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월요일 아침 에너지 및 원자재 관련 글로벌 뉴스를 전달합니다.           2024년 12월 30일
 이현일의 원자재 이슈탐구
러시아에서 우크라이나를 통해 유럽으로 공급되던 천연가스가 내년부터 끊긴다. 우크라이나를 통과하는 러시아 파이프라인 가스의 운송을 허용하는 5년 계약은 올해 말 만료된다.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유럽의 대표적인 에너지 공급국인 노르웨이가 '전기 장벽'을 검토하고 있다. 송전 케이블로 전력 거래 시장을 연결하는 현행 방식을 재협상하거나 아예 폐기하겠다는 구상이다.
Weekly E+CO 뉴스  
코코아가 올해 주요 원자재 중 가장 돋보이는 상승세를 보였다. 공급 부족과 불안정한 거래 환경으로 인한 코코아 가격 폭등은 단기간 내에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천연가스 불태우는 이라크, 내년엔 20% 줄인다

이라크가 내년에 유전 지대에서 비생산적으로 불태우는 천연가스의 양을 약 20%까지 줄이기로 했다. 이라크는 유전에서 나오는 가스를 다 활용하지 못하고 연소시키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최근 덴마크령 그린란드를 매입하고 싶다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그러나 현재 이 섬에선 자원이 거의 생산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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