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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67, JULY 4th. 2025
뉴스레터 목차
협회 공지사항
※ 각 공지사항의 제목을 선택하시면 본 협회 홈페이지 원문으로 이동합니다.
협회 소식
   · 2025.06.25.(수) 제2회 위원장 회의
   · 2025.06.21.(토) 제7회 6대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건축교류전 및 울산건축가협회 회원전
   · 2025.06.07.(토) AIA25 미국 보스톤 건축&디자인 컨퍼런스
위원회 소식
   · 2025.06.24.(화) 건축교육원_KIA Lecture_사유의 건축, 공유의 도시, 국민의 미래, 건축문화아카데미
   · 2025.06.21.(토) 회원교류위원회_「early-architect – 건축 이외의 것들을 즐기는 Architect」 전시
   · 2025.06.18.(수) 건축답사위원회_박봉담 답사
   · 2025.06.18.(수) 지속가능한미래주거위원회_2025 연희동의 변신
   · 2025.06.13.(금) 건축플랫폼위원회_세미나 및 워크샵
※ 기간 06.06~07.04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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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기자단 소식
건축/문화 소식
※ 종료된 행사 소식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지역/국제 소식
구인/구직 소식
회원동정 소식  

<한국건축가협회 주요 일정>

※ 2025.07~08 (아래 일정은 변경될 수 있습니다.)
  

<서울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 발표에 따른 한국건축가협회 성명서>

2025.06.27.(금)

서울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 발표에 따른 한국건축가협회 성명서

◆ 서울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 발표 환영

한국건축가협회는 서울시가 지난 6월 24일 발표한 「K-건축문화 종합지원계획」을 적극 지지하며, 한국 건축사의 역사적 선언으로 평가합니다.

이 계획은 우리 건축계가 오랜 시간 지향하고 꿈꾸어온 미래를 현실화할 수 있는 청사진과 구체적 계획을 담고 있습니다.

 

◆ 건축가들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꽃피는 순간

그간 우리 협회는 건축가들이 보다 공정하고 품위 있는 환경에서 창작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수많은 건의와 제안을 해왔습니다.

이번 종합계획 속에는 다음과 같은 우리의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 국제설계공모 상금 상향 및 실질적 참여기회 확대

- 신진 건축가에 대한 배려와 공모 참여의 문턱을 낮추는 제도적 장치

- 디지털 기반 심사 확대, 건축가에 대한 정당한 보상 기준 확립

- 세계를 무대로 한 K-건축 진출 지원과 국제 네트워크 강화

 

이러한 모든 과제가 단지 “정책 목록”이 아니라, 이제부터 “실행의 언어”로 전환된다는 점에서 우리 건축가들은 가슴 벅찬 감동을 느낍니다.

 

◆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

이번 계획은 한국건축문화를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큰 그림과 실행방안을 담고 있습니다. 이 계획을 현실화하기 위해 한국건축가협회는 서울시와 긴밀히 협력하여 다음과 같은 실천을 함께 해 나아가고자 합니다.

- 서울도시건축전시관 내 상설 프로그램 운영: K-건축포럼, 국제워크숍, 청년건축가 교류전

- 국내외 순회전시 추진: 서울을 기점으로 세계 주요 도시와 연계한 K-건축 순회전

- 공공건축 성과의 정량·정성 평가 체계화- 건축문화정책의 지속가능한 실행 기반 마련

- UIA-UNESCO 세계건축수도(World Capital of Architecture) 지정을 위한 국제 캠페인 및 유네스코 협력 강화 K건축의 UIA 국제건축가연맹에서의 역할 확대

 

서울이 세계 건축계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세계 건축수도 지정과 같은 국제적 위상 확보를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추진을 기대합니다.

 

◆ 서울도시건축전시관, 그 중심에서 세계를 향하다

한국건축가협회는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을 이번 정책의 실질적 플랫폼으로 삼아주실 것을 서울시에 간곡히 요청드립니다.

 

서울도시건축전시관은 단순한 건축 전시 공간을 넘어,

- 세계와 소통하는 서울 건축의 중심지이자,

- 젊은 건축가들이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출발선이며,

- 대한민국 건축문화의 공공성과 예술성이 상생하는 상징적인 장소입니다.

 

이곳이 K-건축 문화 확산의 핵심 거점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서울시의 적극적인 운영과 지원을 기대합니다.

 

◆ 마무리하며

건축은 도시의 얼굴입니다. 시대의 기록이며, 인간의 삶을 담는 그릇입니다.

이번 서울시의 발표는 단순한 건축 정책이 아닌, 우리 삶과 문화를 향한 깊은 존중의 표현이자, 우리 사회가 문화예술로서의 건축을 진지하게 포용하려는 담대한 시도라 생각합니다.

 

한국건축가협회는 이번 종합계획이 건축가들의 창의성과 진정성이 더욱 빛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시작점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함께, 국민이 건축을 사랑하는 대한민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하고 이끌어 나가겠습니다.


