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월 소식 | 그린크리스마스 | 소셜링커 5기 안녕하세요, 지구 용사 님! 언더레터를 다시 찾아주셔서 감사드려요.
언더레터는 한 달에 한 번, 매달 두 번째 목요일에 지속 가능한 세상을 꿈꾸는 분들을 위한 알찬 ESG 소식들을 가득 담아 발송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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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월 언더레터 미리보기 🌱
1. [E]xperience - 12월의 ESG 소식 / 그린 크리스마스 / 연말연시 추천 도서
/ 산돌 x 유니세프 어린이 서체 / 성수동 크리스마스 마켓 with Macdonald's
2. [S]pread - 특별한 랜덤 선물을 주고받는 방법
3. [G]oal - 12월의 ESG 퀴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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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이달의 ESG 이야기
🗞️ 12월의 ESG 소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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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이달의 ESG 이야기
🎄그린 크리스마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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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의 날(12.3) 🛍️..... 중요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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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우리는 끝없이 더 많이, 더 빠르게 소비하도록 설계된 사회에서 살아갑니다.
이 구조 속에서 우리는 더 현명해질 필요가 있습니다. 누군가의 설계에 휘둘리는 대신, 스스로 선택하는 소비자가 되어야 하죠.
올 한해, 우리는 어떤 소비자였나요?
소중한 소비자의 날을 기념하여
에디터 사칠이와 함께 2025를 돌아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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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용사 님! 같이 체크해봐요🔥🔍
✔ 나는 올해 무엇을 많이 소비했는가?
⤷ 에디터 사칠이는 옷을 많이 소비했어요 ㅠ.ㅠ
✔ 충동 구매는 얼마나 했는가?
⤷ 점차 줄이고 있어요. 작년보단 줄어든 것 같아요.
✔ 재사용한 물건은 얼마나 되는가?
⤷ 많지 않네요. 물건을 잘 잃어버리는 저는 반성해야할 것 같아요..
✔ 이번 크리스마스엔 환경을 위한 작은 결심을 할 수 있을까?
⤷ 네! 1월부터 시작하면 늦으니 지금 같이 시작하기로 해요 우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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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번 크리스마스 만큼은!
우리의 선택을 조금 다르게 가져가 보면 어떨까요?
바로 ‘GREEN CHRISTMAS’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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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래의 그린 크리스마스는
눈이 내리지 않는 성탄절을 뜻해요.
하지만 우리에게 그린 크리스마스는
화려한 소비 중심의 연말을 잠시 멈추고
환경을 생각하는 방식으로 크리스마스를 보내는 작은 실천이에요.
"선물,모임,장보기⋯"
연말에 자연스럽게 소비가 많은 순간 속에서, 조금 더 지구와 미래를 생각하는 선택을 해보는 것이죠. 그린 크리스마스 만드는 방법, 같이 알아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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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라스틱 없는 장보기
마트나 편의점의 손쉬운 일회용 비닐 대신
다음을 사용해요!
🛍️ 다회용 장바구니 🛍️
🫙 유리병, 밀폐 용기 🫙
🧺 천망(마늘·과일용) 🧺
장바구니 1개는
비닐봉투 약 520개 대체 효과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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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친환경 선물 포장
✦ 신문지·잡지 재활용
✦ 천 포장 → 보자기 스타일!
✦ 이전에 선물 받았던 끈·리본 재사용
✦ 종이테이프 포장
선물 자체보다
포장재가 더 오래 남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해는 .. 유럽 스타일의 꽃 포장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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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잠깐! 우리.. 올해는 포장 뿐만 아니라
내용물도 친환경적인 선물 교환식을 할 수 있을까요..?
"친환경 파티 이야기🎉"
<아래 [S]pread 코너> 에서 영상으로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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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한번, 메리 크리스마스 지구용사!
올 한 해 언더레터를 봐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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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이달의 ESG 이야기
🎁 연말연시 추천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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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읽을거리를 선정했습니다.
이게.. 내가 두고두고 찾던 책이야! 하시는 분들만 구매하시길 바랍니다.
