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르 #에스프레소바 #올해의팝업 #힐튼서울자서전 #남산 #피크닉 #산책 #밑미 #오프더레코드 #팝업 트리와 캐럴 덕분에 연말 분위기가 느껴지는 12월이에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연말 하면 역시 결산과 회고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웃음). 그래서 이번 달에는 결산 특집을 준비했어요. 인상 깊었던 팝업과 전시 리스트부터 공개할게요. 그밖에도 12월에 어울리는 전시와 공간, 인물 인터뷰까지 알차게 담았어요. 날씨는 쌀쌀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 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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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카페는 10만 개가 넘는다고 하는데요. ‘커피의 도시’로 유명한 시애틀보다 인구당 카페 수가 더 많죠. 이곳에서 10년 넘게 살아남은 브랜드가 있습니다. 그것도 에스프레소 바로 말이죠. 현재 12개 매장을 운영 중인 리사르입니다. 대부분의 창업이 그렇듯, 리사르 역시 시행착오의 시간을 겪어왔는데요. 분명한 건 트렌드를 쫓기보다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방식의 커피를 선보이는 데 집중해 왔다는 점입니다. 평균 2,000원대의 가격과 에스프레소 바 문화 등 ‘이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을 설계했죠. 불모지에서 길을 만든 리사르를 소개합니다. 사진: 김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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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수많은 팝업과 전시 소식을 전해드렸는데요. 직접 다녀온 현장 가운데 특히 기억에 남는 곳들을 정리해 봤어요. 광장시장에 오픈런하게 만든 팝업부터 브랜드 헤리티지와 힙한 아티스트의 협업이 인상적이었던 전시, “이렇게도 경험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구나” 싶었던 공간까지, 뽑힌 곳도 이유도 제각각입니다(웃음). 리스트를 보면서 2025년 헤이디 여러분의 기억에 남은 팝업과 전시는 무엇이었는지도 함께 떠올려보면 좋겠어요. 올해의 팝업과 전시, 여러분의 선택과 얼마나 닮아 있는지 같이 확인해 볼까요?
출처: 펍지 성수, 김밥대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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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엑스 (LoungeX)
로봇 바리스타가 커피를 내리는 성수동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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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헤이팝 레터를 만드는 에디터는요
🌹 은코 자극을 즐기지만 마음은 늘 고요를 꿈꿔요
🍺 기수 먹고 사는 것에 관심 많은 음주가무 애호가 🍋 제이 좋아하는 게 많은 사람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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