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초록이 짙어지고, 기분 좋은 땀방울이 맺히기 시작하는 6월입니다. ☀️
지난주 우리는 부산의 새로운 내일을 열어갈 지방선거를 치렀습니다.
지역사회를 향한 뜨거운 관심과 선택 속에 선거는 마무리되었지만,
우리 복지 현장의 발걸음은 변함없이 묵묵하게 이웃을 향해 걷고 있는데요. 🏃♂️💨
정치와 제도의 바람이 어떻게 바뀌더라도,
현장을 지키는 사회복지사 여러분의 든든한 땀방울이 있기에
부산의 복지는 언제나 흔들림 없이 따뜻할 것이라 믿습니다. 🤝✨
새로운 변화의 물결 속에서, 우리 협의회도 현장의 목소리가
새로운 정책의 주춧돌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부지런히 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