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1. 4 수 #vol. 197
마인이의 마음 만은 트렌드 세터! 최근 일주일 간 이슈가 된 트렌드를 한 상에 담아봤어요.
🥢오늘의 코스 맛보기
① 54000개 - 마인카세 밈 
② 온라인 산사 - 온라인 절에 가는 시대, 클릭 몇 번으로 얻는 인스턴트 만족감 🪷
③ 쿠우쿠우 포켓몬 콜라보 - 초밥 뷔페니까 초밥 포켓몬? 쿠우쿠우의 감다살 콜라보 🍣
④ 우사기 랩 - 요즘 릴스에서 자꾸 들리는 괴성, 우사기 랩을 아시나요? 🐰
⑤ 세븐일레븐 X 조앤프렌즈 빼빼로🍫 / 농심 구미라면축제면🍜 / 국순당 X 크라운제과 국순당 막쮸🍬 / 롯데칠성음료 펩시 프리바이오틱 제로슈거 요거트향🍷 - 마인이 PICK 신상
🐧오늘자 마인카세 밈 사전
최근 X에서 ‘오늘 밤 ○○ 54000개를 먹을 거야’ 같은 정체불명의 선언이 자주 보여요. 이 문구의 원본은 8월 27일에 업로드된, AI에게 ’오늘 밤 바나나 54000개를 먹을 거야’라고 말을 거는 스크린샷인데요. 당시에도 AI의 심각하면서도 유머러스한 반응이 꽤 화제가 됐어요. 그리고 지난달 27일, 이 스크린샷을 재업로드한 게시물이 무려 176만 조회수를 기록했고, 해당 게시물을 계기로 사람들은 너도나도 자기 AI에게 같은 말을 건네고 답변을 공유하기 시작했어요. 개인의 설정에 따라 제발 하지 말라며 말리는 AI부터 알겠으니까 빨리 먹으라는 AI까지, 천차만별로 나타나는 재미에 이 스크린샷이 더욱 퍼져 나가며 밈으로 발전했어요.

왜 하필 54000개인지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는데요. 54000개라는 터무니없지만 묘하게 구체적인 숫자가 인상적이라 그런지, X에서는 이 문구를 변형하여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어요. ‘오늘 밤 ○○ 54000개를 먹을 거야’부터 ‘오늘 밤 공연 54000개를 볼 거야’, ‘오늘 밤 칭찬 54000개를 할 거야’ 등 뭔가를 잔뜩 하고 싶다는 뜻으로 사용되고 있어요. 여기에 다른 사용자들이 AI 말투를 흉내 내 진지하게 답글을 달아주면 템플릿의 완성이라고 볼 수 있어요.

온라인 산사 내부 전경. 고요한 분위기와 염불 외는 소리가 BGM으로 깔려 있다


AI에게 원하는 기능을 설명하면 웹사이트까지 뚝딱 만들어주는 바이브 코딩이 유행하면서 다양한 종류의 웹사이트가 등장하고 있죠. 이전에는 지도 API를 활용한 정보성 웹사이트가 인기를 끌었다면 최근에는 가상 공간에 직접 들어가 체험하는 콘텐츠가 눈에 띄어요. 


그중에서도 이번 유행을 이끈 건 '온라인 산사'예요. 26세 취업준비생 박진원(@metamong.dev) 씨가 AI 바이브 코딩으로 만든 가상 사찰인데요. 절에 가서 잠깐 쉬고 싶었지만 취업 준비로 여유가 없어 웹사이트로나마 절을 방문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해요. 그런데 SNS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며 일주일도 안 돼 누적 방문자 약 120만 명을 돌파하고 '법당 웨이팅'까지 생겼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예요. 


이런 인기는 젊은 세대 사이에서 불교를 힙하게 즐기는 '힙불교' 열풍과도 맞닿아 있어 보여요. 종교적인 의미로 엄숙하게 받아들이기보다 젊은 세대의 취향에 맞게 재해석하고 가볍게 즐기는 하나의 문화 콘텐츠로 자리 잡고 있는 모습이에요.

