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뉴스레터] 총선 이후, 인권을 향한 여성들의 행진은 계속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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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와 개혁을 향한 국민들의 선택이 여당의 참패라는 제22대 총선 결과로 여실히 드러났습니다. 그러나 정당간의 정쟁에 밀려 여성 공천과 여성 정책은 실종되었으며 제21대 국회에 비교해 여성의원은 단 1% 증가했을 뿐이죠. 여전히 국회의 80%가 남성의원으로 남성이 과대 대표된 국회인 상황입니다.
> 제22대 국회의 여성의원 비율은 20.0%, 4월 11일(목) 오전 10시 30분 기준 지역구 총 254석 중 여성의원 36명(더불어민주당 24명, 국민의힘 12명), 비례대표 총 46석 중 여성의원 24명(더불어민주연합 8명, 국민의미래 9명, 조국혁신당 6명, 개혁신당 1명)으로 총 300석 중 여성의원은 60명으로 추산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성 기득권 중심 정치를 허물고 여성 주권자들의 목소리를 모으고 외치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 여성 후보자 비율의 하락에도 불구하고 소폭이나마 여성의원의 증가라는 결과가 도출되었습니다.
총선과 함께 여성 주권자 행동 ‘어퍼’의 활동은 마무리 되었지만 제22대 국회가 여성주권자들에게 약속한 여성가족부 유지·강화 등의 성평등 실현을 위한 책무를 다하도록 끊임없이 감시하고 외치며 행진할 것입니다. 1%의 증가가 10%, 아니 그 이상이 되어 여성 주권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고 성평등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함께 연대해주세요!
여성연합은 '어퍼' 뿐만 아니라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 여성노동연대회의를 통해 제22대 총선대응활동을 진행했는데요, 2024 총선시민네트워크의 총선결과에 대한 논평과 여성노동연대회의가 전하는 제22대 국회가 주목해야할 여성노동정책 기자회견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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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24일, 그리고 26일 충남도의회와 서울시의회는 억지와 날치기 상정으로 학생인권조례 폐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학생의 인권과 교사의 권리는 결코 대립하는 것이 아님에도 갈등과 혐오를 조장하여 책임과 의무를 회피하려는 학교와 교육 당국, 정부와 정치 현실이 소수자 학생의 권리와 삶을 방패막이로 희생시켜 비난의 화살을 돌리고 있습니다. 학생 인권은 지역의 조례에 따라 위협당하는 가치가 아니며 학생 인권의 보장을 위한 보편적이고 힘 있는 제도의 마련이 절실한 상황입니다.이에 학생인권조례 폐지를 규탄하며 서울특별시 학생인권조례에 대한 재의에 수많은 여성과 시민들이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학생인권조례를 함께 지켜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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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생의 근본적인 원인은 “정부의 입맛에 맞는 컨트롤타워”의 부재와 “과잉 경쟁, 무모한 경쟁”이 아니라는 걸 정부만 모르고 있는 것 같아요. 노동시간을 늘리고 양질의 일자리를 없애며 노동자 간의 갈등을 부추겨 출산으로 인한 경력단절을 심화시키고 성별간 임금격차를 해소하지 않아 출산한 여성에 대한 성차별과 일하는 여성들의 고통이 여전한 상황이죠. 이러한 근본적이고 구조적인 성차별에 대한 해결 없이는 저출생 문제는 해결할 수 없습니다. 각종 성평등 정책 예산을 확보하여 여성들의 목소리가 반영된 총괄‧조정 기구로서 여성가족부의 권한을 강화하여야 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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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토론회
“5.18과 성폭력:
진실규명의 현안과 향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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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역의 대학을 찾아가는 강좌와 활동가 및 일반시민을 만나는 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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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4. 5. 16, 21, 28 / 7.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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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063-287-3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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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비: 10,000원(한 번의 참가비) /당일 현장에서 받습니다. 현장 접수도 가능
※ 전북여성단체연합의 후원회원은 모든 강의가 무료입니다.
※ 카프카에서 하는 강좌는 사전에 접수를 받고 있습니다. (참가신청 하기) 선착순 20명 마감시 신청 페이지는 종료될 수 있습니다.
👉 전북여성단체연합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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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창원시양성평등기금지원사업 '여성의 눈으로 00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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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성회 회원의 날
집에는 사용하지 않는 물건과 옷이 통상적으로 21%나 된다네요. 나는 사용하지 않지만 누군가에겐 쓸모있을 물건들을 교환하며 자원을 재사용하는 '21% 파티'를 합니다.
울산여성회 회원 뿐만 아니라 관심있는 모든 분들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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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2024. 5. 17(금) 10:30
- 장소: 송정복합문화센터 옆 공원
- 개인수저, 반찬통, 장바구니, 텀블러 챙겨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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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부터 '도민 성평등 교육'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도 도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함으로써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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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기간: 2024. 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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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대상: 아동청소년 양육자, 보육기관 교직원, 주민자치회, 부녀회, 사회보장협의체 등 읍‧면‧동 마을 리더, 기타 교육을 희망하는 도민 10인 이상(*인원 협의 가능)
- 신청기간: 2024.05.-예산 소진시까지
👉 제주여민회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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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토크콘서트
2016년부터 '도민 성평등 교육' 수행 기관으로 선정되어 성평등한 인식 개선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도 도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교육을 함으로써 성평등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오옥만 (전 한국교회여성연합회 제주지역간사)
김경희 (전 제주여성인권연대 대표) 홍리리 (여성인권활동가)
송영심 (제주현장상담센터'해냄' 소장)
👉 제주여성인권연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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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노동자회는 매년 여성노동의 현실을 조명하고 함께 대안을 상상하는 연속강좌 <페미노동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올해의 <제 7회 페미노동아카데미>는 북 세미나 형식으로 개최되며, 저자와 역자분들을 모시고 지정된 책에 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정된 책을 미리 읽고 오셔야 수강이 원활한 점 참고하여 함께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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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단체연합kwau@women21.or.kr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 55길 6 여성미래센터 501호 02-313-1632수신거부 Unsubscrib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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