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입니다.
🎉셰어의 새 상근활동가 혜리님이 8월 3일부터 활동을 시작했습니다!(야-호)
8월, 셰어는 새 상근활동가를 반갑게 맞이하는 온보딩 프로그램을 한 달 동안 진행했습니다. 온보딩 프로그램에서는 단체 창립 이후 지금까지 해온 활동들을 돌아보고, 앞으로 함께 만들어가고 싶은 활동들을 찬찬히 탐색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사무국 활동가들뿐만 아니라 기획운영위원과 연구위원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도 가졌고요. 상반기 활동을 돌아보고 의견을 나누며 하반기 활동 계획을 점검하는 기획운영위원회 워크숍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 다양한 현장에서 혜리 활동가를 만나게 되실 텐데요, 환영과 응원을 잔뜩 보내주세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서울 외 지역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도 8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에 진행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상담사, 활동가, 성교육 강사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어요. 평일 저녁 3시간 동안 강의를 듣는 것이 쉽지는 않지만, 각자의 현장에서 가진 질문과 고민을 나누며 함께 배우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또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상담사 양성과정> 1기, 2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 <난민 상황을 이해하기>를 난민인권센터 김연주 활동가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난민의 임신중지를 지원하고 조력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난민이 처한 상황과 경험을 이해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마련한 자리였어요.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난민의 삶과 제도적·사회적 상황을 새롭게 배우고, 상담과 지원 활동을 돌아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래에 워크숍 후기도 함께 담았으니 읽어보세요!
지난 뉴스레터에서도 연속강연회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 소식을 전하였는데요, 강연을 통해 나눈 이야기를 담은 후기도 함께 읽어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8월에는 반가운 연대의 소식도 있었습니다. 개미와 꿀벌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열 달 동안 열 개의 시민사회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시를 쓰고 진(Zine)을 만드는 창작집단인데요. 8월의 연대로 셰어를 후원하고, 셰어와 함께하기 위해 글과 시를 써주셨어요. 아래 뉴스레터에서 타리 팀장의 글과 개미와 꿀벌이 만든 진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실 수 있어요.
그럼 셰어의 8월 뉴스레터도 흐뭇하게 읽어주시고요. 드디어 4명이 된 사무국의 지속가능한 활동을 위해 주변 분들에게 ‘조이되기’도 슬쩍 추천해 주세요! 든든한 조이님들이 있기에 셰어가 더 힘차게 활동할 수 있답니다. 고맙습니다! |
|
|
안녕하세요, 조이여러분! 반갑습니다. 26년 8월부터 셰어 활동을 시작한 혜리입니다~!
그간 셰어의 활동을 멀리에서 지켜보며 응원하다가, 이렇게 같이 활동을 하게 되어서 너무 반갑고 설레는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한 달동안 처음 접하는 단어와 개념들이 많아 오랜만에 열심히 책을 읽기도 했고 ㅎㅎ 앞으로 열심히 공부하면서 활동해나가야겠다는 기분 좋은 다짐을 할 수 있어 좋았어요. 그리고 다양한 회의와 교육들에 함께 참여하면서 인스타그램으로 봐왔던 셰어의 멋있는 행보들을 어떻게 만들어오고 고민해왔는지 가까이에서 볼 수 있었고, 앞으로 셰어에서 많은 것을 같이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 정말 기뻤답니다.
이전에는 희망연대본부 노동조합에서 활동을 했었고, 셰어에 와서도 노동과 재생산에 계속 관심을 가지고 활동해나가려 해요. 그리고 성교육에도 관심이 많아서 에플팀에서도 재미있는 활동들 많이 해보려고 합니다! 특히 청소년을 비롯해 성적권리에서 소외된 소수자들의 성교육에 관심이 있어요.
노동조합에서 교육활동을 하면서 교육이라는 것이 단순 전달을 넘어서서 새로운 지식을 함께 생성하는 과정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는데, 셰어가 지향하는 포괄적 성교육도 비슷한 맥락에서 하는 것을 보고 반가웠답니다! 강의자와 참여자가 함께하는 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의 성적권리에 대해서 앞으로함께 듣고 확장해나갈 수 있음 좋겠어요.
저는 앞으로 셰어에서 당사자 상담지원을 맡을 예정이에요. 제가 들어온 한 달 사이에도 많은 분들이 셰어의 카카오톡을 통해 다양한 내용을 상담 문의해주셨는데, 다른 활동가들이 대응하는 내용을 보면서 많이 배워가고 있어요. 다양한 이유로 임신중지에 접근하기 어려우신 분들이 셰어를 찾아오시는 것을 보면서 어서 빨리 한국의 제도들을 바꾸어나가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근성이 높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과정을 조이님들과 함께 해나가면 더 좋겠구요!!