온라인 성당·온라인 교회·온라인 캠핑장까지 등장

 

온라인 산사의 인기가 높아지자 온라인 성당과 교회는 물론 사우나와 캠핑장 등 다양한 가상 공간도 잇따라 등장하고 있어요. 이처럼 온라인에서 특정 공간을 방문해 명상하거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콘텐츠가 늘어나는 데에는 사람들의 공통적인 니즈가 숨어 있는 것 같은데요.

사람들은 왜 굳이 온라인으로 절을 찾아가고 그곳에서 어떤 경험을 원하는 걸까요? 이번 ‘온라인 산사’을 통해 살펴볼게요. 🐧
🌿 클릭으로 경험하는 온라인 산사, 뭐가 그렇게 좋을까?
🧘 함께 있지만 대화는 하지 않는 공간: 산사에는 수많은 유저들이 모여 있지만 특이하게도 채팅 기능이 없어요. 다른 유저들과는 합장으로 인사하거나 나란히 앉아 절하는 정도로 가벼운 교류만을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이 지점이 많은 사람들이 해당 사이트에서 가장 많이 언급했던 좋았던 점 중 하나로 꼽혀요. 대화 기능을 넣지 않음으로 ‘사찰’이라는 본질을 지키고, 다른 사람들과 같은 공간에 있다는 느슨한 연결감은 유지하며 조용히 자신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의도했어요. 

🔔 단순한 것 같지만 감각을 깨우는 요소들: 산사에 들어가면 귀여운 동자승 캐릭터가 되어 정원을 거닐고 법당 안까지 걸어갈 수 있는데요. 단순한 것 같으면서도 산사 공간이 매력적이었던 건 법당에 가까워질수록 염불 소리가 점점 커지며 실제 절을 향해 걸어가는 듯한 연출을 의도했다는 거예요. 화려한 그래픽이나 복잡한 기능 없이도 소리의 크기와 공간감을 활용해 현장감을 만들어 냈어요. 

⚡ 클릭 몇 번으로 얻는 ‘인스턴트 만족감’: 실제 절에 방문하려면 이동할 시간도 필요하고 일정을 잡아야 하죠. 하지만 온라인 산사에서는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만으로 잠깐의 고요함과 평온함을 경험할 수 있어요. 직접 방문했을 때의 깊은 경험을 완전히 대신할 수는 없지만 원하는 감각을 가볍고 빠르게 맛보는 일종의 '인스턴트 체험'을 제공해요. 큰 노력 없이도 작은 만족감을 얻을 수 있으니 호기심으로 방문해 보기에도 부담이 없는 점이 온라인 사찰 사이트에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게 한 큰 요인으로 보여요. 

유행이 얼마나 오래 이어질지는 지켜봐야겠지만 과거 메타버스가 여러 사람과 교류하는 거대한 가상 공간을 강조했다면 최근에는 특정 장소의 분위기나 감각을 짧고 가볍게 경험하는 콘텐츠도 주목받고 있어요.

  
올해 30주년을 맞이한 ‘포켓몬’ IP. 올해는 더더욱 몇 개의 브랜드와 콜라보를 했는지 기억조차 안 날 정도인데요. 빵, 과자, 빙수 등 F&B는 물론 화장품, 의류, 시계 등 뷰티·패션 브랜드, 심지어는 스포츠나 교통카드까지 피카츄의 얼굴이 안 들어간 곳이 없어요. 그런데 이 피카츄 홍수 속에서 오히려 ‘코어팬’들의 박수는 피카츄가 아닌 다른 포켓몬들에게 향했다는데요. 오늘은 ‘쿠우쿠우’와 ‘올리브영’의 사례로 팬들이 어떤 콜라보에 마음을 여는지 살펴볼게요.
 🍣 초밥 뷔페에 초밥 포켓몬이 나타났다
포켓몬 콜라보로 오픈런 다녀온 포덕의 기념샷 (@juve_kop)

지난 28일 시작한 ‘쿠우쿠우 × 포켓몬 콜라보’에서 가장 화제가 된 건 피카츄가 아니었어요. 초밥 위에 올라앉은 모습을 한 ‘초밥 포켓몬’, 싸리용이었죠. 대중에게는 낯선 얼굴이지만, 포켓몬을 꾸준히 즐겨온 코어팬들은 단번에 알아봤어요. ‘초밥 뷔페라서 싸리용을 데려왔구나!’ 하고요.

