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관리의 어려움, 티에스피가 해결합니다.
안녕하세요 님.
(주)티에스피 뉴스레터입니다.

TSP는 중소·벤처기업, 스타트업 등의 성장 단계에 맞춰
고객맞춤형 경영관리 BPS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입니다.
오늘의 정보가 귀사의 업무에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Vol.2 | 2025.10.13.
기업을 운영하다 보면, 대표님의 의사결정이 왜곡된 보고나 제한된 경험에 갇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스타트업은 기술개발과 마케팅에 대부분의 자원을 집중하기 때문에 경영관리에 소홀해지기 쉽습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탄생한 것이 바로 BPS(Business Process Services) 서비스입니다.
단순 실행을 맡기는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와 달리, 계획/설계/운영까지 아우르는 경영관리 서비스로, 국내에서는 티에스피가 최초로 도입하고 상표 등록까지 마쳤습니다.

BPS 서비스를 도입하면 CFO 인건비 부담을 줄이고, 조직 안정화와 비용 절감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경험과 데이터에 기반한 경영의사결정을 가능하게 해,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의 신뢰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중소·벤처기업과 스타트업 대표님들이 흔히 마주하는 경영관리의 어려움과 이를 풀어갈 수 있는 실질적인 해법을 소개합니다.
요즘 대표님들께 가장 많이 듣는 고민은 "재무·회계 인력을 구하기 어렵다."는 것입니다. 서울 외곽이나 근교에 있는 기업일수록, 기술 인력은 채용이 가능하지만 회계·재무 담당자는 채용 공고를 내도 오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설령 채용해도 3개월을 넘기지 못하고 퇴사하는 일이 흔해 기업 운영의 불안정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스타트업 대표는 기술 개발 대신 직접 세무·회계를 챙기느라 시간을 빼앗기고, 제조업체는 재무 전문 인력 한 명의 부재만으로 회사 전체 일정이 흔들리기도 합니다.

이번 글에서는 AI 기술 스타트업과 기계부품 제조업체의 실제 사례를 통해, 재무 인력난이 어떻게 기업 성장을 가로막는지, 그리고 이를 어떻게 극복할 수 있었는지를 소개합니다. 혹시 재무·회계 인력 공백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이번 글이 작은 해답이 되기를 바랍니다.
아날로그와 디지털을 잇는 영혼의 도구, '낼나(NELNA)' 이야기
좋아하는 문구류를 디지털 공간으로 옮겨 보겠다는 작은 아이디어에서 시작된 낼나는, 이제 전 세계 충성 고객을 보유한 브랜드로 성장했습니다. 세 명의 창업자가 "우리에게 꼭 필요해서" 만든 프로젝트가 앱스토어에서 큰 반향을 일으킨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하지만 회사가 성장할수록 자금관리와 경영 의사결정은 늘 부담이었습니다. 절친한 동료들이 함께하는 만큼 서로에 대한 신뢰는 두터웠지만, 그렇기에 더더욱 누구 한 사람에게 자금을 전적으로 맡기기가 조심스러웠습니다.

TSP와 함께한 후, 낼나는 매일 자금 현황과 월간 보고서를 투명하게 받아보며 경영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창업자들은 본연의 업무인 기획·개발·디자인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고, 정부 지원사업 참여나 사업 확장 관련 의사결정도 든든한 자문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낼나는 문구류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함께 커뮤니티를 만들고, 오프라인 모임과 팝업스토어까지 준비하며 더 넓은 무대로 나아가고 있습니다.
"경영지원팀, 꼭 꾸려야 할까요?"
  좋은 인재가 더 이상 오지 않는 시대, 스타트업과 중소·벤처기업 경영자들이 공통적으로 부딪히는 질문이 있습니다.

'사업을 뒷받침하는 경영지원 기능을 어떻게 구축할 수 있을까...?'

규모가 아무리 작더라도 기업의 필수적인 지원 기능은 생략될 수 없습니다. 자금과 회계는 물론이고, 인사, 총무, IT, 법무, 조직 관리 어느 것 하나 없어도 되는 기능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급변하는 환경에 대응하는 전략을 마련하고, 경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성과를 모니터링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생산적인 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전략기획 역량도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냉혹합니다.
- 직접 팀을 구축하자니 우리 회사에 적합한 인재를 뽑기 어렵고,
- 컨설팅 회사를 이용하자니 비용부담과 실행력이 떨어지고...

그렇다면 해답은 무엇일까요?
사내에 직접 팀을 꾸린다면 최소 6개월 정도의 시행착오 과정을 겪어야 합니다.
이 지점에서 TSP는 차별화된 대안을 제시합니다. TSP는 오랜 기간 검증된 자체 시스템으로 해결합니다. 일반 컨설팅 회사처럼 보고서 작성에 치중하고 끝낼 일을, 실무형 전문가가 안정적인 실행으로 이어갑니다. 자금계획, 조달 및 운영에서 투자유치에 이르기까지, 자금관리에서 전략계획 수립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스펙트럼의 경영지원과 경영전략팀 역할을 수행합니다.

TSP는 단순한 외주나 자문이 아닙니다. 기업의 상황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선제적으로 제공하는, 초기 설립단계에서 상장 이후 단계까지 함께 성장하는, '보이지 않지만 강력한 실행팀'입니다.

TSP의 전문조직이 있으니 대표님께서는 이제 핵심 비즈니스와 사업성장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전문인력 채용 부담 없이도 대기업 못지 않은 시스템적 운영과 전략 체계를 곧바로 갖출 수 있는 방법.

인재 확보의 한계를 넘어, 실행력 있는 경영지원 체계를 원한다면 TSP가 그 해답입니다.
김형진 본부장/공인회계사/세무사
(주)티에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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