연말은 ‘소비의 피크’지만,
좋은 콘텐츠와 의미 있는 소비는 남을테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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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실》은 한강 작가가 수년간 써온 짧은 글과 사진을 모은 산문집으로, 하루를 살아내며 스쳐 지나간 생각·감각·풍경들을 담담하게 기록하고 있어요.
빛이 스며드는 창가, 손끝에 남은 온기, 사라졌다가 다시 이어지는 기억들.
작가는 ‘빛’과 ‘실’이라는 제목처럼 끊어질 듯 이어지는 일상의 순간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보여줘요.
특별한 사건보다 살아 있다는 감각 자체에 집중하는 책이에요.
일상과 자연, 몸의 감각이 아주 작은 소리로, 천천히 흘러갑니다.
연말엔 자극적인 이야기보다 이런 날을 정리하게 도와주는 고요한 책이 오히려 더 잘 읽히더라고요.
혼자만의 조용한 시간, 천천히 페이지를 넘겨보세요!
<양면의 조개껍데기> — 김초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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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면의 조개껍데기》는 김초엽 작가가 과학기술·질병·선택의 갈림길 속에서 사람들이 어떤 방식으로 살아가는지를 그린 단편소설집이에요.
올해와 내년이라는 ‘두 세계’를 건너는 지금, 경계에 서 있는 사람들을 다룬 이 책이 유난히 잘 읽히는 타이밍이에요.
이 소설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완전히 이쪽에도, 저쪽에도 속하지 못한 채
늘 두 세계의 경계에 서 있어요. 정상과 비정상, 과거와 미래, 실패와 가능성,
남겨진 사람과 떠난 사람 사이에서요.
각 이야기는 서로 다른 설정을 가지고 있지만 공통된 질문을 던져요.
“우리는 선택하지 못한 세계와 선택한 세계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
이 책은 불안하고, 불완전한 우리 그대로를 사랑해도 괜찮다고 말해줘요.
2025년을 향해, 조금 더 다정한 마음으로 같이 가요.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 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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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용사님! 바쁘게 달려온 2025년, “행복이 꼭 요란할 필요는 없잖아요?”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는 성과나 비교가 아닌, 어른의 일상 속에서 발견하는 작은 감정들을 담은 에세이에요.
크게 기쁘지 않아도 괜찮은 하루,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아 안도하는 순간, 괜히 마음이 편해지는 저녁 같은 장면들. 이 책은 그런 사소해서 지나치기 쉬운 감정들을 하나씩 짚어줍니다.
쉽게 지치고, 쉽게 불행하다고 느끼는 우리에게 “지금도 충분히 괜찮을 수 있다”는 시선을 건네요.
그래서인지 “읽다 보니 숨이 고르게 쉬어졌다”, “휴식 같은 책”이라는 말이 많아요.
요란한 위로 대신 조용히 마음을 내려놓고 싶을 때,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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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이라고 꼭 더 많이 가져야 하는 건 아니에요.
조금 더 신중하게, 조금 더 나답게 고른 것들이 새해의 에너지가 되어줄 거예요.
우리의 연말이 가벼운 소비, 단단한 마음으로 채워지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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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이달의 ESG 이야기
✒️ 산돌과 유니세프가 만든 어린이 손글씨 폰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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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제 1회 '유니세프 어린이 손글씨 쓰기 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산돌은 유니세프의 👶아동 인권 증진활동👶 에 공감하며
아이들의 글씨가 가진 목소리를 더 널리 전하고자 서체 개발에 참여했어요.
아이들은 아동의 권리를 담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직접 읽고, 이를 손글씨로 표현하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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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돌은 대회에서 대상 및 최우수상을 수상한 어린이 3인의 손글씨를 획의 두께·흐름·감성·특징을 그대로 보존하며 산돌 유니세프 어린이 손글씨 폰트 3종으로 개발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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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이 직접 산돌 사옥을 방문해
영문, 숫자, 문장부호 등을 함께 써보며 폰트 제작의 기초가 되는 작업에 참여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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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남긴 하트, 별, 웃음표정 같은 작은 그림들은 산돌이 딩벳(문자 대신 아이콘 그림으로 출력되는 폰트)으로 재탄생 시켰습니다. 모바일에서 자유롭게 사용 가능!
