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클로드, 제미나이.. 아이디어를 담은 문장 한 줄만 있어도 제품이 나오는 시대에요. 누구나 AI로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될 수 있다면, 나만의 경쟁력은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요?
토스 출신의 13년 차 프로덕트 디자이너 강영화 엘스랩스 CDO가 이 질문에 대답합니다. 이제는 'AI와 함께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는가'가 아닌, '얼마나 좋은 제품을 설계했는가'가 중요해진다고요. 세미나에서는 강영화 디자이너의 솔직한 실패담과 함께 나만의 차별성 찾는 방법을 나눕니다.
① AI 제품 설계 시 빠지기 쉬운 5가지 함정과 실제 피봇 케이스
② 바이브코딩 시대, 내 가치를 증명하는 포트폴리오를 만드는 방법
돋보이는 문제 해결력 가진 프로덕트 만들고 싶다면? 이번 세미나 놓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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