디테일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어요. 메뉴들을 살펴보면 ‘치코리타’ 스티커를 붙인 ‘리코타치즈 샐러드’, ‘갸라도스’ 모양으로 장식해둔 ‘민물장어롤’, 심지어 디그다의 모양을 살린 ‘코티지파이’까지 센스있는 라인업으로 가득한데요. 식사 고객에게 주는 랜덤 키링까지 피카츄와 메타몽 외에 잉어킹, 콘치, 셀러처럼 물고기와 조개 포켓몬들로 채워져 있는걸 보면, 기획 회의 테이블에 포켓몬 도감, 아니면 그에 버금가는 코어팬 둘 중 하나는 있지 않았을까 싶은 합리적 의심이 들 정도예요.
 🎁 포켓몬 콜라보라면 일단 피카츄부터 넣고 보는 이유
이번 쿠우쿠우 콜라보가 유독 눈에 띈 데에는 이유가 있어요. 일반적으로 브랜드 입장에서는 비싼 라이선스 비용을 들인 만큼 가장 확실한 카드를 쓰고 싶어지는데요. 피카츄, 메타몽, 리자몽이라면 누구나 포켓몬인걸 알아보고 인기도 좋아서 굿즈도 잘 팔리기 마련이에요. 이렇게 다들 가장 유명한 캐릭터를 고르고, 캐릭터 색을 제품에 입히고, 굿즈를 붙이는 ‘실패할 확률이 낮은’ 방식을 선택하곤 해요.

