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l. 33. 2024. 4. 17 Thank you for everythi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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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습관이 되어버린 일상에서의 행위가 있습니다. 바로 감사메모를 쓰는 것입니다. 많이 쓰지도 않습니다. 하루에 딱 다섯 가지입니다.
감사일기를 쓰고 있다는 지인의 이야기를 듣고 ‘한 번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는데 벌써 6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 무엇에 감사하며 살았는지를 되돌아봤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일상에 감사하며 살아왔습니다. 값비싼 선물을 받은 것에 대한 감사함도 있었지만 대부분은 커피 한 잔 정도에 감사함을 느끼고 살아왔고 유명인을 만날 수 있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도 있었지만 가족과 친구 그리고 동료들과 함께 지낼 수 있다는 것에 대한 감사함이 훨씬 더 많았습니다. 원하는 것을 얻게 되었을 때에도 감사했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한 감사를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감사의 효과(gratitude effect)는 심리학에서도 발견됩니다. 잘 알려진 실험 중 하나는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 심리학과 교수인 에몬스와 마이클(Emmons, Robert A; McCullough, Michael E.)의 ‘일상 속에서의 행복(An experimental investigation of gratitude and subjective well-being in daily life)’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효과는 학문적인 연구나 실험결과를 통해서만 알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는 그리 어렵지 않게 일상에서 얼마든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감사하는 마음은 행복으로 가는 문을 열어준다.” 금융인이자 기업인이었던 존 템플턴(John Templeton)의 말입니다.
<HRD Curator> 구독자님들께서도 오늘 하루 감사한 일들을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절로 미소가 지어질 것입니다.
* 아래의 링크는 제가 아주 오래 전에 접했던 영상인데 여전히 울림을 주고 있어 공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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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직무 적합성(Person-Job Fit)
개인-직무 적합성은 개인-환경 적합성(P-E fit)의 개인 수준 하위차원의 적합성 중 하나로 개인이 가진 특성과 수행하는 특성간의 일치 정도를 나타낸다. 예를 들면, 개인-직무 적합성은 개인이 직무를 할 때, 직무를 얼마나 잘 할 수 있는지 뿐만 아니라 직무를 통해 개인이 얻을 수 있는 것을 함께 고려하여, 개인과 직무 사이의 일치 정도라고 정의되며 개인의 지식, 기술, 능력과 담당 직무의 속성 간의 상호부합 정도를 의미한다.
정서 지능(Emotional Intelligence)
정서지능은 스트레스 상황에서 타인의 감정을 이해하고 스스로의 감정을 통제하고 조절할 수 있는 역량으로 학자들은 정서지능을 자아 인식, 자아 관리, 관계 관리, 사회적 인식의 4개 요인으로 구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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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성형AI와의 협업에 대한 교수설계자의 생각"
chatGPT를 필두로 여러가지 생성형 AI가 개발되어 활용되고 있다. 문자(text) 기반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나 결과물을 얻는 정도의 단순함은 이미 넘어선지 오래다.
사용자가 요구하는 이미지나 영상 등은 물론, 데이터 분석자료와 프레젠테이션 자료 등의 결과물도 불과 몇 분만에 만들어낸다. 그리고 현재의 추세로 볼 때 머지 않아 더 다양하고 더 유용한 생성형 AI를 더 쉽고 더 편하게 접하게 될 것은 자명하다.
이와 같은 생성형 AI는 HRD에서도 간과할 수 없다. HRD에서 일반적으로 다루고 있는 주제, 예를 들면 리더십, 팔로워십, 팀워크, 커뮤니케이션, 코칭, 성과관리 등과 관련된 내용들의 상당 부분은 AI가 섭렵하고 있다고 봐도 과언은 아니다.
의심이 된다면 특정 주제에 대한 키워드를 입력하고 AI가 제시한 내용을 살펴보면 된다. 개인이 수일 내지 수개월 동안 자료를 찾아보고 정리해야 나올 법한 결과물들을 확인할 수 있다.
교수설계자의 입장에서 보면 이와 같은 환경은 꽤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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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고난 재능은 기회와 환경, 동기부여의 차이에서 비롯된 결과일 뿐, 누구나 자신 안에 ‘숨은 잠재력’을 발휘하여 더 높이, 더 멀리 날 수 있다.