이렇게 개발된 폰트 3종은
11월 20일 ‘세계 아동의 날’을 기념해
📍 산돌구름 웹사이트
📍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
📍 산돌의 모바일 앱인 베이키(iOS) 앱 에서 무료로 배포되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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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perience; 이달의 ESG 이야기
#언더스탠드에비뉴 #맥도날드 #성수동 #Macdonald's
🌎 성수동 크리스마스 마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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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 언더스탠드에비뉴가 따뜻한 불빛으로 채워집니다 ✨
맥도날드와 함께하는 2025 성수동 크리스마스 마켓이 찾아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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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는 설치미술가 배수영 작가와의 협업인
‘아트 업사이클 소셜 트리’ 점등식으로 시작합니다.
맥도날드 음료 컵과 박스를 활용해 만든 업사이클 트리를 구경해보세요!
소셜벤처·소상공인·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소셜 크래프트 마켓🎪과 성수동 로컬 식음료 브랜드가 함께하는 🍜로컬 푸드 마켓🎪도 함께 열립니다.
* 참여 브랜드에 대한 상세 안내는 추후 업데이트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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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 정보
📅 2025.12.12.(금) – 12.21.(일)
13:00 – 20:00
📍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서울 성동구 왕십리로 63)
✨ 점등식 안내
📅 12.12.(금) 17:20
📍 서울숲 언더스탠드에비뉴 중앙광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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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스탠드에비뉴의 ‘소셜링커 5기’는
ESG 현장을 취재하고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며,
사회적 가치 확산을 도모하는 역할을 합니다.
✅ 모집 기간ㅣ ~ 12월 31일 (수)까지 ✅ 모집 인원ㅣ총 10명 (블로그 5명, 영상(숏폼) 5명) ✅ 지원 방법ㅣ구글폼 신청서 작성
ESG를 직접 기록하고 표현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해석해보고 싶은 청년이라면
주저말고 지원하세요! 🙌💚
자세한 내용은 인스타그램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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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read; 미디어로 확장되는 ESG
🎁 특별한 랜덤 선물을 주고받는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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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을 즐겁게 마무리하기 위해
🎉파티🎉를 준비하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이번 연말에는 의미있고, 재미있는 선물🎁 교환식을 해보는 건 어떠신가요?
각자 집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 중
다른 사람에게는 쓸모있는 물건을 골라서
재활용한 포장지를 사용해 선물을 주고 받는겁니다! ✨
나에게는 필요 없지만, 누군가에게는 유용한 물건이
다시 쓰이게 되면서 자원 순환🔄의 의미도 되살릴 수 있어요.
💥 아주 작은 실천이지만 모두가 함께하면 꽤 큰 의미가 있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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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선물에 담긴 사연을 함께 나누면 더 재미있는 시간이 될 거에요!
왜 이 물건을 교환하고 싶은지, 어떤 순간에 사용했는지💌 이야기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웃음이 터지고, 파티의 분위기가 한층 더 달아오를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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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를 마무리하는 파티에서의 특별한 선물 교환식이
여러분의 2025년을 의미있게 정리하고,
다가오는 2026년을 더 특별하게 여는 시작점이 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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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한해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해에는 더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바라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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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객관식 퀴즈] 블랙프라이데이의 이면
다음 중,
블랙프라이데이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1. 과도한 소비로 인해 환경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2. 배송량 급증으로 노동자에게 과도한 업무 부담이 생길 수 있다.
3. 기업은 실제 할인율을 명확하게 공시하고, 허위/과장 광고가 없도록 해야한다.
4. 블랙프라이데이는 ESG와 전혀 관련이 없다.
정답은 1월호에서 공개됩니다!
11월호 정답 : A. 웰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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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의 언더레터는 어떠셨나요?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을 남겨주시면 더 나은 언더레터를 만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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