2025년 6월 26일

한국건축가협회 회장 한영근

<한국건축가협회 건축교육원 웹사이트 공식 오픈>

2025.06.13.(금)

< 2025 KIA Lecture >

건축사 실무교육 프로그램은 5년 내 40시간 의무교육 중 25시간의 전문교육에 해당합니다.

하지만 관심 있는 건축인이라면 누구나 수강 가능한 열린 교육입니다. 

<제2회 위원장 회의>

2025.06.25.(수)
사진©한국건축가협회
이번 회의에서는 2025 대한민국건축문화제 개최를 약 4개월 앞둔 시점에서, 한불수교 140주년 기념 주제전, 올해의 건축가 100인 국제전 등 주요 전시의 추진 상황을 공유하였습니다. 또한, 위원회 구성에 있어 신입회원의 적극적인 참여 유도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나누고, 각 위원회의 활동 보고와 함께 자유로운 토론을 통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깊은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 
특히 회의 장소를 제공해주시고, 이후 저녁식사까지 정성껏 준비해주신 융복합도시건축설계위원회 이수열 위원장(토문건축사사무소 디자인 총괄 사장) 님과 정용재 부위원장(토문건축사사무소 설계1 본부장)님께 깊은 감사드립니다. 

<제7회 6대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건축교류전 및 울산건축가협회 회원전>

2025.06.20.(금)~2025.06.22.(토)
“제7회 태화강예술제"
울산건축가회가 주관한 2025 제7회 6대광역시 + 제주특별자치도 건축교류전과 울산건축가협회 회원전이 ‘맨날건축’을 주제로 6월 20일부터 22일까지 울산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열렸습니다.

<AIA 2025 건축&디자인 컨퍼런스>

2025.06.04.(수) ~ 2025.06.07.(토)
“AIA 25 Conference on Architecture & Design"
대표단은 보스턴 인근 우수 건축물 투어를 시작으로, 세미나, 심포지엄, 키노트 스피치, 엑스포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한국건축가협회를 대표해 활발한 국제 교류를 진행했습니다.

6월 7일, 한 회장님은 해외 단체장 포럼에서 인공지능과 건축실무, 기후위기 대응, 주거 정책에 대해 발표하셨으며, AIA 공식 미디어 인터뷰도 진행하셨습니다.

또한 대한건축사협회 김재록 회장님은 FIKA 대표로 AIA 명예회원 메달을 수상하셨습니다.

<건축교육원>
KIA Lecture_사
유의 건축, 공유의 도시, 국민의 미래, 건축문화아카데미

2025.06.24.(화)
사진©한국건축가협회
"내일의 지구를 위한 정림의 건축"


Kia Lecture 제3강이 정림건축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다음 제4강(9월 23일 화요일)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원교류위원회>

2025.06.21.(토)
"「early-architect – 건축 이외의 것들을 즐기는 Architect」 전시”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3일(금), 협회 회원이신 홍성용 대표님께서 공유해주신
「early-architect – 건축 이외의 것들을 즐기는 Architect」 전시 소식을 계기로 마련되었습니다.
회원 여러분과 함께 전시를 관람하며 건축을 매개로 한 새로운 시선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를 가졌습니다.

<건축답사위원회>

2025.06.18.(수)
"힙한 박봉담 답사”
“박봉담”은 오래된 양조장에 부여한 새로쓰임 국순당의 과거는 물론 앞으로의 비젼까지 제시하는 복합 문화 공간입니다. 서울 도심을 벗어나 한결 여유로운 화성시 봉담읍에서 새롭게 선보인 복합문화공간 ”박봉담“을 직접 기획하고 설계를 진두지휘한 더 퍼스트 펭귄의 최재영 대표가 직접 설명하고 프로젝트 의도와 그 과정의 이야기를 직접 들을 수 있었습니다. 

<지속가능한미래주거위원회>

2025.06.18.(수)
"2025 연희동의 변신"
연희동에 위치한 김중업 건축가의 1980년대 주택을 증축 및 복원하는 현장을 방문했습니다.
현장에서 김종석 대표(쿠움파트너스)의 깊이 있는 강의를 통해 건축가 김중업 선생의 철학과 건축을 직접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건축플랫폼위원회>

2025.06.13.(금)
"세미나 및 워크샵"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손양면 송평길 38, 솔밭가족캠프촌에서 1박 2일간 진행된 건축플랫폼 운영기준 논의 워크숍에서는, 플랫폼의 체계적인 운영을 위한 기준 마련과 함께 그룹별 팀장 선출이 이루어졌습니다.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토론과 협업 속에 의미 있는 방향들이 도출되었습니다.

2025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 

2025.05.10.(토)~2025.11.23.(일)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는 03월 17일(월), 오후 2시에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오는 05월 10일 개막하는 2025년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에서 선보일 한국관 전시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의 전시계획안을 발표하였다.