앞으로 셰어의 캠페인에서, 성교육에서, 다양한 투쟁현장에서 자주 뵈어요~ 잘부탁드립니다!
혜리 드림 |
|
|
✍️서울 외 지역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국 어디서든 편견과 낙인 없이, 시기 지연 없이 누구나 안전하게 임신중지를 할 수 있도록 함께 역량을 쌓고 서로의 연결망을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한 <서울 외 지역 활동가, 상담사를 위한 포괄적 임신중지 상담·지원 활동가 양성 단기 특강>이 열리고 있습니다. 지난 8월 19일부터 매주 수요일 저녁에 온라인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강원, 경기, 경남, 경북, 광주, 대구, 부산, 울산, 충남, 충북 등 다양한 지역에서 활동하는 상담사, 활동가, 성교육 강사 등 16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참여자들은 “내용이 쉽지는 않지만 임신중지 방법과 포괄적인 상담·지원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좋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활동가들도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열려서 좋다”는 후기를 전해주고 계십니다. 이어질 강의와 케이스 스터디에서 나누게 될 현장의 경험과 고민, 이야기들도 기대되는데요, 자세한 후기는 9월호 뉴스레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
|
|
<난민 상황을 이해하기>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셰어는 지난해부터 양성과정 수료생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에는 1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위민 헬프 위민과 함께 “자가 관리 임신중지”에 대해 다루고, 셰어가 하고 있는 임신중지 상담과 지원 사업의 경험과 쟁점을 나누는 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지난 8월 24일에는 양성과정 1기, 2기 수료생을 대상으로 난민인권센터 김연주 활동가를 모시고 <난민 상황을 이해하기>를 주제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진행했습니다.
역량강화 워크숍을 통해서 앞으로 난민의 임신중지를 지원할 때 현재 당사자가 처한 체류 상황이나 사회경제적 상황을 이해하고, 임신중지 이후에 어떤 자원을 연계할 수 있고, 필요로 하는지를 고려하는 데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3시간 넘는 시간 동안 초집중 모드로 참여하느라 끝나고 돌아갈 땐 많이 허기진 상태였지만 난민과 함께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관계맺기 위해 더 많이 배우고, 경험하고 싶은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3기 양성과정에서도 난민의 임신중지를 포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고민들을 더 깊게 이어 나가려고 합니다. 자세한 후기는 셰어 홈페이지에서 읽어보세요! |
|
|
📢연속강연회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 후기도 함께 읽어보세요
셰어도 함께하고 있는 강제불임수술진상규명대책위원회가 공동주최하는 연속강연회 <한·일 강제불임수술 문제의 역사와 향후 과제: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과 한국의 모자보건법 경험으로부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회차는 <한일 성∙재생산 부정의 역사 개관: 법제도를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니이사토 코우지(우생보호법 피해 국가배상 소송 변호인단)님과 셰어의 김정혜 연구위원이 발표를 진행했습니다.
2회차에서는 김재형(한국방송통신대학교 문화교양학과)교수가 <한국 한센인에 대한 재생산권 침해 사건: 강제단종·낙태와 국가배상소송을 중심으로> 발표를 진행했고, 마쓰바라 요코(리츠메이칸대학교)님이 토론으로 함께했습니다.
3회차에서는 오오하시 유카코(SOSHIREN 女(わたし)のからだから)님이 <일본의 구 우생보호법에 의한 강제불임수술 피해자 구제와 정의구현을 위한 시민사회운동의 경험>을 발표하였고, 셰어의 나영 대표가 토론으로 참여했습니다.
4회차는 <집단수용시설과 성‧재생산 부정의의 교차성: 과거와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과제>를 주제로 셰어의 황지성 기획운영위원이 발표를 진행하고, 도요타 마호(메이지대학)님이 토론으로 함께할 예정입니다.
👉연속강연회의 자세한 후기와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버튼을 통해 강제불임수술진상규명대책위원회 페이스북에서 확인해보세요! |
|
|
개미와 꿀벌, 셰어와의 연대
지난 4월, 개미와 꿀벌에서 반가운 제안을 해주셨어요. 개미와 꿀벌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열 달 동안 열 개의 시민사회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시를 쓰고 진(Zine)을 만드는 창작집단인데요. 8월의 연대로 셰어를 후원하고, 셰어와 함께하기 위해 글과 시를 써주셨어요. 셰어에서는 타리 에브리바디 플레져랩팀장이 셰어의 연대 활동을 소개하는 글을 썼습니다. 진에는 계미현님, 공민님, 서제인님, 김선오님의 작업도 함께 담겨 있어요. 셰어의 활동을 소개하고, 서로 연결되어 확장되는 멋진 진이었습니다. 개미와 꿀벌의 소개는 아래 내용에서 함께 읽어보세요.