우리는 타고난 재능에만 주목하고 집중한 나머지 뒤늦게 발견되고 길러질 수 있는 숨은 잠재력에 대해서는 쉽게 간과한다. 그리고 이러한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해 과소평가되고 묻혀버린 이들에 대해 개인의 능력 부족과 노력의 실패라고 단정한다.
하지만 그렇지 않다. 저자는 현재 우리 사회에 만연된 출발과 성과 중심의 잣대가 실제로는 균등하지 않은 기회와 체제에서부터 비롯되었음을 밝히고, 그것을 타계해 나갈 수 있는 진짜 숨은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고 키우는 방안에 대해 매우 구체적이고 실현 가능한 지침과 방법을 알려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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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나설 때마다 단 한번도 거르지 않는 행위가 있다. 신발을 신는 것이다. 아무리 급해도 신발은 반드시 신고 나선다.
매일 신는 신발이지만 같은 신발만 신는 것은 아니다. 목적에 따라 혹은 가고자 하는 장소의 성격에 따라 그리고 입고 있는 옷에 따라서도 신어야 할 신발은 달라진다. 물론 그 신발들이 유행을 따르거나 값비쌀 필요까지는 없다.
운동을 하려고 나설 때 구두를 신지는 않는다. 정장을 입고 가야하는 장소에 운동화를 신는 것도 개인적으로는 어색하다. 집 주변을 다녀오는 정도라면 슬리퍼도 문제가 없다. 하지만 거리가 멀거나 추운 날씨라면 그에 맞는 신발을 신게 된다.
이렇게 보면 살면서 적어도 몇 가지 종류의 신발은 갖추고 있어야 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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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희, 김남희(2022). 퇴직을 앞둔 중,장년 대기업 근로자의 경력전환 교육요구 분석,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24(1), 37-64.
이 연구는 중장년 노동자의 경력전환 교육에 대한 인식과 내용 요구를 파악하고자 수행되었다. 이를 위해, 고용노동자 1,000명 이상 기업 중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는 S그룹 內 금융사 임직원 16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실시하여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기술통계, t-검증, Borich 요구도 분석, IPA 분석 등의 방법을 통해 분석하였다.
이 연구를 통해 근로자 대부분은 퇴직 후 경력전환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에 대해서 인지하고 있으나 실제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 경험이 있는 근로자는 매우 소수인 것을 확인하였다.
또한, 경력전환 교육의 다양한 영역과 요인에 대해서 성별에 따라 각각 다른 성격의 요구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이 연구는 각 기업과 관련 학계가 근로자의 입장과 요구를 다양한 관점과 방법을 통해 파악하고 이를 토대로 실효적, 실용적, 실천적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및 보급할 필요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 keyword : 경력전환교육, 요구분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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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RDer가 관심을 가져볼만한 학회 및 학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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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기업교육학회
- 학술지명 : 기업교육과 인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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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력개발학회
- 학술지명 : HRD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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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대한리더십학회
- 학술지명 : 리더십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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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개발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개발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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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명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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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술지명 : 인적자원관리연구(KCI등재)
- 발행월 : 매년 3, 6, 9, 11, 12월
- 접수기한 : 수시
- 발행기관 : 한국인적자원관리학회
- 주분야 : 인적자원관리, 인적자원개발, 조직행동, 조직론, 조직개발, 노사관계, 경영전략 등
- 논문투고방법 : 아래의 클릭 버튼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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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꽃 2] 나태주
이름을 알고 나면 이웃이 되고
색깔을 알고 나면 친구가 되고
모양까지 알고 나면 연인이 된다
아, 이것은 비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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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성장...행복 기버 앤 테이커, ‘HRD를 시작하는 당신에게’ ㅣ김희봉 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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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 2024. 4. 24(수), 19:00~
- 장소 : 강남역 또는 양재역 일대
- 주제 : 자기주도학습(with Dr. Torii)
- 참가신청 : ~ 24. 4. 19
- 참고사항 : 개별 소정 비용 분담
- 신청방법 : 성함/연락처 이메일 발송(one_mor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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