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켄타우로스형 인재가 되기 위한 팁


우리가 처한 환경이 예측 불가능한 특성을 보여주면서, 켄타우로스의 시대(The Age of Centaur)’라는 새로운 화두를 던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대에는 민첩성을 바탕으로 최첨단 기술을 결합할 때 여러 가지 위험을 관리할 수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켄타우로스의 개념과 민첩성에 대한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눠 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은 ‘켄타우로스’를 들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켄타우로스는 신화에서 비롯된 개념입니다. 고대 그리스의 사람들이 처음 말 타는 사람을 ‘반인반수’로 표현했습니다. 상반신은 사람의 모습을, 하반신은 말의 모습을 하고 있었기 때문이죠. 이전까지 야생마를 직접 길들이거나 훈련시켜서 탈 수 있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말을 탄 사람에 대한 개념을 상상할 수 없었다고 합니다. 말을 길들인 사람의 모습을 해석하려는 시도로 ‘켄타우로스’라는 이름을 붙였다고 전해집니다. 
신화 속에서 켄타우로스는 민첩함을 바탕으로 정신적인 도전을 거듭했고, 이전에는 해 보지 못했던 일들을 해냈습니다. 상황의 필요에 맞게 말의 힘, 속도, 먹이 등을 활용하기 위해 혁신을 거듭했고요. 이러한 도전이 이어지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존재를 인정을 받게 되었고 켄타우로스의 지위는 가파르게 높아졌습니다. 
Today's Bizcuit
헤매는 리더 vs. 해내는 리더, 그 차이를 결정하는 리더의 '메타인지'

리더의 성공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는 역량, ‘메타인지’.
지속적으로 성과를 내는 리더들의 공통점은 높은 메타인지를 갖고 있다고 합니다. 대체 메타인지가 왜 중요할까요? 조직에서 메타인지가 발휘되면 어떤 효과가 일어날까요? 그렇다면 우리는 어떻게 메타인지를 높일 수 있을까요? 딱 3가지만 기억하고 반복해 보시기 바랍니다!
Today's Bizcuit Mini
고객의 뇌리에 콕 박히는 명함을 원한다면?

명함 디자인, 다 거기서 거기죠? 그런데 여기 디자인이 너무 특별한 명함이 있네요. 이건 한번 보면 절대로 잊지 못합니다. 생긴 게 아주 무시무시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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