리교육공동체가 위탁 운영하는 '학급자치 학급임원교육'이 지난 12월 26일부터 1월 21일까지 지역 교육지원청별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교원학습공동체 퍼실교육 지원교사 모임'의 선생님들께서 학생들에게 퍼실리테이션 교육을 다양한 기법과 놀이를 활용하여 진행합니다. [사업] 2019 하반기 혁신미래교육리더아카데미(기초/심화) ![]() ![]() ![]() ![]() ![]() ![]() 서울시교육청 혁신미래리더아카데미 직무연수를 진행했습니다. 기초반: 2020년 1월 6~1월 10일/ 심화반: 1월 13일~17일 혁신교육 너머 진지하게 삶을 만나는 교육은 어떻게 해야할지 강의와 모둠토론, 실천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참여자 후기와 소감 -교육을 너머 사회가 될 것 같은데, 제가 느낀 교육현장과 삶은 괴리가 점점 심해지는 것 같아요. 우리는 다른 나라의 것을 특히 미국의 것을 잘 받아들이면서 왜 좋은 제도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은걸까요. 지도층의 음모일까요? ^^
철저히 자본주의적인 시스템에서 북유럽식 교육을 외치는 건 조금 모순같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래서 안 돼라는 말은 하지 않으려구요.
이탄희 변호사님 말대로 잘한 것은 칭찬하고 또 잘되라고 격려할 것은 하고, 안 된 부분은 고쳐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어디에 소속되어있지 않더라도 미래교육울 해야하고 교직을 떠난 후에도 시민으로 이 사회에 남으니 바르게 행동할 수 있는 사람,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40년 넘게 살고서야 이제야 어떤 사람이 되고싶다는 진짜 꿈이 생긴 것 같습니다.
좋은 음식과 이야기 속에서 성장할 기회를 주셔서 고맙습니다. -아이들 모두가 기초학력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이 맞을까 학력과 관계없이 인간의 기본권을 누리며 사회에 기여하며 살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흔히 말하는 기득권층은 변할까 그것이 무엇이든 실행하는 주체인 사람의 가치관이 바뀌지 않는다면 탁상공론이 될지도 모르겠다
이제 다른 나라의 사례연구보다 우리 스스로를 돌아보며 답을 찾을 때가 아닐까 싶다 [연구사업] ※아래 링크를 통해 보고서를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책 소개● ![]()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는 보이텔스바흐 합의를 근거로 민주시민교육의 원칙과 기준을 제시하는 '한국판 보이텔스 합의'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독일 보이텔스바흐 합의를 체계적으로 소개하는 "징검다리교육공동체 총서 01 -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민주시민교육" 책이 발간되었습니다.
'독일에서 정치교육이 하나의 고유한 교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던 것은 보이텔스바흐 합의를 통해 1970년대까지 정치교육의 내용과 방향을 둘러싸고 진행되 이데올로기적 갈등과 정치적 대결을 무사히 극복하고 일정한 정치적 합의를 이루어냈기 때문이다. 민주시민교육을 둘러싸고 갈등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가 보이텔스바흐로 발걸음을 옮기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 책 내용 중 (사)징검다리교육공동체 회원분들께 "보이텔스바흐 합의와 민주시민교육"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주소 확인을 위해 아래 버튼을 통해서 현주소를 정확히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주소를 남겨주셔도 회원이 아니실 경우, 책 발송이 되지 않습니다.*