한국관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 개최되는 올해 한국관 전시는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이라는 주제로 고 김석철과 프랑코 만쿠조가 공동 설계한 한국관의 건립 과정을 살펴보고, 베니스비엔날레 국가관의 건축적 의미와 지속가능성을 탐구한다. 특히, 역대 건축전 한국관 전시 중 최연소의 예술감독 CAC(Curating Architecture Collective: 정다영,김희정, 정성규)와 참여작가 김현종(아뜰리에케이에이치제이), 박희찬(스튜디오히치), 양예나(플라스티크판타스티크), 이다미(플로라앤파우나)로 구성되어, 지난 30년간 한국관이 쌓아온 역사를 신선한 시각으로 재해석하고 확장하는 계기를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 전  시  명 : 2025년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한국관  전시 

《두껍아  두껍아: 집의  시간》 

Little Toad, Little Toad: Unbuilding Pavilion

• 전시기간 : 2025.05.10(토) ~ 2025.11.23(일)

• 전시장소 : 이탈리아  베니스시  자르디니  한국관 

• 예술감독 : CAC(Curating Architecture Collective: 정다영, 김희정, 정성규)

• 참여 건축가/작가 : 김현종(아뜰리에케이에이치제이), 박희찬(스튜디오히치), 양예나(플라스티크판타스티크), 이다미(플로라앤파우나)

• 전시기획팀 : 곽승찬(어시스턴트  큐레이터), 김기석, 김유나(전시디자인), 박정현 (에디터), 오혜진(도록  디자인), 백윤석(영상), 정진호(일러스트레이 션)

• 커미셔너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2025년도 베니스비엔날레 제19회 국제건축전 전시 : 2025.05.10(토) ∼ 2025.11.23(일)

• 프리뷰 : 2025.05.08(목) ∼ 2025.05.09(금)

• 한국관 국내 프레스 오프닝(한국어) : 2025.05.08(목) 11:00

• 한국관 해외 프레스 오프닝(영어) : 2025.05.08(목) 12:00

• 한국관 전시개막식 : 2025.05.09(금) 14:00 / 카스텔로 공원 한국관

• 한국관 30주년 건축포럼 : 2025.05.09(금) 17:00 / 퀘리니 스탐팔리아 오디토리움

후원
LX하우시스는 우리나라 최대 규모의 건축장식자재 기업이자 자동차소재부품 및 고기능소재 기업입니다.
시장을 선도하는 친환경 에너지 세이빙 제품에서부터 머무는 공간을 장식하는 인테리어 자재, 자동차 원단 및 경량화 부품 등 움직이는 공간까지 차별화된 기능과 디자인으로 건강하고 아름다운 생활 공간을 제공하여 고객 만족을 추구하며 신뢰받는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경동은 사회에 필요한 기술을 앞서 내다보고 이를 현실로 만들어 갑니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을 위한 종합적인 솔루션을 제시하기 위해 ㈜경동원은 세계 최고 수준의 펄라이트
관련 기술 개발로 국내 펄라이트 산업을 선도해 왔으며, 국내 최초로 준불연 우레탄 기술을 상용화해 화재에 안전하고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건축자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환경 인공토양 옥상녹화 시스템을 통하여 지구온난화를 방지하는 동시에 황폐화된 도시 환경 복구에 매진하였으며, 준불연 우레탄 스프레이폼, 보드 단열재, 샌드위치 패널과 함께 6대 복합성능 방화문, 철골 내화피복재, 불연 뿜칠마감재 등의 제품으로 화재로부터 안전하고 에너지를 절약할 수 있는 주거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더불어 LNG 운반선을 포함한 각종 플랜트의 고온용 보온재, 초저온용 보냉재를 생산하여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경동원만의 차별화된 기술과 제품 솔루션으로 더 건강하고 쾌적한 내일을 선사하겠습니다.

㈜경원알미늄은 2000년 창립 이후 ‘고객만족’을 최우선 가치로 최고 품질의 창호를 고객에게 제공하겠다’라는 일념 아래 끊임없는 경영혁신과 다양한 시공실적으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수준의 제품 경쟁력 및 품질관리시스템을 구축하여 ‘국내 최초’로 히든 커튼월과 케이스먼트창을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에 우수제품과 MAS제품을 동시에 등록한 알미늄 커튼월 전문기업입니다.

현재 특허 제10-2190515호 ‘내진 보강 구조를 구비한 창호 시스템’ 기술이 적용된 우수제품과 MAS제픔을 조달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 지진에 대비한 내진 설계와 창호의 핵심성능인 ‘단열성’과 ‘기밀성’이 뛰어난 고성능의 제품을 다양한 건설현장에 합리적 가격으로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고객 편의 향상을 위해 견적 및 설계, 시공상세도, 구조검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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