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데이 X IP비즈니스 우승팀, 스타트업 수익모델 등
📩 오늘의 소식 
1. [디캠프 소식] 디데이 X IP 비즈니스 현장 스케치
2. [BM에 맞는 수익모델 찾기] 스타트업에게 제안하는 수익모델 6가지 (1)
3. [디캠프 소식] 회사가 내 영양제까지 챙겨준다면?
4. [디캠프 소식] 디캠프가 전하는 초기 창업팀을 위한 가이드북
5. [프로그램 소개]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 디캠프 소식
디데이 X IP 비즈니스 현장 스케치
📆 지난 30일, 디캠프는 특허청, 한국발명진흥회와 함께 마포 프론트원에서 '디데이 X IP 비즈니스'를 개최했어요. 우승상인 디캠프상은 건설 업무환경 개선 솔루션 '팀뷰'를 만드는 '팀워크'가, 특별상인 특허청장상은 친환경 마이크로모빌리티를 위한 구동계 솔루션을 개발하는 '이플로우'가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아크론에코', '타날리시스', '포네이처스' 3개 팀이 출전해 사업 모델을 선보였어요. 
<3월 디데이 출전 및 수상 내역>

  • 디캠프상 (디캠프/프론트원 우선 입주 혜택)
    👷 건설 현장 정보를 쉽게 공유하는 건설 업무환경 개선 솔루션 '팀뷰'를 만드는 '팀워크'
  • 특허청장상 (팀 회식권 50만 원 지원)
    🚲 친환경 마이크로모빌리티를 위한 구동계 솔루션을 개발하는 '이플로우'
  • 출전팀
    ♻️ 폐플라스틱을 분해하고 재활용하는 소형 초음파 열분해 장치를 만드는 '아크론에코'
    💻 AI 기반의 실시간 특허 분석 서비스 'PATE'를 개발하는 '타날리시스'
    🌫️ 미세 조류를 활용한 실내 공간 공기 정화 디바이스 '에어밸런서'를 개발하는 '포네이처스'

🏅 공통 혜택: 디캠프/프론트원 최장 1년 입주 검토, 디캠프 최대 3억 원 투자, 성장∙글로벌 프로그램 지원, 디캠프 얼라이언스 등 VC 후속 투자 검토 및 네트워킹, 하이라이트 영상 제작, 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 지원사업 우대

💡 이번 디데이의 모든 출전팀에게는 특허청∙한국발명진흥회 지원사업 우대 혜택이 제공되는데요. 구체적으로 중장년 아이디어 사업화 우선지원, IP 제품혁신 우선지원, 범부처 창업경진대회의 특허 예선 발표평가 우대, 특허청 자체/협업 투자유치설명회 참가 우대, 스타트업의 아이디어·지식재산 거래 지원 우대 등의 혜택이 주어집니다.


📝 3월 디데이 심사위원으로는 캡스톤파트너스 송은강 대표, 하나벤처스 강훈모 상무, 어썸레이 김세훈 대표, 케이그라운드벤처스 조남훈 대표, 특허청 아이디어경제혁신팀 강윤석 과장, 디캠프 김효현 간접투자팀 팀장, 김보미 성장팀 팀장이 참여했어요.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특허청 강윤석 과장은 "발표하시는 내용들을 보면 예전에 비해서 특허 전략들에 대해 많이 고민하시는 것 같다."며 "특허청이 중장년 아이디어 사업화 그리고 IP제품혁신 등을 통해서 다양한 아이디어에 대한 특허 전략뿐 아니라 사업화, 판로 개척까지 지원해 드리겠다."고 말했어요.


🔗 3월 디데이 현장이 더 궁금하시다면? 3월 디데이 다시 보기

🔗 디데이를 통해 디캠프 입주, 투자, 홍보의 기회를 얻고 싶은 창업팀이라면? 디데이 2분기 출전팀 모집, 2023 D•DAY Registration Open for Foreign Startups 

🪙 스타트업 수익모델 만들기 #2

스타트업에게 제안하는 수익모델 6가지 (1)

🪙 지난 레터에서 아이디어스의 임승현 CSO님은 '비즈니스 모델'과는 별도의 관점에서 '수익모델'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셨는데요. 이번 레터에서는 임 CSO님이 제안하는 스타트업에서 고려해볼 만한 수익모델 6가지 중 3가지를 먼저 소개하고자 해요.  


🛒 첫 번째 모델은 플랫폼을 운영하면서 참여자 간의 거래에 대해 수수료를 받는 '플랫폼+수수료 모델'이에요. 이커머스 플랫폼이나 재능마켓 서비스가 대표적이죠. 플랫폼 서비스는 수수료 이외에도 다양한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데요. 예를 들어 세계 최대의 이커머스 플랫폼인 아마존은 판매 수수료 외에도 광고, 클라우드 서비스, 서드파티 셀러 서비스, 멤버십 구독료 등 다양한 수익모델을 가지고 있어요. 


