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브랜드의 경우, ‘사용 후기 확보’를 목표로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직 이용자가 아주 많지 않은 제품의 긍정적 후기를 생산하고, 이를 다른 마케팅 채널(자사몰, 상세페이지, SNS, 광고)에 적극 활용하여 구매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이에요.
반면, 직접적인 제품 구매 유도보다는 브랜드 인지도 향상과 콘텐츠 확산을 목표로 할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아임웹은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통해 바로 구매로 이어지기 어려운 고관여, B2B 서비스인데요. 그래서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은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고, 효율이 높은 광고 소재(콘텐츠)를 생산하는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