※2019년 12월, 징검다리교육공동체에 소중한 후원금을 납부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가현정 강규희 강기석 강남규 강민정 강애경 강연아 강영구 강우희 강욱천 강유미 강윤희 강정구 강형석 강혜명 고경옥 고광헌 고상만 고영남 고영한 고재성 고정숙 고제량 곽노경 곽노길 곽노성 곽노승 곽노식 곽노진 곽노현 곽문강 곽미예 곽연순 곽진규 구효중 권경우 권다정 권순정 권영임 권인창 권종현 권혜자 권혜진 김계선 김국재 김기정 김기혁 김나경 김남희 김누리 김두림 김만균 김명희 김문숙 김미경 김병열 김보영 김복희 김성보 김세희 김소정 김수미 김수안 김순옥 김순자 김순주 김아영 김양선 김억곤 김언순 김연화 김영기 김영모 김영복 김영아 김영희 김예지 김옥규 김옥렬 김용련 김용준 김위선 김윤아 김윤태 김은경 김은아 김인순 김재욱 김정임 김제완 김종근 김종원 김종해 김주일 김지국 김지영 김지학 김진영 김진 김진희 김차명 김창진 김태곤 김태동 김태완 김태은 김태정 김학렬 김학윤 김향순 김헌용 김현수 김현실 김현진 김형백 김형숙 김혜진 김효선 김희선 나순단 나승인 나은경 나은정 남신동 노상태 노옥희 노태규 노태훈 노현경 노현애 류경원 류동구 류현진 문상원 문아영 문혜민 민승현 민진옥 박건우 박도현 박동국 박명숙 박미자 박미정 박미향 박복희 박봉순 박상주 박상준 박상춘 박선영 박성미 박수진 박수찬 박숙경 박연숙 박연식 박영민 박예화 박은정 박은진 박의선 박인희 박재동 박재원 박정주 박정화 박정훈 박종영 박준영 박지현 박진교 박진홍 박철진 박항재 박형준 방대곤 방득일 방승호 배종현 배주영 백화현 변명기 서명숙 서정순 서진영 서진희 설진성 성열관 성현석 성현진 손균자 손근희 손기근 손동빈 손명선 손성조 손정목 손정향 송기복 송미란 송민기 송수희 송순재 송슬기 송우영 송은미 송은희 송정미 송준향 신동진 신말순 신미경 신보경 신윤숙 신은주 신은하 신은희 신인석 신현규 신현덕 신화정 신현덕 심성보 심재철 심혜선 심혜원 안석재 안선아 안준철 안형기 안혜정 양영진 엄태연 여태전 오경은 오선혜 오수정 오옥분 오원식 오유미 오은정 오재길 오정훈 오흥립 옹선옥 왕정희 우지향 원종인 위유정 유돈희 유동걸 유세진 유숙희 유영민 유은영 유재형 유지형 유표 윤근혁 윤명화 윤미란 윤별라 윤병선 윤선영 윤수경 윤수한 윤신원 윤영채 윤영현 윤용식 윤우현 윤장래 윤혁 윤호정 이강숙 이건범 이경이 이고운 이광연 이규형 이근표 이금천 이기정 이남희 이대훈 이명순 이명재 이명진 이미란 이미숙 이미영 이범석 이상명 이상호 이성 이성권 이성순 이수영 이시우 이연희 이영숙 이용길 이유진 이윤미 이윤복 이은경 이은영 이일권 이자영 이재억 이정아 이정하 이종두 이종보 이종탁 이준범 이준희 이진영 이창국 이혁규 이현미 이형진 이혜란 이혜숙 이희숙 임수경 임영신 임영옥 임은석 임은영 임정숙 임정희 장명영 장세웅 장수정 장은주 장익서 장혜영 전상훈 정광일 정광필 정남희 정대일 정명영 정미선 정병훈 정성식 정수연 정애란 정연택 정옥희 정용일 정용주 정은균 정일관 정정임 정종미 정진영 정춘화 정현빈 정현태 정형호 정혜령 정혜진 정희정 조규천 조기숙 조남규 조민희 조성남 조성륜 조수연 조승현 조연희 조영숙 조예진 조정희 조진희 조춘애 조필영 조현이 조호규 조흠관 주정흔 진성근 진현정 차상철 차정아 채해인 채희숙 최명숙 최미라 최미숙 최미영 최병대 최보결 최선화 최소옥 최정윤 최정헌 최종철 최지연 최창갑 최창의 최 현 최형록 최형목 최혜영 편경애 표덕준 하현숙 한광일 한기현 한미라 한상철 한송이 한진기 함성주 허영주 허지현 현혜숙 홍순창 홍우열 홍유진 홍재선 홍희선 황성희 황순임 황인랑 교육을바꾸는사람들 *혹시 누락이 있는 분들은 징검다리 사무처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위 명단은 2019년 12월 30일 기준입니다.) ●후원안내● 농협 301-0188-1124-21 예금주/사단법인 징검다리교육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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