우리는 좋은 시를 쓰려고 하기 보다는, 정치적 실천의 일환으로서 시를 씁니다. 시는 연대하는 시민사회단체의 의제와 직접적으로 닿아 있을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누군가를 떠올리지 않을 수 없었던 날들에 쓰이게 될 것입니다.
❝내가 시 쓸 수 없다면, 우리의 혁명이 아니다❞
“‘SHARE’라는 말이 가진 나누고 함께 가지는 감각을 표지에서도 가져가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개미와 꿀벌 로고와 SHARE SR 로고가 각각 따로 놓이기보다 서로의 형태 안에 들어가기도 하고, 검정/흰색이 뒤집히면서 맞물리는 느낌으로 만들어보고 싶었습니다. 서로의 자리를 조금씩 내어주기도 하고 침범하기도 하면서 하나의 표지가 되는 느낌을 생각했습니다.” —디자이너의 노트
【8월의 연대】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만든 이들】 기획ㆍ편집ㅣ계미현, 공민 번역ㅣ공민 디자인ㅣ남선미 아트디렉터ㅣ한오하
섭외ㆍ자문ㅣ연혜원 발행ㅣ개미와 꿀벌 협력ㅣ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 문의 antbeecollective@gmail.com
|
|
|
8월 31일 기준, 현재 618명의 조이님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정기후원]
Leah Nichols 가원 강가라연 강다겸 강성현 강소영 강수영 강원태 강유미 강윤지 강정원 강주원 강지영 강진영 강혜민 강화원 강효선 고갑희 고경심 고나영 고명선 고영주 고주영 고혜정 공기 공병각 공진하 공혜원 곽수진 곽이경 구자연 구지윤 권미란 권민지 권수정 권순부 권이윤 권한라 금개 기형욱 김가현 김경내 김경서 김나리 김나영 김나혜 김누리 김도미 김동우 김동우 김두나 김라현 김루리 김리아 김미란 김민솔 김민정 김민정 김민지 김민지(초) 김보명 김보영 김사강 김상희 김새롬 김서화 김선 김선아 김선주 김선철 김선혜 김성은 김성이 김세라 김세영(권승문) 김세옥 김소정 김소진 김수경 김수민 김수아 김수정 김순남 김시연 김신애 김씨래 김아름 김엘리 김여진 김연정 김연주 김영경 김영란 김영옥 김예진 김유미 김은선 김은재 김은주 김은하 김은희 김인선 김일란 김재의 김정은 김정혜 김정희원 김제이 김종명 김주양 김주온 김주원 김주희 김지아 김지연 김지영 김지영 김지오 김지학 김지혜 김진현 김찬영 김창연 김채연 김채연 김채영 김채원 김채윤 김철민 김태경 김태현 김태희 김하경 김하나 김하늬 김하연 김한울 김헵시바 김현미 김현우 김현조 김현지 김형준 김혜미 김혜정 김혜정 김혜진 김혜진 김호수 김호진 김화신 김화용 김환희 김효정 김희수 김희원 까밀로 꼬 나루 나영정 남보름(동백) 남선미 남어진 남영란 남웅 남지은 남진영 노다혜 노미나 노서영 노은아 노주희 뎡야핑 도연 돌돌꽃분 돌배돌 동윤진 라일락 레고 루나컵주식회사 류민희 류지원 류한솔 림보 마경희 마그 마민지 메밀 몽 문미정 문미현 문상훈 문예린 문현아 문호영 미류 민지희 민해리 박경주 박관철 박김영희 박다해 박미선 박미애 박민주 박배균 박새롬 박서연 박선미 박소리 박소영 박수경 박숙희 박슬기 박시하 박신영 박신원 박아름 박영지 박영진 박예림 박예진 박유안 박은영 박은지 박은진 박정은 박정훈 박지연 박진아 박채영 박현 박홍주 박효경 반주리 배민정 배복주 배용수 배은경 배재훈 백슬기 백승덕 백영경 백영웅 백용욱 백희림 백희원 변미혜 변정우 보리 보통 부영 불잠지 삐삐 새라 서민갑 서보경 서선진 서정현 서준형 석지민 선지현 성정숙 성제현 성지현 성훈 소라 소라미 소현숙 소희성 손건웅 손세림 손수인 손슬기 손지우 손채윤 손희정 손희제 송경화 송상덕 송소영 송승현 