실제로 이 공식은 잘 팔려요. 다만 판매 이상의 효과까지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요. 매대에 비슷한 노란 패키지가 줄줄이 서다 보니 경쟁사 콜라보 속에 묻히기 쉽고, 소비자의 기억에도 ‘브랜드’보다 ‘피카츄 키링’이 먼저 남기 쉽거든요. 팬들이 먼저 사진을 찍어 올리고 “여기 기획 잘했다”며 대신 홍보해 주는 일은 피카츄만으로는 기대하기 어려워요.
반대로 싸리용 같은 선택은 판매량만으로는 설명되지 않는 반응을 끌어내요. 피카츄는 어느 브랜드와 붙여도 어색하지 않지만, 싸리용은 초밥 뷔페가 아니면 나오기 어려운 선택이거든요. 팬들은 그 선택에서 ‘우리 IP를 알고 골랐다’는 걸 읽어내고, 그게 브랜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지게 돼요.
🫒 올리브영 캐릭터 아니고, 포켓몬 ‘미니브’입니다
브랜드의 특징을 살린 콜라보 전략은 지난 5월 올리브영에서도 볼 수 있었어요. 올리브영은 61개 브랜드, 약 230종의 한정 상품을 쏟아낸 대형 포켓몬 콜라보를 진행했어요. 콜라보의 얼굴로 피카츄와 함께 올리브를 닮은 포켓몬 '미니브'를 선택하며 화제가 됐는데요. 올리브영이라는 브랜드명에 맞춰 올리브를 모티브로 한 포켓몬을 선택한 거예요. 올리브영은 피카츄와 미니브가 함께 피크닉을 하는 컨셉으로 팝업스토어 등을 꾸미며 대중과 코어팬을 둘 다 잡는데 성공했어요. 해당 콜라보에 대해 코어팬들은 ‘올리브 포켓몬이라니 진짜 감다살이다’라는 반응을 보였어요. 매번 포장지만 달라지던 콜라보 사이에서 ‘올리브영이라서 데려올 수 있는’ 포켓몬을 찾아냈다는 것 자체가 팬들에게는 IP를 향한 성의로 읽혔던 거죠.
💡 감다살 소리 듣는 콜라보의 조건
두 콜라보 사례에서는 팬들의 움직임을 주목해볼만 한데요. 싸리용과 미니브 둘 다 팬들 사이에서 ‘감다살’이라는 말을 들으며 공유됐어요. IP를 향한 성의를 느낀 팬들이 브랜드 대신 콜라보를 알린 셈이에요.
인기 캐릭터는 굿즈를 팔아주지만, 팬들이 ‘이건 말하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건 IP를 이해한 디테일인 것 같아요. 콜라보의 효과를 매대 밖까지 넓히고 싶다면 ‘팬이 먼저 알아볼 포인트’를 고민해보면 어떨까요?
온 세상이 지금 치이카와로 떠들썩하죠? 처음에는 '이거 어린아이들이 보는 거 아니야?' 하던 사람들도 어느새 우사기의 말투를 따라 하며 '치며들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극장판 개봉과 굿즈 수집 열풍에 이어 최근에는 SNS 알고리즘까지 점령한 콘텐츠가 있어요. 바로 '우사기 랩'이에요. 그게 뭐지 싶을 수 있지만 치이카와를 잘 모르는 분들도 릴스에서 한 번쯤 들어봤을지 몰라요. 🐰
우사기가 누구야?: 우사기는 귀여운 얼굴과 달리 갑자기 소리를 지르거나 정체 모를 기합을 넣는 엉뚱한 행동이 특징이에요. 특히 기분이 좋거나 신이 날 때면 '야하!', '우라!' 같은 자신만의 의성어로 감정을 표현하는데요. 무슨 뜻인지 정확히 알 수 없어도 상황에 따라 달라지는 목소리와 몸짓만으로 웃음을 자아내는 캐릭터예요.
🎤 우사기는 알겠고, 우사기 랩은 뭔데? 
'우사기 랩'은 극장판 <치이카와: 인어 섬의 비밀>에서 등장하는 노래예요. 해당 랩은 우사기 특유의 의성어와 괴성을 비트에 맞춰 반복하는 독특한 곡인데요. 어딘가 이상한 랩이지만 SNS에서 사람들이 따라하며 빠르게 챌린지화 되고 있어요. 일반적인 노래도 아니고 요상한 노래인데도 바이럴되는 이유는 뭔지 살펴봤어요. 

  • 우사기어의 매력 : 앞서 얘기했던 것처럼 우사기는 의미있는 말을 하는게 아닌, 의성어로 말을 해요. 감정에 따라 특정 소리를 반복하는 독특한 말투는 캐릭터의 매력을 더하면서도 묘한 중독성을 자아내는데요. 이번 랩 이전에도 특정 장면에서 우사기가 내뱉은 말들이 유행하곤 했어요. 이번에는 랩 멜로디에 우사기어가 더해지면서 중독성이 더욱 증폭됐는데요. 비트에 맞춰 반복되는 우사기어는 자연스럽게 따라하고 싶게 만들어요.

  • 난데없는 괴성이 주는 묘한 카타르시스: 리듬을 타다가 갑자기 터져 나오는 괴성이 노래의 킬링 포인트예요. 우사기 괴성이 주는 유쾌함은 2014년에 오렌지캬라멜의 <까탈레나> 영상을 떠오르게 하는데요. 노래 시작 전 '하!' 하고 내지르던 기합이 점점 격해지면서 이상한 괴성으로 변해버린 전설의 연습실 영상이 고전 밈으로 남은 것처럼 우사기 랩도 특유의 괴성에서 묘한 쾌감을 줘요. (옛날에 까탈레나 괴성 따라해보신 분..?👀) 

  • 따라 부르는 거 릴스로 만들어야지~: 우사기 랩은 듣는 데서 끝나지 않고 직접 따라 하는 것 자체가 하나의 콘텐츠가 되고 있어요. 우사기랩 자체가 독특한 매력을 가지다보니, 얼마나 똑같이 재현하는지 도전하거나 자신만의 방식으로 따라 부르는 영상을 자연스럽게 공유하게 되는데요. 이 과정에서 새로운 콘텐츠로 재생산되면서 밈의 인기도 이어지고 있어요.
😂 우사기로 빙의한 사람들. 우사기 랩 챌린지

우사기랩 챌린지는 의성어로 이루어진 랩 가사를 진지하게 받아 적고 따라 하는 포맷으로 시작해 바이럴되고 있어요. 처음에는 평범하게 우사기어 랩을 따라 하다가 갑자기 괴성을 지르는 급발진 파트를 얼마나 강렬하고 재미있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반응이 달라지는 것 같은데요.

