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잎새통문 132호] 뉴스레터

서울시민 77.9%는 아직도 이 제도를 모릅니다
서울환경운동연합이 2월 26일부터 3월 1일까지 서울시민 1010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하였는데요. 시민 84.4%가 이용하고, 68.8%는 부족하다고 느끼지만 이것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시민은 22.1%에 불과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탈석탄 금고 지정으로 기후위기 대응하라
'금고 지정'이란 지방자치단체의 금고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지정하는 것을 말합니다. 교육청 등 지방자치단체의 금고는 수익성, 안전성(혹은 안정성), 공공성이라는 원칙 하에 지정하는데요. 석탄발전에 투자하는 석탄금융은 이 세 가지 원칙에 모두 위배됩니다. 금고 지정시 평가와 배점 기준에 ‘탈석탄 관련 지표’를 추가함으로써 NH농협과 IBK기업은행 등 공적금융은 물론 다수의 민간 금융기관들의 탈석탄 금융을 효과적으로 유도하고 촉진할 수 있습니다.

박원순 시장은 한남공원 포기하나
80년이라는 시간 동안 한남공원을 기다려온 주민들에게, 공원을 이용할 서울시민들에게 한남근린공원 보존은 매우 절실한 문제입니다. "도시공원은 결단의 문제지 돈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도시공원 조성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박원순 시장. 하지만 지난 3월 2일 행정2부시장 주재 회의에서 공원 조성을 포기하고 '한남공원 부지 청년임대주택 개발안' 검토 지시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나무는 푸르게, 생명은 숨쉬게! 제11회 온난화식목일
매년 4월 5일 식목일로부터 1주일 전 서울환경연합은 나무를 심어 지구의 생명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올해도 상암동에 위치한 노을공원에서 소나무, 헛개나무, 산딸나무, 상수리나무 등 다양한 나무들을 심었는데요. 단, 코로나19로 인해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참여모집을 하지않고 서울환경연합 및 성남환경연합 활동가들 그리고 온난화식목일에 매출의 1%를 기부한 모레상점에서 함께했습니다.
#052 참치의 불편한 진실🚢
사조산업의 선박이 마셜제도에서 불법 조업 혐의로 기소되었습니다. 한국은 불법 조업으로 인해 과거 2차례 예비불법어업국으로 지정되는 국제적 망신을 겪은 적이 있어 이번 사건이 더욱 화제가 되었습니다.
#053 당신이 궁금했던, 그 후 이야기 BEST4
위클리어스가 벌써 1주년을 맞이했습니다! 지난 일 년간 위클리어스는 52개의 이슈를 소개해드렸습니다. 그 중에서 네 개의 이슈를 선정해서 그 후 이야기를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동네방네 기후액션 3주차 미션
기후위기, 말하자! 알리자! 행동하자!
한남공원 내셔널트러스트
시민들의 힘으로 한남공원 부지조성비를 마련해요

서울환경운동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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