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1
법안 아이템은 어디서 찾으세요?
▲언론 보도 ▲주변 지인 ▲국회 입법조사처 ▲제보(민원) ▲의안정보시스템의 폐기된 법안 ▲시민단체의 기자회견문 ▲학회 등 이해관계자 면담 ▲논문 서칭
질문 2
윤석열 대통령(실)의 전당대회 개입 논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 모양새 안 좋아요 삼권분리 어디갔는데?"
"선거법 위반이다."
"정당 민주주의는 무너졌다."
"노무현 대통령은 탄핵 당했었죠?"
"마음은 알겠으나 적당히 하셔야.."
"너무 노골적이다." "이럴 거면 임명하지, 이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당무에 개입하는 건 옳지 않다고 봄."
"경제 위기가 오는 중, 전당대회에 올인하는 모습으로 비쳐 우려됨." "근데 아무도 문제 제기조차 못하는 분위기가 더 문제."
질문 3
조민씨의 SNS 공개 활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세요?
"민간인 SNS 활동에 타인의 의견이 중요하지 않음."
"자기방어 차원에서 잘 하고 있다 생각됩니다."
"필요한 활동이라고 봅니다. 조민은 조국이라는 공인의 딸이기 전에 조국이라는 아버지의 딸이자 대한민국 국민입니다. 활동 자체가 옳은지 아닌지에 대한 평가를 해야 하는 상황 자체가 대단히 불편합니다."
"사회 지도층의 인식 수준은 이렇구나라고 느낌."
"개인의 자유지만 집안 유전자가 관종처럼 보여서 안타깝긴 함."
"부끄러움을 모르나? 얼른 닫으시죠."
"본인 자유", "개인의 자유", "근데 방송은 노자유,,,"
"법원 판결에 논란이 있을지언정 상대적인 도덕적 우월성 기반을 한순간에 날려버린 가족. 586이 만든 세습 중산 사회의 단면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는 와중. 부적절한 처신."
"언론에서 정유라랑 비교하는 건 민주당 입장에서는 좀 좋을 수도?" "조국 장관의 잘못 여부를 떠나, 확실히 엘리트 지배층의 사고 구조는 일반 대중과 다르다는 것을 느낌. 특히 본인의 부족하지 않은 배경이 특권으로 비칠 수 있다고 느꼈다는 대목에서 정말 괴리가 느껴짐. 대중은 부족하지 않은 배경을 질투하는 게 아니라 부족하지 않은 배경을 이용해 이익을 취한 것을 비판하고 있음."
"SNS 및 방송 출연도 그 인식 수준을 나타내는 척도."
"다만, 몇몇 관련 없는 sns 사진 게시글까지 언론에서 짜깁기하는 건 도를 넘고 있음. 과한 비판과 무지성 비난이 진정한 논의를 방해하는 중." "진짜 잘못한 줄 모르는 듯. 주변의 옹호자, 지지자들이 몰염치 괴물을 탄생시킨 것." "정치 활동을 한다면 반대, 그렇다고 공직자도 아닌 사람의 소셜미디어는 자유. 본인이 셀럽이랍시고 까분다면 엄청 까일 것이기에 조심할 것. 언론이 굳이 공직자도 아닌 유명인을 가십거리 기사로 소비하지 않았으면 좋겠음." "자연인이라 활동할 수는 있지만, 언론이 가만히 있을 리 없음. 강요할 순 없지만, 그런 것들을 고려한다면 자제하는 게 본인에게도 좋을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