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선하고 청명한 가을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강원의 사계 <가을>🎼🧡

[Newsletter 2023_9월호]
선선하고 청명한 가을과 함께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을 더욱 풍요롭게 채울 하모니!🎼🧡
대관령음악제 기획시리즈 강원의 사계 <가을>을 소개합니다!📣
What's New 

[9월호 뉴스레터] 대관령음악제 기획시리즈 '강원의 사계'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사계절이 뚜렷한 청정자연의 강원도 곳곳에서

차별화된 클래식 공연을 선보입니다🤗

대관령음악제가 준비한 강원의 사계 <가을>을 여러분들께 소개합니다!🍂

Upcoming Concert

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가을>

양성원 & 엔리코 파체 Sung-Won Yang & Enrico Pace

2023. 10. 22.(SUN) 3:00PM

춘천 백령아트센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음악가이자 교육자인 첼리스트 양성원과
함께 호흡을 맞춰온 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엔리코 파체가 선보이는 이색적인 프로그램!  
[PROGRAM]


R. Schumann    5 Pieces in Folk Style, Op. 102
로베르트 슈만    5개의 민요풍 소품 Op. 102

I. Mit Humor
II. Langsam
III. Nicht schnell, mit viel Ton zu spielen
IV. Nicht zu rasch
V. Stark und markirt


F. Mendelssohn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2 in D Major, Op. 58
펠릭스 멘델스존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번 D장조 Op. 58

I. Allegro assai vivace
II. Allegretto scherzando
III. Adagio
IV. Molto allegro e vivace


L. Janáček    Pohádka(fairy tale) for Cello and Piano, JW 7/5
레오시 야나체크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동화

I. Con moto
II. Con moto
III. Allegro


R. Strauss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 6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장조 Op. 6

I. Allegro con brio
II. Andante ma non troppo
III. Finale – Allegro vivo



※ 상기 프로그램과 연주자는 사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Programs and artists are subject to change.

🎼Petit Notes

R. Schumann    5 Pieces in Folk Style, Op. 102
로베르트 슈만    5개의 민요풍 소품 Op. 102

1849년, 슈만은 첼리스트 안드레아스 그라바우를 위해 작곡한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민요풍의 5개의 소품곡을 작곡합니다.
그로부터 1년 후, 1850년 독일 라이프치히에서 안드레아스 그라바우와 슈만의 아내인 클라라 슈만의 듀오로 초연되었습니다.
다섯 곡 각각의 고유한 특성을 지닌 민족적 선율과 리듬을 들어보세요!

F. Mendelssohn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2 in D Major, Op. 58
펠릭스 멘델스존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번 D장조 Op. 58

1843년, 멘델스존은 독일 라이프치히의 출판업자 프리드리히 키스트너로부터 의뢰를 받아 첼로 소나타 제2번을 완성하게 됩니다.
강렬하고 열정적인 2번 소나타는 고전주의적 전통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낭만주의적 요소가 들어있습니다.

L. Janáček    Pohádka(fairy tale) for Cello and Piano, JW 7/5
레오시 야나체크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동화

러시아의 시 '베렌데이 왕의 이야기(The Tale of Tsar Berendey)'에서 영감을 받은 야나체크는 시의 분위기를 음악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이 곡을 작곡했습니다.
몽환적인 피아노의 선율, 첼로와 피아노가 주고받는 멜로디를 감상해보세요!

R. Strauss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F Major, Op. 6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F장조 Op. 6

슈트라우스는 1882년 이 곡을 작곡하기 시작하여 이듬해인 1883년 완성했습니다. 당시 독일 뮌헨의 궁정관현악단 수석 첼리스트 하누 비한에게 첼로에 대해 많은 것을 배운 그는 이 곡을 한스 비한에게 헌정합니다. 첼로의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선율을 감상해보세요!

출처: <슈만>, <슈트라우스> 음악지우사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
오는 10월, 두 아티스트의 관록 있는 무대로 첼로의 레퍼토리를 감상해보세요💫 
대관령음악제, 자랑스러운 20주년
"𝙒𝙚 𝙖𝙧𝙚 𝙨𝙤 𝙥𝙧𝙤𝙪𝙙 𝙤𝙛 𝙮𝙤𝙪!
𝙈𝙪𝙨𝙞𝙘 𝙞𝙣 𝙋𝙮𝙚𝙤𝙣𝙜𝘾𝙝𝙖𝙣𝙜"
(재)강원문화재단 평창대관령음악제
mpyc.kr
pr@mpyc.kr│033-240-1363
수신거부 Unsubscri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