아이돌 그룹 키키의 키야도 우사기랩을 따라 하는 모습을 팬들에게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어요. 단순히 랩을 따라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우사기랩을 얼마나 잘 따라 했는지 점수로 평가해 주는 사이트까지 등장하면서 다양한 방식으로 유행에 참여하는 모습이에요.

⚠️우렁찬 기합 파트가 킬링 포인트니 궁금하신 분들은 클릭해서 소리와 함께 들어 보세요! 🐧
우사기랩 조회수 1위 (@yeah__rrin)
소리지르는 부분이 킬포( @mandusssss)
얼마나 진심인지 점수 측정기도 나옴(@itsjynlee)
키키의 키야까지 따라한 챌린지 (@7friendsfm)
세븐일레븐 X 조앤프렌즈 빼빼로
편의점들의 대목 빼빼로데이가 벌써 다음주로 성큼 다가왔죠? 세븐일레븐에서 조앤프렌즈와의 콜라보 빼빼로를 출시했어요. 조앤프렌즈만의 시크릿 문구와, 서울 곳곳의 풍경을 담은 그림이 그려진 특별한 곽이 차이점인데요. 11월 11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관련 팝업도 진행한다니, 관심있으신 분은 확인해보세요!
농심 구미라면축제면
농심에서 ‘2026 구미라면축제’를 맞아 ‘구미라면축제면’ 20만 봉을 한정 생산해요. 밀가루 전량을 구미산으로 이용하며, 생산도 농심 구미공장에서 생산하는 것이 특징이에요. 제품은 얼큰한 소고기장국 스타일의 국물에 표고버섯과 당근, 청경채 등을 더했다고 하는데요. 6일부터 농심몰에서도 판매한다고 하니, 궁금하시면 확인해보세요.
국순당 X 크라운제과 국순당 막쮸
국순당이 크라운제과와 협업해 쌀막걸리를 원료로 한 이색 츄잉캔디 ‘국순당 막쮸’를 출시했어요. 실제 국순당 쌀막걸리를 활용하여 막걸리의 곡물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구현했으며, 제조 과정에서 알코올이 휘발돼 알코올은 함류되어 있지 않다는데요. 막걸리맛 츄잉캔디라니, 어떤 맛이 날지 궁금해서 먹어보고 싶어지네요.
롯데칠성음료 펩시 프리바이오틱 제로슈거 요거트향
롯데칠성음료에서 펩시 브랜드 첫 프리바이오틱 제품 ‘펩시 프리바이오틱 제로슈거 요거트향’을 출시했어요. 펩시 제로슈거에 새콤달콤한 요거트향을 담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최근의 ‘파이버맥싱’ 트렌드에 따라 식이섬유 2.5g를 담았다고 해요. 8일까지는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선판매하며, 이후 전국 판매 예정이에요.
오늘의 코스 요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손님-!
오늘 마인카세는 어떠셨나요? 더 맛깔나는 인사이트를 위해
손님들의 후기가 필요해요. 알려주세요!🐧

싱싱한 인사이트 맛집 마인카세! 나만 맛볼 수 없지.
지인들에게도 마인카세를 소개해주세요. 🐧✨
인크로스에 광고 문의를 하고 싶어요!
인크로스의 연구 자료가 궁금해요!
마인이 본캐
연구원2🐰: 박예린
연구원3🦉: 김현진
인크로스데이터랩
idl@incross.com
서울시 관악구 남부순환로 1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