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만은 꼭! 요즘 리더를 위한 경영 지식
Today's Issue Pick

밀도 있는 시간 보내기


우리는 모두 하루 24시간이라는 동일한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왜 어떤 사람은 같은 시간 동안 더 많은 것을 이루어내는 걸까요? 이는 단순히 시간을 어떻게 쓰느냐의 문제가 아닌, '시간의 밀도'라는 개념으로 설명할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는 얼마나 충만했나요?"

이 질문이 조금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보통 우리는 "오늘 얼마나 바빴어?" 혹은 "할 일은 다 했어?"라고 묻곤 하니까요. 하지만 저는 오늘 '시간의 밀도'라는 관점에서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늘 바빴습니다. 아마 이 글을 읽고 계신 당신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회사에서는 끝없이 쏟아지는 업무와 회의, 퇴근 후에는 자기 계발이나 취미 생활, 가족과의 시간까지. 24시간이 모자라다고 느끼는 날이 더 많죠.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정말 바쁘게 산다고 해서, 그 시간이 모두 의미 있는 걸까?'

...(중략) 누구나 무한대의 시간을 투입하면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현실에서는(특히, 회사에서는) 제한된 시간 내에 최고의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밀도 있는 시간을 신경 써야 합니다. 이때 단순히 바쁘게 일하기보다 밀도 있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 이유를 처음 체감했습니다.
Today's Bizcuit
매일 정신 없이 바쁜 당신. 혹시 긴급성 중독은 아닌지 의심해 봐라!

국내 직장인의 70%이상이 긴급성 중독이라는 병에 걸려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특히 한 조직의 리더가 긴급성 중독을 앓고 있으면 조직에 심각한 문제가 생긴다는데요. 긴급성 중독이란 무조건 일을 많이 해야 만족을 느끼는 ‘워커홀릭’에서 한 단계 더 나아간 증상인데요. 많은 일을 조금이라도 빨리 처리해야 만족감을 느끼는 것을 말합니다. 때문에 여유가 생겨도 즐기지 못하고, 천천히 해도 될 일을 앞당겨서 하죠. 
이러한 긴급성 중독은 개인과 조직 모두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데요.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오늘의 Daily Bizcuit은 여기까지
원우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내일도 건강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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