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쇼핑은 정말 오랜만!!
안녕하세요! 2025년 어떻게 보내고 계시나요? 저는 새해 맞이 로드트립과 후쿠오카를 다녀왔는데 사실 마지막 쇼핑을 한지가 꽤 된거 같아요. 그래서 다시 감?을 찾고자 지난주 주말과 이번주에 <강희재님 플리마켓>과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다녀왔습니다!  
1. 강희재님 플리마켓  
 지난주 일요일 11AM, 도산공원 : 시작시간에 도착했더니 이미 이야이야프렌즈 앞에 기다리시는 분들이 많았어요! 입장은 12:30 정도... 넘 춥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오프라인 세일을 찾아가는 거라 참을만했습니다.. 이럴거면 이야이야에서 브런치라도 먹을걸! 
코트, 의류, 가방 그리고 특히 신발이 많았는데요, 샤넬 38-39 사이즈이신 분들은 득템하셨을거 같아요! 
백은 샤넬이 가장 많았고 가격은 보통 빈티지 가격으로 책정되었던거 같습니다. 지금보니 퍼팅채도 있었네요! 
  
거의 새상품 컨디션이었습니다   
작년에 뉴욕에서 클로이 세비니가 Sale of the Century 급의 본인 옷장 털기를 했는데 우리나라도이런 이벤트들이 자주 있으면 좋겠네요! 
2. 서울리빙디자인페어 
아름다웠던 스웨덴의 LINTEX writing board. 가정용, 사무용으로도 너무 유용할거 같고 인테리어로도 매우 만족할거 같네요!   
어릴때 방에 화이트 보드 갖고 노는거 좋았는데 무드보드나 비전보드로도 좋아보여 아무래도 조만간 구매하게 될거 같습니다ㅎㅎ
체어와 정리 책장. Moss Carpet  
빨간색 램프 등은 길종쁼딍이라는 수납 오브제. Moss Carpet
1910년에 설립되었다는 기무라글래스. 스크린상에서 본 것보다 훨씬 튼튼한 느낌! 
HAY도 식기류, 옷,정리함 등 다양한 제품들이 있었는데 가장 손이 많이 간곳은 이 테이블 냅킨 코너였습니다. (저도 3개 득템!!!xx 7만원 이상이면 에코백도 증정해주신다고 해서 라운지 로브도 하나 구매했습니다)   
HAY식탁도 컬러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하네요!   
사실 이 그릇 디자이너님 때문에 이번 뉴스레터를 쓰게 되었다고 과언이 아닌데요, 세라믹 아티스트 조수경님의 오르엠 (Orem) 이라는 브랜드입니다.  
사진으로 담기지 않은 텍스처와 디테일이 아쉬울 뿐이네요!   
너무 이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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