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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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데일리 레터는요!
💡 신규 고객에겐 밝은 목소리로, 기존 고객에겐 차분한 톤으로
💡 하버드 교수가 직접 들려주는 '끌리는 목소리로 스피치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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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슈 PICK 💡
신규 고객에겐 밝은 목소리로, 기존 고객에겐 차분한 톤으로

 영업 현장에서는 말의 내용뿐만 아니라 목소리의 느낌도 중요하다. 실제로 ‘무엇을 말하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말하느냐’, 즉 목소리의 특성이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중국 상하이교통대, 영국 워릭대, 미국 스탠퍼드대 등의 연구진은 영업 사원이 전달하는 메시지의 내용보다 훨씬 미묘한 신호인 목소리의 밝기와 음량이 고객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데 결정적이라는 사실을 밝혀냈다. (중략) 연구 결과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영업을 할 때는 밝고 크며 에너지가 느껴지는 목소리가 효과적이었다. 이런 목소리는 구매 확률과 구매 시점을 앞당겼다. 아직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정보가 충분하지 않은 신규 고객은 이성적인 판단보다는 감정적 각성이나 흥분도에 더 크게 반응하기 때문이다. 밝고 큰 목소리는 ‘흥미롭다’ ‘활력이 느껴진다’는 인상을 전달해 빠른 관심과 행동으로 이어졌다.(중략) 반면 기존 고객에게는 전혀 다른 공식이 적용됐다. 이미 제품을 경험한 고객에게 지나치게 들뜬 목소리는 역효과를 냈다. 이는 ‘유능함’에 대한 신호 차이에서 기인한 것으로 밝혀졌다. (중략)
 다만 목소리의 특성이 ‘얼마나 많이 사는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밝기와 음량은 구매 여부, 구매 시점에는 영향을 미쳤지만 구매 금액에는 유의미한 차이를 만들지 못했다. 구매 결정의 초기 단계에서 감정적 신호가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과 달리 실제 지출 규모에는 예산이나 실질적인 필요 등 이성적 판단이 더 크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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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버드 교수가 직접 들려주는 '끌리는 목소리로 스피치 하기'

 고객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말이 아니라 ‘목소리’였습니다. 스피치에서도 설득력은 결국 목소리에서 시작된다고 하는데요. 하버드 교수가 들려주는 ‘끌리는 목소리’의 비밀, 지금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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