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는 길에서 버려지는, 지루한 시간이라 느낄 수 있는 이동이라는 순간을 스트레스가 없는, 새롭고 리프레시 하는 경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웹사이트가 있어요. 포근한 마음이 드는 혹은 잠깐 멍 때리면서 아무 생각 없이 바라보기 좋은 우리 눈에 친숙한 장면들이 잔잔한 템포로, 무드 있는 음악과 약간의 도시 소음, 빗소리 등에 적절히 섞여 흘러갑니다. ‘익숙한 길에서의 낯선 발견’이라는 슬로건처럼 특별하지 않은 풍경 속 잊고 있었던 감정이 되살아나는 듯해요!(감동왕 앨리스) 타다의 이동에 대한 철학을 엿볼 수 있는 웹사이트, 구경 가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