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티파이가 말하는 좋은 취향의 비결 안녕하세요. <안경 맞춘> 도슨트 D입니다. 고등학생 때 시력 검사 이후, 제 시력은 평생 2.0에 머무를 줄 알았어요. 하루하루 뿌예지는 세상을 알아차리지 못한 채 말이죠. 얼마 전 판정받은 시력은 0.6! 소수점이 돼버린 수치가 애석했지만, 앞으로 찾아올 노화에 비하면 사소한 것임을 알 수 있었죠. 지금 누리는 것을 앞으로도 누릴 수 있게, 건강한 신체의 귀중함을 체험했어요. 살아있음은 곧 늙어가는 것. 모두의 안녕을 바라며 금주의 뉴스레터 시작합니다! |
|
|
|
전 세계 1위 스트리밍 플랫폼은 스포티파이! 그들이 선택받은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창의적인 선곡 알고리즘인데요. 그들은 ‘초개인화 시대’에 발맞추어 상상 이상으로 고객의 취향을 자세히 분류합니다. 하지만 스포티파이 시작은 불법 음원 공유에 저항한 무료 스트리밍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그들은 민주적인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 왔어요. 오늘은 쏟아지는 플레이리스트 속 눈치 보지 않는 취향 가이드를 소개합니다! |
|
|
취향의 깊이와 시선의 스펙트럼을 넓히는 패션 소셜 클럽, <온사이트 클럽>은 매주 토요일에 만나 대화를 나눕니다. 이번엔 나날이 관심이 커지는 브랜드의 브랜딩 그리고 브랜드 전략이 중요한 이유를 소개합니다. 같은 출발선상에서 출발했지만, 우리만 성장이 더딘 이유에 관해 궁금하다면? 정보 과잉의 시대, 온사이트 클럽과 함께 좋은 영감의 시간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
|
|
2023년 브랜드가 성공하는 법
당당히 패션 브랜드를 론칭하기 위해선 수많은 자격 요건이 필요했죠. 유명 교육기관을 졸업한 후, 브랜드 소속 디자이너로 근무 후 개인 브랜드를 준비하는 일련의 과정. 하지만 몇 년 사이 그러한 불문율을 깬 두 브랜드가 탄생했습니다. 바로 ‘자운드’와 ‘히든 뉴욕’. 그들은 패션 전공자도, 부유한 자본가도 아니었습니다.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성공의 반열에 오른 것은 취향을 가득 담은 무드 보드! 취향이 팬덤이, 팬덤이 브랜드가 된 두 브랜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
패션 유튜브 즐겨 보세요? 우리가 모르는 사이, 알고리즘은 어느새 우리를 포위하고 있어요. 나의 취향이라고 굳게 자부한 것들이 진정 나의 것인지 헷갈릴 때가 있죠. 간단한 스마트폰 조작으로 옷을 둘러보고, 구매까지 손쉬운 시대, 우리는 너무 많은 과정을 생략하는 게 아닐까요? 좋은 정보를 구분하기 어려운 시대, 속도와 편의의 대가로 빼앗긴 것을 지금 <온큐레이션>에서 확인해 보세요. |
|
|
Arabesque No.1
Debussy
아라비아풍을 뜻하는 제목 ‘아라베스크’. 물처럼 흐르는 선율과 얽히고설킨 듯한 멜로디는 배경음처럼 일과에 녹아든다. 길을 걷고 몸을 씻을 때, 무언가에 열중할 때 떠오르는 곡.
|
|
|
콘텐츠에 관한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여러분의 생각이 통찰력 있는 패션 네트워크를 만듭니다. |
|
|
New Perspective, Different Story
온큐레이션은 패션과 라이프스타일 영역에서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바라보고 그 안에서
마주하는 색다른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