송유경 송은정 송이원 송정윤 송지은 송태현 송해주 수영 수키 숲 신보슬 신승은 신원정 신이안 신지수 신지영 신화용 심기용 심수현 심아정 심혜림 쏠 안김현정(오늘) 안연정 안자현 안정옥 안지완 안지혜 안진형 안혜림 양민주 양지혜 양현경 양혜진 어린 엄혜진 에밀리 연잎 연혜원 염운옥 염창근 오경미 오다영 오미덕 오민섭(꼬비) 오요 오은 오은교 오은혜 오정영 오정원 오정진 오지은 오지후 오현정 오현희 오혜민 오혜진 우주해달 우주현 유다운 유신애 유지연 유지영 유현경 유호정 유화정 윤가브리엘 윤기진 윤김진서 윤대원 윤명식 윤수진 윤아름 윤우성 윤은성 윤재민 윤정오 윤정원 윤현정 윤효정 윤희정 은두 은승채 이가연 이강택 이경민 이경은(서경) 이규원 이기혁 이길보라 이도균 이도연 이동근 이동화 이두호 이미루 이민경 이보아 이산하 이상 이상희 이서연 이서연 이서영 이선화 이성림 이성민 이소림 이소윤 이수희 이슬기 이승아 이승혜 이아나 이애란 이연숙 이영은 이영희 이영희 이예원 이예지 이유나 이유림 이유진 이윤상 이윤영 이은수 이은정 이은주 이은진 이장한 이정은 이정주 이종걸 이종란 이종수 이종현 이종회 이준호 이지민 이지수 이지원 이지원 이지은 이진실 이진화 이진희 이태리 이푸른 이학성 이현재 이현주 이혜림 이혜민 이혜민 이혜연 이혜연 이혜은 이혜인 이효정 이희연 이희진 이희환 인민지 인해 임건호 임국희 임다혜 임덕기 임세연 임소영 임승관 임유경 임지영 임태군 임혜정 장다혜 장보람 장보옥 장서연 장서영 장수지 장은실 장은지 장정아 장주영 재원 전근배 전민경 전성원 전세현 전솔비 전수진 전숙경 전은재 전혜빈 정가영 정다운 정도영 정명화 정민석 정민주 정상순 정수연 정수지 정수희 정신희 정여진 정유미 정유현 정은희 정예은 정의로 정정훈 정주희 정지원 정해선 정현숙 정혜라 정혜선 정혜실 정혜원 정효선 정희 조남웅 조동진 조미경 조민재 조성도 조소담 조소민 조수미 조아문 조연후 조윤희 조윤희 조은 조은영 조은희 조이스 조익상 조장은 조정숙 조현정 조혜민 조혜영 조혜원 조희수 주아현 주혜진 지오 진성선 진은선 진정은 진주성폭력상담소 진태원 천성아 천지선 천희란 최고은 최규진 최기훈 최다미 최다인 최미래 최민석 최샘이 최선영 최소망 최송희 최승아 최시현 최예훈 최유경 최은경 최은혜 최이슬기 최재성 최재인 최준영 최지혜 최진솔 최하나 최하림 최현숙 최현정 최혜리 최혜영 추주희 퀴지트 탁수연 탄탄(물개) 토론토 페미니스트 콜렉티브 윈드 톨 하남석 하바라 하은빈 한서승희 한성용 한솔 한송이 한승주 한우리 한우리 한유리 한윤아 한이리 한정원 한희원 해미 허윤영 허일정 허주영 현슬기 호두 홍보람 홍석만 홍석영 홍석현 홍수지 홍승은 홍승희 홍승희 홍이현숙 홍지수 홍지연 화소영 황서영 황연주 황주영 황지성 황현진 황효진 황혜준 희원 희음 희정
[8월 신규 가입]
최재성 |
|
|
셰어의 후원회원 '조이'가 되세요
차별받거나 배제되지 않고, 자유롭고 건강하게 성과 재생산의 권리를 누리며, 충분한 정보와 평등한 자원을 바탕으로 서로의 역량을 키워나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셰어를 응원해 주세요! |
글로벌기빙에 셰어 후원 페이지 개편과 함께 새 프로젝트 모금함을 개설했습니다! 해외에서 셰어를 후원하고자 하시는 분들, 남은 외화 아깝지 않게 쓰고 싶은 분들, 셰어의 글로벌기빙 모금함에 후원해 주시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
|
|
성적권리와 재생산정의를 위한 센터 셰어 SHARE share.srhr@gmail.com 서울시 종로구 혜화로3길 5 명륜동주상복합아남아파트 301동 111호 수신거부 Unsubscribe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