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연맹은 다가오는 6.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노동 가치를 존중하고 정책 이행 의지가 뚜렷한 후보를 지지하겠다는 방침을 명확히 했다.
연맹은 이번 선거에서 우리 노동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이행할 후보에게 투표권을 행사할 것을 강조하며,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독려하고 나섰다.
정정희 위원장은 "조합원의 투표 참여는 노동권 수호를 위한 가장 기본적인 권리이자 의무"라며, "지방선거 이후에도 지역별 현안이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회원조합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강력한 연대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