👥 두 번째 모델은 '고객 트래픽+기업 광고 모델'로, 일단 고객을 많이 모은 뒤 고객의 트래픽을 활용해 기업을 대상으로 광고를 판매하는 모델이에요. 스타트업 호황기에 가장 많이 채택했던 모델인데요. 수익모델을 다변화하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어요. 적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은 다양한데요. 소셜미디어부터 알람 서비스 같은 유틸리티형 앱, 리워드형 앱 등이 있어요. 


🏣 세 번째 모델은 '가치는 고객에게, 수익은 기업에게' 모델인데요. 유저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일정 부문의 수익도 올리기는 하지만 주력 수익은 기업에서 나오는 경우예요. 캐릭터 및 브랜드 IP 사업에서 많이 적용돼요. 예를 들어 어린이 직업 체험 테마파크인 K 테마파크의 경우 고객을 대상으로 티켓값을 받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수익은 체험형 홍보를 진행하고자 하는 기업들의 스폰서십 비용이라고 해요. 


⚖️ 오늘 레터에서 소개한 세 가지 모델을 보면 알 수 있듯이 수익모델은 비즈니스 모델과 다르긴 하지만 비즈니스 모델을 기반으로 세워져요. 수익모델을 만들지 못하면 비즈니스가 지속되기 어렵고, 수익모델에만 집착해 비즈니스 모델이 망가지면 수익모델의 매력도 급감하게 돼죠. 따라서 좋은 비즈니스 모델을 구축하고 유지하는 노력과  좋은 수익모델을 만드는 노력 사이 균형 찾기가 필요합니다. 다음 뉴스레터에서는 이번 뉴스레터에 이어 스타트업에서 고려해볼만한 수익모델 3가지를 추가로 소개할게요.

✔ 본 내용은 지난 2월 27일 아이디어스 임승현 CSO님과 진행한 디캠프의 그룹 오피스아워 'BM에 맞는 수익모델 찾는 법'의 일부 내용을 재구성하여 만들었습니다. 임승현 CSO님은 전략 컨설팅 펌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쿠팡 데이터 분석가, 산타토익 COO를 거쳐 현재 아이디어스 CSO로 일하고 있습니다.
✨ 디캠프 소식
회사가 내 영양제까지 챙겨준다면?
출처: 알고케어 웹사이트

💊 직장인 10명 중 8명은 구매한 경험이 있다는 영양제, 하지만 자신에게 맞는 영양제를 잘 알고 꾸준히 챙겨 먹는 직장인은 드물 거예요. 의외로 전문적인 영역인 데다 일일이 챙기기 번거롭기 때문이죠. 알고케어의 기업용 솔루션 '알고케어 AT WORK'는 전용 디스펜서와 앱을 활용해 임직원에게 맞춤형 영양제를 제공하는 서비스예요. 구성원의 로열티와 몰입도를 높이고, 팀의 생산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게 알고케어의 설명이에요.


지난 27일 디캠프도 패밀리사인 알고케어를 응원하고 건강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고자 디캠퍼(디캠프 임직원)를 대상으로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는데요. 앱을 통해 개인별 신체 조건과 나이, 그날의 컨디션 등을 입력하면 4mm 크기의 영양제를 맞춤형으로 조합해 줘 열띤 반응을 얻었어요. 차별화된 직원 복지를 고민하고 있는 팀이 있다면 알고케어 AT WORK를 고려해보면 어떨까요?

✨ 디캠프 소식
디캠프가 전하는 초기 창업팀을 위한 가이드북

🗂️ 사업 계획서에는 어떤 내용을 담아야 할까? 팀은 어떻게 꾸려야 할까? 투자자는 어디서 만나지? 초기 창업가들은 궁금한 점이 한둘이 아닐텐데요. 유용한 정보는 차고 넘치지만, 막상 필요할 때는 찾기 어려워 1분 1초가 소중한 창업가들을 애타게 만들곤 합니다. 그래서(!) 디캠프 투자실에서는 초기 창업팀이 궁금해할 만한 지식과 자료를 주제별로 정리해 보았어요.


🤗 공익적 목적으로 작성했기에 어떤 신청 절차도 없이 클릭 한 번으로 확인할 수 있고, 자유롭게 공유도 가능해요. 궁금한 건 많은데 어떻게 효율적으로 정보를 취합할지 막막했던 초기 창업팀이라면 지금 바로 클릭해 내용을 확인하고 동료 창업가와도 공유해보면 어떨까요? 

📝 지금 신청 가능한 프로그램 모음.zip   
*클릭하면 신청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구독자분들의 의견 💬

지난주 구독자분들은 '디데이 X IP 비즈니스 라인업'에 가장 많은 관심(44%)을 보내주셨어요. 이번 레터에서는 디데이 현장 스케치를 전해드렸는데 어떠셨나요? 디캠프는 지식기반 초기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지식재산권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지난 5년간 특허청과 꾸준히 협력해 왔는데요. 앞으로도 디캠프는 IP 기반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성장시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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